몇달동안 마음고생하다가 친구의 권유대로 여기 적어봅니다 제 이야기를 요약해서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야구선수 박찬*가 선전하는 회사에서 고의적으로 4개월치 월급을 주지 않습니다.. 입사할 당시(작년) 저는 대구사는 23살이이였고 저의 첫 사회생활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입사한 회사 이름은 '*웨아이엔씨' 라는 회사에서 지점으로 낸 이큐*31이라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죠... 작년 8월 말부터 근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센터에 같이 일하던 직원분은 저포함 3명으로 매니저님 아래 이쌤, 저 이렇게 센터를 운영해 나가게 되었죠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매니저님, 이쌤까지 성격도 다 좋으신분이셨죠.. 10월 10일 저의 길고도 길었던 첫!!월급날이 왔습니다. (8월말에 입사했으니 길었죠 ;) 저는 월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매니저님과 이쌤은 받지못했죠 11월에 10일이 되었고... ㅎ 그날부터 시작이 되었죠 ~ 임금체불이 .... 12월달 초쯤에 11월 급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때 매니저님은 급여를 2개월정도 못받은 채 그만두셨구요..) 그리고 또 밀리더군요.. 12월에 못받았습니다..월말과 새해에 돈 쓸일도 많은데 1월에도 못받았습니다. 2월에 못받았습니다... 물론 저도 바보아닌 이상 독촉도 해보고 그만둔다고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엘아이엔씨 사장이나 실장은 급여 언제까지 줄테니 일해달라는 식으로만 이야기해놓고 못주면 그때는 붙잡지 않겠다고 이야기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더군요 지금와서 생각했죠.. 병신짓했다고.. 하지만 그때 그상황에서는 급여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강하게 대응할수도 없었습니다. 결국 급여는 400만원 안되게 채불되었고 퇴사했죠.. 저와 이쌤뿐만 아니라 부산, 경기, 포항 등등 이큐*31이나 *웰아이엔씨 센터가 참 많습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급여를 받지 못한 채 그만두셨구요.. 제가 진짜 말씀드리고 싶은건... 그 돈안주는 양심없는 사장은 센터를 2개나 더 오픈했다는 점 (본사직영으로 알고있구요) 외진곳에 있던 본사를 논현동으로 이전시켰다는 겁니다.. 말단직원들 월급은 주지 않고 등골빼먹어 자기 회사 키우는데 썻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리고 홈쇼핑 광고까지 계속 하더군요 에어보*라고해서 박찬*씨가 나와서 좋은 운동기구라고 팔아재끼던 그것,,, 또한 대박이 났다고 ,,,, 처음에 퇴사하고 사장이나 실장한테 전화면 받더니 점차 받는 횟수가 줄면서 이제는 전화는 아에 받지 않습니다.. 참고로 그 회사 윗선에 있는 사람들 사장, 실장 두명, 이사장 등등 가족이거나 친척이라고 하더군요.. 완전 가족 사기꾼들이죠.. 노동청에 물어봤습니다. 그 사장앞으로 신고 들어온게 많냐고 물으니 전국으로 좀 있답니다... 저보다 몇개월전에 그만두신 분들도 많이 못받으셨다는거죠... 제가 제일 늦게 퇴사했거든요 결국 지금 민사소송으로 넘겼는데 . 제 급여중 1/5 즉 20%를 지불해야지 진행할수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하시는 분이 설명하시는데 법률적인 용어를 써가면서 이야기하시니 도통 어느나라 말인지 ㅡㅡ;; 이해를 못하다가 돈 이야기 나오니 눈이 번뜩하더군요... 힘없는 사람 월급 못받아 신고했더니 10%도 아니고 20%나 선입금해야지 진행된다는 사실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본사 번호 알아내서 전화했더니 부재중이라고 하시고 다시 전화와서 '여보세요?'라고 말하니 갑자기 끈고는 다시 전화하니 안받으시던,,, 빌어먹을 행동 ㅡㅡ 너무 화가나서 한시간 동안 분노의 타자를 칩니다. 이큐*31 과 *웰아이엔씨, 홈쇼핑에 박찬*가 선전하는 에어보* 화만나네요...... 에휴..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월급을 받을 수 있을까요... 답답해 죽겠습니다.
야구선수 박찬*가 선전하는 회사에서 4개월치 월급을 주지 않습니다..
몇달동안 마음고생하다가 친구의 권유대로 여기 적어봅니다
제 이야기를 요약해서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야구선수 박찬*가 선전하는 회사에서 고의적으로 4개월치 월급을 주지 않습니다..
입사할 당시(작년) 저는 대구사는 23살이이였고 저의 첫 사회생활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입사한 회사 이름은 '*웨아이엔씨' 라는 회사에서 지점으로 낸
이큐*31이라는 곳에서 일을 하게 되었죠...
작년 8월 말부터 근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센터에 같이 일하던 직원분은 저포함 3명으로
매니저님 아래 이쌤, 저 이렇게 센터를 운영해 나가게 되었죠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매니저님, 이쌤까지 성격도 다 좋으신분이셨죠..
10월 10일 저의 길고도 길었던 첫!!월급날이 왔습니다. (8월말에 입사했으니 길었죠 ;)
저는 월급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매니저님과 이쌤은 받지못했죠
11월에 10일이 되었고... ㅎ 그날부터 시작이 되었죠 ~ 임금체불이 ....
12월달 초쯤에 11월 급여를 받게 되었습니다
(이때 매니저님은 급여를 2개월정도 못받은 채 그만두셨구요..)
그리고 또 밀리더군요..
12월에 못받았습니다..월말과 새해에 돈 쓸일도 많은데
1월에도 못받았습니다.
2월에 못받았습니다...
물론 저도 바보아닌 이상 독촉도 해보고
그만둔다고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엘아이엔씨 사장이나 실장은
급여 언제까지 줄테니 일해달라는 식으로만 이야기해놓고
못주면 그때는 붙잡지 않겠다고 이야기하고.. 약속을 지키지 않더군요
지금와서 생각했죠.. 병신짓했다고..
하지만 그때 그상황에서는 급여를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강하게 대응할수도 없었습니다.
결국 급여는 400만원 안되게 채불되었고 퇴사했죠..
저와 이쌤뿐만 아니라 부산, 경기, 포항 등등 이큐*31이나 *웰아이엔씨 센터가
참 많습니다. 그때 많은 분들이 급여를 받지 못한 채 그만두셨구요..
제가 진짜 말씀드리고 싶은건...
그 돈안주는 양심없는 사장은
센터를 2개나 더 오픈했다는 점
(본사직영으로 알고있구요)
외진곳에 있던 본사를 논현동으로 이전시켰다는 겁니다..
말단직원들 월급은 주지 않고 등골빼먹어
자기 회사 키우는데 썻다고 밖에 생각이 안들더군요..
그리고 홈쇼핑 광고까지 계속 하더군요
에어보*라고해서 박찬*씨가 나와서
좋은 운동기구라고 팔아재끼던 그것,,,
또한 대박이 났다고 ,,,,
처음에 퇴사하고 사장이나 실장한테 전화면 받더니
점차 받는 횟수가 줄면서 이제는 전화는 아에 받지 않습니다..
참고로 그 회사 윗선에 있는 사람들 사장, 실장 두명, 이사장 등등
가족이거나 친척이라고 하더군요.. 완전 가족 사기꾼들이죠..
노동청에 물어봤습니다. 그 사장앞으로 신고 들어온게 많냐고 물으니
전국으로 좀 있답니다... 저보다 몇개월전에 그만두신 분들도
많이 못받으셨다는거죠... 제가 제일 늦게 퇴사했거든요
결국 지금 민사소송으로 넘겼는데 .
제 급여중 1/5 즉 20%를 지불해야지 진행할수있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이 부분에 대해서 담당하시는 분이 설명하시는데
법률적인 용어를 써가면서 이야기하시니
도통 어느나라 말인지 ㅡㅡ;; 이해를 못하다가
돈 이야기 나오니 눈이 번뜩하더군요... 힘없는 사람 월급 못받아 신고했더니
10%도 아니고 20%나 선입금해야지 진행된다는 사실에..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본사 번호 알아내서 전화했더니 부재중이라고 하시고
다시 전화와서 '여보세요?'라고 말하니
갑자기 끈고는 다시 전화하니 안받으시던,,, 빌어먹을 행동 ㅡㅡ
너무 화가나서 한시간 동안 분노의 타자를 칩니다.
이큐*31 과 *웰아이엔씨,
홈쇼핑에 박찬*가 선전하는 에어보*
화만나네요......
에휴.. 제가 어떻게 행동해야 월급을 받을 수 있을까요...
답답해 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