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 때문에 딴 지역에 있었고 그일때문에 집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아버지께 잘해주지 못해서.. 속을 너무 썪여서.. 너무 죄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매일밤을 눈물로 보냈고... 불교를 믿는 저희 가족은 아버지를 49제를 지내는 도중 동생이 군입대를 하게 되었고 그날도 하염없이 어머니가 우셨습니다.
동생이 군대를 간뒤 엄마와 단둘히 집에서 살면서 저는 학원을 다니고 엄마는 돈을 버셨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씩 지나고.. 어머닌 자주 웃으셨습니다.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이라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을 잊어 가시는듯 했습니다. 그리고 12월달쯤.. 엄마가 조금씩 변햇습니다. 툭하면 12시가 되어야 집에오고... 폰을 자주 감추셨습니다.
원래 제가 엄마폰을 자주 만지거든요.. 제가 폰을 보려고 하면 자꾸 왜 남에 폰을 보냐고 화를 내시고 당황스러워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늦게나마 대학생활을 해보려고 원서를 내고 합격해서.. 학원에서 열심히 수련하며 하루하루 버티는중... 그날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친구집에서 하룻밤 묵게 되었습니다.. 일어나니 토요일 오후 3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습니다. 전화를 보니 엄마가 전화를 한통 했더군요.. 원래 제가 집에 안들어가면 받을떄 까지 전화 하고 문자가 장난아니게 많이와있는데.. 엄마가 참 많이 변했구나. 생각했죠.. 그리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동생 면회 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나도 보고싶은데. 왜 혼자가냐고 내가 지금 그쪽으로 가겠다고.. 그랫더니 오지말라고 하고선 뚝 끊어 버리셨습니다. 그때 부터 이상했습니다...그런데.. 그날.. 엄마는 제동생을 보러 .. 따른 분과 함께 동행 하셨습니다....그리고 그떄 알았습니다.. 엄마에게 남자가 생긴걸... 순간 두려웠고.. 화도 났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일년도 채 되지 않아.. 남자라니.. 그것도 아빠의 친구.... 엄마가 원망 스럽고 꼴도 보기싫어.. 일주일정도 집에 안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 집에서 엄마와의 대화에서.. 전 많이 울면서 매달려도보고 화도내보고.. 결국 엄마는 만나지않겟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전 입학을 했고.. 학교생활은 뜻대로 되지 않앗고.. 여전히 엄마와의대화는 없엇습니다.. 주말만 되면 약속이 많다고 나가셨고.. 전 혼자서 주말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토요일이였습니다 . 간만에 친구들과 술을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앞에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길래 자나보다 했죠.. 시간은 2시 조금 넘은 시간.. 집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었어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이럴사람이 아닌데.. 혹시나.. ㅎㅏ는 마음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무뜻없이.. [엄마.. 진짜 실망이다..] 그랬더니 바로 전화가왔습니다. "XX아저씨랑 있는데 피곤해서 잠들었어. 지금 바로 갈꼐!"
...................................
너무 화도나고 눈물도 나고... 전 집문을 꽁꽁 걸어잠궜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집앞에 와서 30분동안 문을 열어주지않앗습니다..
결국엔 인터폰을 마구 누르셔서 문을열어주엇고... 그리고 일주일동안 엄마와전 한마디도 나누지 않앗고... 전 엄마를 이해 할테니..내앞에서 그사람예기 절대 하지말라고...
그러니 알겟다고 하셧써요.. 하지만.. 엄만 자꾸 얘기 했고 그럴때마다 방에서 혼자 울었습니다. 아빠에게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고... 서럽고.. 항상 외롭고...
부끄러워서.. 남자친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친구들에게 말도 못하고...
그러다 저번주 토요일... 아침이였습니다.. 전 남자친구와 약속이 있엇고..[저녁쯤에..]
엄마가 몇시에 올꺼냐고 물으셨죠.. 그래서 되도록 일찍온다고 했써요... 그리고 오후에 나갈준비를 하고 있엇는데.. 돈이 별로 없어 엄마꼐 돈좀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화를 내시더라구요.. 무슨돈을 그래 많이 쓰냐고... ]
(제가 카드가 있는데 그카드가 가족 카드라서.. 엄마가 친구분께 대신 카드를 긁어 주셔서 한도 초과되서.. 그전날 주유소에서 기름넣고 카드 정지먹어서 친구한테 빌렸음..삼만원)
"그럼 엄마가 왜 친구한테 카드를 빌려줘! 그것때문에 빌린돈은 값아야하는데.. 어제 엄마한테 말했자나! 근데 지금와서 왜이래?나 오늘 집에 안와 짜증나 진짜.."
엄마가 정색하며 화를 되래 계속 내셨습니다. 저도 짜증이 나서 댓다고 하고 방문을 잠궜습니다...그리고 약속시간이 되서... 나가보니.. 사만원과 카드가 있더군요... 좀 미안했써요..
그래도 카드와 돈을 챙겨서 나왔고.. 친구집에서 남자친구와 놀다가.. 집에 갔습니다..
그때시간이 11시 넘은 시간... 바나나우유를 마시며 집에 들어갔는데.. 집안에서 코고는 소리가 났습니다.. 우리엄마는 코 안고는데... 안방문이 열려있고.. 아빠사진도 떡하니 있는데.. 그 아저씨와 엄마가 안고 자고있엇써요... 너무 놀래서.. 뭐라고 해야하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 전 그대로 집을 나왔써요.. 너무 눈물이 났써요.. 그리고 여관에서 하룻밤 묶었어요..그리고 일요일... 집에 갔더니 아무도 없더라구요... 리포트를 쓰고 있는데 엄마가 왔고... 할아버지 생신이라 잡체가져왔다고 먹으라는거.. 냉담하게 됐어... 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엄마는 한마디도 하지 않으시고 집을 치우셨어요.. 청소할꺼도 없는데.. 제 옆에서 자꾸... 청소를 했어요.. 그리고 전 엄마가 보기싫어서.. 책을챙겨서 집을 나오려고 하니까.. 어디가냐고 물으시더라구요.. 대꾸를 안하니까.. 집에 안올꺼냐고... "어" 라고 했더니.. 바로... "그럼 차키랑 카드 놔두고 가라".... 어이가 없었어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엄마가 잘못해놓고.. 그차키랑 카드가 무슨소용인지 저는 그냥 십고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엄마가 현관문을 다 잠그시더군요... 그리고 전...여관에 또 갔어요... 그담날 문자가 왔어요 아침에... [엄마가 신경 못써줘서 미안해...]라고...
씹었써요.. 너무 눈물이 나서 자꾸 ..... 아빠생각이 나는거예요... 그리고 이틀밤도 여관에서... 그담날도 문자가 왔어요... [ 엄마오늘 연수간다 1박2일..] 그날은 집에서 잤어여..아빠사진보고 울고... 혼자서 쏘주 4병을 마시고.. 울엇습니다... 그담날 일어나... 학교를 가ㅑ하는데... 결국또 못가고.. 눈이 너무 부어서... 아빠산소에 갔습니다...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서.. 목소리도 듣고싶고.. 오늘은 엄마하고 얘기를 해봐야지.. 해야지..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나도 모르게 아빠 폰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뚜...뚜.... 꺼져있어야할 폰이...
알면서도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놈은 전화를 끊엇어요... 전 계속 전화를 했고... 결국 받지 않앗습니다... 그날은 정말 너무 힘들어서 친구를 불러서 같이 술을 먹엇어요...
엄마와 통화.... "엄마.. 그XXㄱㅏ 왜 아빠폰 들고있ㅇㅓ? 엄마가 아빠폰 버렸다며 .? 근데 오 ㅐ 들고 있는데?" 이유는 간단했어요... 폰요금 많ㅇ ㅣ 나와서 줬대요... 그래도... 내 하나뿐인 아빠의 유품인데.... 울었어요 많이.. 그리고 오늘까지 엄마와 통화 하지 않다가.. 오늘 통화했어요... 제가 엄마가 그사람 만나는거 싫으니까 엄마 만날라면 내가 그냥 나간다고 집에안간다고 했더니... 그럼 오지 말래요... 카드랑 차키도 다 돌려달래요... 그사람 계속 만날꺼라고... "엄마는 내가 죽어야 속편하겟제?".. ㅇㅣ랬더니..
"그래 그럼 죽어라 . 이딴식으로 할꺼면 집에도 오지마라 !"// 하고 전화를 끊으셨어요...
오늘도 너무 많이 울었고... 지금은 아무능력도 없는데..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엄마의 남자친구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는 올해 24살이된 여자 입니다. 내용이 좀 길지만..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
작년 4月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전 직장 때문에 딴 지역에 있었고 그일때문에 집으로 내려오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아버지께 잘해주지 못해서.. 속을 너무 썪여서.. 너무 죄스러웠습니다.. 그리고 매일밤을 눈물로 보냈고... 불교를 믿는 저희 가족은 아버지를 49제를 지내는 도중 동생이 군입대를 하게 되었고 그날도 하염없이 어머니가 우셨습니다.
동생이 군대를 간뒤 엄마와 단둘히 집에서 살면서 저는 학원을 다니고 엄마는 돈을 버셨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씩 지나고.. 어머닌 자주 웃으셨습니다. 사람들을 상대하는 직업이라서 사람들을 만나면서 외로움을 잊어 가시는듯 했습니다. 그리고 12월달쯤.. 엄마가 조금씩 변햇습니다. 툭하면 12시가 되어야 집에오고... 폰을 자주 감추셨습니다.
원래 제가 엄마폰을 자주 만지거든요.. 제가 폰을 보려고 하면 자꾸 왜 남에 폰을 보냐고 화를 내시고 당황스러워 하셨어요.. 그리고.. 제가 늦게나마 대학생활을 해보려고 원서를 내고 합격해서.. 학원에서 열심히 수련하며 하루하루 버티는중... 그날 술을 너무 많이 먹어서 친구집에서 하룻밤 묵게 되었습니다.. 일어나니 토요일 오후 3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였습니다. 전화를 보니 엄마가 전화를 한통 했더군요.. 원래 제가 집에 안들어가면 받을떄 까지 전화 하고 문자가 장난아니게 많이와있는데.. 엄마가 참 많이 변했구나. 생각했죠.. 그리고 엄마한테 전화를 했더니.. 동생 면회 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나도 보고싶은데. 왜 혼자가냐고 내가 지금 그쪽으로 가겠다고.. 그랫더니 오지말라고 하고선 뚝 끊어 버리셨습니다. 그때 부터 이상했습니다...그런데.. 그날.. 엄마는 제동생을 보러 .. 따른 분과 함께 동행 하셨습니다....그리고 그떄 알았습니다.. 엄마에게 남자가 생긴걸... 순간 두려웠고.. 화도 났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신지 일년도 채 되지 않아.. 남자라니.. 그것도 아빠의 친구.... 엄마가 원망 스럽고 꼴도 보기싫어.. 일주일정도 집에 안갔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 집에서 엄마와의 대화에서.. 전 많이 울면서 매달려도보고 화도내보고.. 결국 엄마는 만나지않겟다고.. 말씀하시더군요.. 그리고전 입학을 했고.. 학교생활은 뜻대로 되지 않앗고.. 여전히 엄마와의대화는 없엇습니다.. 주말만 되면 약속이 많다고 나가셨고.. 전 혼자서 주말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토요일이였습니다 . 간만에 친구들과 술을먹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앞에서 엄마한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길래 자나보다 했죠.. 시간은 2시 조금 넘은 시간.. 집에 들어갔는데 아무도 없었어요.. 너무 화가 났습니다.. 이럴사람이 아닌데.. 혹시나.. ㅎㅏ는 마음에 문자를 보냈습니다... 아무뜻없이.. [엄마.. 진짜 실망이다..] 그랬더니 바로 전화가왔습니다. "XX아저씨랑 있는데 피곤해서 잠들었어. 지금 바로 갈꼐!"
...................................
너무 화도나고 눈물도 나고... 전 집문을 꽁꽁 걸어잠궜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집앞에 와서 30분동안 문을 열어주지않앗습니다..
결국엔 인터폰을 마구 누르셔서 문을열어주엇고... 그리고 일주일동안 엄마와전 한마디도 나누지 않앗고... 전 엄마를 이해 할테니..내앞에서 그사람예기 절대 하지말라고...
그러니 알겟다고 하셧써요.. 하지만.. 엄만 자꾸 얘기 했고 그럴때마다 방에서 혼자 울었습니다. 아빠에게 너무 미안하고.. 보고싶고... 서럽고.. 항상 외롭고...
부끄러워서.. 남자친구한테도 말도 못하고.. 친구들에게 말도 못하고...
그러다 저번주 토요일... 아침이였습니다.. 전 남자친구와 약속이 있엇고..[저녁쯤에..]
엄마가 몇시에 올꺼냐고 물으셨죠.. 그래서 되도록 일찍온다고 했써요... 그리고 오후에 나갈준비를 하고 있엇는데.. 돈이 별로 없어 엄마꼐 돈좀 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화를 내시더라구요.. 무슨돈을 그래 많이 쓰냐고... ]
(제가 카드가 있는데 그카드가 가족 카드라서.. 엄마가 친구분께 대신 카드를 긁어 주셔서 한도 초과되서.. 그전날 주유소에서 기름넣고 카드 정지먹어서 친구한테 빌렸음..삼만원)
"그럼 엄마가 왜 친구한테 카드를 빌려줘! 그것때문에 빌린돈은 값아야하는데.. 어제 엄마한테 말했자나! 근데 지금와서 왜이래?나 오늘 집에 안와 짜증나 진짜.."
엄마가 정색하며 화를 되래 계속 내셨습니다. 저도 짜증이 나서 댓다고 하고 방문을 잠궜습니다...그리고 약속시간이 되서... 나가보니.. 사만원과 카드가 있더군요... 좀 미안했써요..
그래도 카드와 돈을 챙겨서 나왔고.. 친구집에서 남자친구와 놀다가.. 집에 갔습니다..
그때시간이 11시 넘은 시간... 바나나우유를 마시며 집에 들어갔는데.. 집안에서 코고는 소리가 났습니다.. 우리엄마는 코 안고는데... 안방문이 열려있고.. 아빠사진도 떡하니 있는데.. 그 아저씨와 엄마가 안고 자고있엇써요... 너무 놀래서.. 뭐라고 해야하는데...
아무말도 못하고 ... 전 그대로 집을 나왔써요.. 너무 눈물이 났써요.. 그리고 여관에서 하룻밤 묶었어요..그리고 일요일... 집에 갔더니 아무도 없더라구요... 리포트를 쓰고 있는데 엄마가 왔고... 할아버지 생신이라 잡체가져왔다고 먹으라는거.. 냉담하게 됐어... 라고 했더니.. 그때부터 엄마는 한마디도 하지 않으시고 집을 치우셨어요.. 청소할꺼도 없는데.. 제 옆에서 자꾸... 청소를 했어요.. 그리고 전 엄마가 보기싫어서.. 책을챙겨서 집을 나오려고 하니까.. 어디가냐고 물으시더라구요.. 대꾸를 안하니까.. 집에 안올꺼냐고... "어" 라고 했더니.. 바로... "그럼 차키랑 카드 놔두고 가라".... 어이가 없었어요..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지... 엄마가 잘못해놓고.. 그차키랑 카드가 무슨소용인지 저는 그냥 십고 나왔는데.. 나오자마자 엄마가 현관문을 다 잠그시더군요... 그리고 전...여관에 또 갔어요... 그담날 문자가 왔어요 아침에... [엄마가 신경 못써줘서 미안해...]라고...
씹었써요.. 너무 눈물이 나서 자꾸 ..... 아빠생각이 나는거예요... 그리고 이틀밤도 여관에서... 그담날도 문자가 왔어요... [ 엄마오늘 연수간다 1박2일..] 그날은 집에서 잤어여..아빠사진보고 울고... 혼자서 쏘주 4병을 마시고.. 울엇습니다... 그담날 일어나... 학교를 가ㅑ하는데... 결국또 못가고.. 눈이 너무 부어서... 아빠산소에 갔습니다... 아빠가 너무 보고싶어서.. 목소리도 듣고싶고.. 오늘은 엄마하고 얘기를 해봐야지.. 해야지.. 그리고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나도 모르게 아빠 폰으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뚜...뚜.... 꺼져있어야할 폰이...
켜져 있고...누군가가 전화를 받았는데.. 그아저씨 더군요... "응 밥먹엇어?"
... 어이가 없엇습니다.. ".............누구세요? 누구신데 저희 아빠 폰가지고 계세여?"
알면서도 물었습니다... 그리고 그놈은 전화를 끊엇어요... 전 계속 전화를 했고... 결국 받지 않앗습니다... 그날은 정말 너무 힘들어서 친구를 불러서 같이 술을 먹엇어요...
엄마와 통화.... "엄마.. 그XXㄱㅏ 왜 아빠폰 들고있ㅇㅓ? 엄마가 아빠폰 버렸다며 .? 근데 오 ㅐ 들고 있는데?" 이유는 간단했어요... 폰요금 많ㅇ ㅣ 나와서 줬대요... 그래도... 내 하나뿐인 아빠의 유품인데.... 울었어요 많이.. 그리고 오늘까지 엄마와 통화 하지 않다가.. 오늘 통화했어요... 제가 엄마가 그사람 만나는거 싫으니까 엄마 만날라면 내가 그냥 나간다고 집에안간다고 했더니... 그럼 오지 말래요... 카드랑 차키도 다 돌려달래요... 그사람 계속 만날꺼라고... "엄마는 내가 죽어야 속편하겟제?".. ㅇㅣ랬더니..
"그래 그럼 죽어라 . 이딴식으로 할꺼면 집에도 오지마라 !"// 하고 전화를 끊으셨어요...
오늘도 너무 많이 울었고... 지금은 아무능력도 없는데.. 어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죽고싶고... 차라리.. 죽으라는데... 이래서 죽은사람만 불쌍하다고 하나봐요...
저 어찌 해야 할까요... ㅠㅠ 정말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