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 5년동안을 제자신을 부정해오며 살고 많이 힘들었어요. 저라는 아이가 신의 실수로 태어난것만 같았고, 아무것도 잘하지도못하고 외모도 좋지않은데 왜나에겐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을 기회조차 주시지않는걸까요. 정말 제 자신이 다른누군가를 좋아할때마다 매일같이 그냥 밤마다 울고, 잊자고 다짐하고, 눈을 감고 없었던 것처럼 하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정말 그게안돼더군요.
사람들은 많이들 이렇게 얘기들 하죠. 게이들 역겹다고, 그게 자연에 이치에 맞냐고, 비논리적이라고..... 절대 진정한 사랑 따위는 하지못할것이라고.. 솔직히 저도 그게무서워요. 저라는 사람이 '죽을때 까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한번 못해보고, 안절부절하다가 죽겠지 '라는 생각도 많이해요. 하지만 게이에 대해 안좋은 인식을 가진분들 에게 항상 묻고 싶었던 것이있었어요.
만약 '저'라는 인간이 자연의 이치에 어긋난 행동을 하고있다면 왜 신은 왜저에게 이런 힘든 고난을 주셨을까요? 전생에 죄를 지어서?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을 힘들게 하려고? 이 질문에 정답은 신만이 알겠지만. 전 이런질문 자체는 할 의미 조차도없고 이런질문 자체가 비논리적이라고 생각해요. 당신들이 하는 똑같은 사랑이라는거예요. 제가하는 누군가를 향한 그마음 자체가 전 다른 사람들과 다를게 없다고생각해요. 일반 분들이 또 이런얘기를 합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거나 여자를 사귀거나 하면 나을거라고.. 그건 병이라고 들하죠.. 그게 만약 병의 종류 였다면, 고쳤더라면, 전 이미 제가 가고자 하는 길, 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바른 길, 보통의 길 을 가고 있겠죠. 과연 이성애자 분들이 동성을 사귀고 정신과 치료로 남자를 사랑하게 만들수있다면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성애자와 다른건 없어요. 정말 저도 병신같이 왜 남자가 좋은지모르겠어요. 마음이 자꾸 가요 정말 미치겠어요. 정말 누군가를 마음속으로 그리워 하고, 편지도써보고, 목소리도 더듣고 싶고, 아껴주고싶고, 좋은거 사주고싶고, 밥도 같이먹고싶고, 사진도 찍으면서 얘기도해보고, 집에서 배웅도해보고, 볼도 만지고싶고, 영화도 같이가보고싶고, 고백도해보고싶고, 안아보고, 격려해주고, 시련도 겪어보고 싶지만요. 전 그럴수가없어요. 누군갈 좋아해본적은 정말 수도없이 많을꺼예요. 처다보다가 눈마주쳐서 들킬까.. 행여나 내 목소리나 말투, 행동이 너무 튀지는 않은가.. 정말 매일 그냥 바라만 보다가 가슴소게 삭히고는 이렇게 제자신에게 최면을 겁니다..'적어도 지금까지는 이렇게 잘참아왔으니까 죽을때까지만 참으면돼!!' 하고 눈을 지긋이 감고 약 5초정도있습니다. 가끔 눈물이 나는 것도 모르더군요 ..
일반 분들 은 잘모를겁니다. 나를 끝까지 믿어주고 사랑해줬던 부모님, 오래된 친구, 친척 들을 내한마디 말로인해 한번에 날버릴거라는 그런 생각... 그걸 피하려고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척, 아닌척, 밝은척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그것도 모르고 동성애를 욕하지마십쇼.
아무도 내가 남자에게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것을 정상으로 보는 사람이없기에 제자신도 제가 너무역겨워서 견딜수가없어요. 화가나요. 또한, 제가 동성애자라는걸 밝히는 순간부터 아무도 제주변에 남아있지않고, 부모님까지도 절 미워하실꺼예요. 거울로 저를 볼때마다 정말 토하고 사라지고 싶어요.
전 제가 게이라는 사실에 죽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전 20살 아주평범한 그저그런 아이예요. 참, 게이고요. 아무도모르죠.
정말 한 5년동안을 제자신을 부정해오며 살고 많이 힘들었어요. 저라는 아이가 신의 실수로 태어난것만 같았고, 아무것도 잘하지도못하고 외모도 좋지않은데 왜나에겐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을 기회조차 주시지않는걸까요. 정말 제 자신이 다른누군가를 좋아할때마다 매일같이 그냥 밤마다 울고, 잊자고 다짐하고, 눈을 감고 없었던 것처럼 하려고 많이 노력했어요. 정말 그게안돼더군요.
사람들은 많이들 이렇게 얘기들 하죠. 게이들 역겹다고, 그게 자연에 이치에 맞냐고, 비논리적이라고..... 절대 진정한 사랑 따위는 하지못할것이라고.. 솔직히 저도 그게무서워요. 저라는 사람이 '죽을때 까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한번 못해보고, 안절부절하다가 죽겠지 '라는 생각도 많이해요. 하지만 게이에 대해 안좋은 인식을 가진분들 에게 항상 묻고 싶었던 것이있었어요.
만약 '저'라는 인간이 자연의 이치에 어긋난 행동을 하고있다면 왜 신은 왜저에게 이런 힘든 고난을 주셨을까요? 전생에 죄를 지어서? 자신이 창조한 피조물을 힘들게 하려고? 이 질문에 정답은 신만이 알겠지만. 전 이런질문 자체는 할 의미 조차도없고 이런질문 자체가 비논리적이라고 생각해요. 당신들이 하는 똑같은 사랑이라는거예요. 제가하는 누군가를 향한 그마음 자체가 전 다른 사람들과 다를게 없다고생각해요. 일반 분들이 또 이런얘기를 합니다. 정신과 치료를 받거나 여자를 사귀거나 하면 나을거라고.. 그건 병이라고 들하죠.. 그게 만약 병의 종류 였다면, 고쳤더라면, 전 이미 제가 가고자 하는 길, 제가 스스로 생각하는 바른 길, 보통의 길 을 가고 있겠죠. 과연 이성애자 분들이 동성을 사귀고 정신과 치료로 남자를 사랑하게 만들수있다면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제가 이성애자와 다른건 없어요. 정말 저도 병신같이 왜 남자가 좋은지모르겠어요. 마음이 자꾸 가요 정말 미치겠어요. 정말 누군가를 마음속으로 그리워 하고, 편지도써보고, 목소리도 더듣고 싶고, 아껴주고싶고, 좋은거 사주고싶고, 밥도 같이먹고싶고, 사진도 찍으면서 얘기도해보고, 집에서 배웅도해보고, 볼도 만지고싶고, 영화도 같이가보고싶고, 고백도해보고싶고, 안아보고, 격려해주고, 시련도 겪어보고 싶지만요. 전 그럴수가없어요. 누군갈 좋아해본적은 정말 수도없이 많을꺼예요. 처다보다가 눈마주쳐서 들킬까.. 행여나 내 목소리나 말투, 행동이 너무 튀지는 않은가.. 정말 매일 그냥 바라만 보다가 가슴소게 삭히고는 이렇게 제자신에게 최면을 겁니다..'적어도 지금까지는 이렇게 잘참아왔으니까 죽을때까지만 참으면돼!!' 하고 눈을 지긋이 감고 약 5초정도있습니다. 가끔 눈물이 나는 것도 모르더군요 ..
일반 분들 은 잘모를겁니다. 나를 끝까지 믿어주고 사랑해줬던 부모님, 오래된 친구, 친척 들을 내한마디 말로인해 한번에 날버릴거라는 그런 생각... 그걸 피하려고 다른 사람을 좋아하는척, 아닌척, 밝은척 하는게 얼마나 힘든지 아십니까? 그것도 모르고 동성애를 욕하지마십쇼.
아무도 내가 남자에게서 그런 감정을 느끼는것을 정상으로 보는 사람이없기에 제자신도 제가 너무역겨워서 견딜수가없어요. 화가나요. 또한, 제가 동성애자라는걸 밝히는 순간부터 아무도 제주변에 남아있지않고, 부모님까지도 절 미워하실꺼예요. 거울로 저를 볼때마다 정말 토하고 사라지고 싶어요.
정말 저에겐 '사랑'이라는 어렵고도 단순한 이 단어가 제 가슴속에 존재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