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남자와 사귀고 있는 24살 여자랍니다. 항상 눈으로 보아오던 판에다가 제가 글을 쓸줄은 정말 몰랐네요. 저희는 2년가량 사귀었는데요, 그사이에 헤어졌다 만났다 자주했었어요. 물론 하루만에 다시 사귀고 그만큼 서로 사랑한걸 알아서 말은 그렇게 해도 서로 누군가 한명은 다시 잡아주고 그래왔었거든요. 저희는 학교 씨씨로 만나서 학교다닐때는 항상 같이 붙어다니고 매일 만나서 그런지 항상 서로 좋아라 했는데 졸업하고 나서 서로 잘 보질 못해서 그런지 조금씩 멀어져 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제 남자친구는 나이는 26인데 아직 군대를 안갔다 왓어요. 그래서 군대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지 연락도 뜸하고 낮밤 바뀌어서 전 주로 낮에 활동하고 남친은 새벽이나 밤에 깨어있거든요. 그래서 서로 연락할시간이 안맞기도 하고 그랬죠. 맨날 그런 남친이 짜증도 나고 저도 졸업후 제 길이 막막해서 순간 사랑이 다 뭔지 사랑이 다 사치같이 느껴져서 그만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친이 답장이 없더군요. 그렇게 1주, 2주 지났고, 그래도 많이 정들었던 남자친구인데 ..자꾸 생각이 나서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번호 바꿔서 문자하면,,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서 남친도 번호 바꿔서 행복하라고 그렇게 답장이 오더군요. 가슴이 너무 아팠답니다. 남친은 자기가 너한테 해줄게 없다고 더 행복하라고 보내주니깐 꼭 행복했음 좋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식으로 저흰 서로 그렇게 문자를 조금씩 했고 둘다 깨끗히 정리를 못하는걸 서로 알았습니다. 여기서 제 남친을 조금 설명하자면, 제 남친은 저 만나기전 나이트도 잘다니고 노는걸 좋아햇떤 사람인데요. 처음으로 저랑 오래 만났다던 사람이었습니다. 노는걸 좋아했지만 정말 진실되고 착한 사람이고 주변사람들도 인정할만큼 좋은사람 이었답니다. 그리고 저희는 싸이월드 서로 비밀번호도 다 알아 서로 막 들어가서 확인하고 어쩌면 너무 서로 집착한다고 느낄만큼 서로 전화번호 남자여자 다 삭제하고 일촌도 남자여자 다 끊어주고 그랬거든요. .............................................. 남자친구랑 저랑 그렇게 서로를 아직도 못잊는다고 생각할쯤에 남자친구가 최근에 문자가 또 오더라고요 XX야. 조금만 아주 조금만 기다려줄수있니? ........순간 가슴이 또 멎어버리고 말았죠. 아무리 이별에 냉정해져야지 했지만 사람마음이 생각만큼 안되더군요.. 그래서 덜컥 바로 또 무슨의미야..?라고 지조없게 답장은 바로 보내버렸습니다. 답장이 없더군요.. 그리고 몇일이 지났고 대체 뭔지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사람이 받자 제가 대체 문자 그렇게 띡 보내놓고 연락도 없고 뭐냐고 그랬더니 그러니깐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한거잖아.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25일 토욜날 만날수있냐고 자기 요즘 일하는데 한번 말해보겠따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알겠따고 했쬬.전화온건 23일 목욜이었습니다. 그런데 24일 금욜날 일하는곳이 너무 바빠 안된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전 그래 알겠다고 . 그렇게 대답을 했죠. .. 그리고 지금 제가 좀 새벽형 인간이라 5시에 일어나서 간만에 싸이를 하다가.. 남친 싸이에 로그인해서 보는데 ..어떤 여자가 사진첩에 댓글을 달았더군요. 살아있었넹?ㅋㅋㅋ 하면서요. 그 여자는 남친보다 2살정도 더 많은 연상인데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뻐서 남친 싸이에 그 언니사진밑에는 남친친구들의 환호성담긴 댓글들만 무수히 많았답니다. 그 댓글을 보고 괜히 신경쓰여서 그 언니 싸이에 들어가봤더니 24일날 남친이 방명록을 남겼떠군요. 일촌끊은누나! ㅋㅋ이러면서요. 그 언니랑 ㄱ ㅖ속 연락 안하다가 최근에 그렇게ㅓ 방명록을 남긴것 자체가 좀 ' 의문입니다. 물론 별 내용없는 방명록이지만. 저한테 기다리라 어쩌라 마지막까지 멋있는척 하고 그래서 멍청하게 또 그사람을 기다리고있는 저인데, 23일날 만나자 시간되냐 물어봤떤사람이' 24일 오후에 다른여자 싸이에 글을 올리는 남자심리가 뭔지, 일촌끊은걸 알았단건 남친이 그 언니를 생각했기에 찾아가려다가 없어서 알게된거 아닙니까? 몸매좋고 얼굴이뿌니깐 다시 생각난건지 아님 그러면 오 ㅐ저한테 기다리라 어쩐다 그딴소리는 해가지고. 대체 이남자 뭔지 모르겠습니다. ......... 속상합니다. 내용을 떠나 은ㅇ근 점점 다른여자들한테 그러는 남친이 ... 절 만나기전 남친의 습관과 본능이 나오는건지. 이젠 제가 질렸는지. ........그렇다면 그냥 날 보내주던지. ...전 기다리라는 그 문자까지 영구메세지에 보관해두면서 그저 힘들때면 그 문자보면서 기운내는데 이런제가 순간 그냥 병신같이 느껴지고 ..눈물이 나서 .. 글을 올려봅니다. 죄송해요,,
대체!!!!!!!! 남자심리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26살 남자와 사귀고 있는 24살 여자랍니다.
항상 눈으로 보아오던 판에다가 제가 글을 쓸줄은 정말 몰랐네요.
저희는 2년가량 사귀었는데요, 그사이에 헤어졌다 만났다 자주했었어요.
물론 하루만에 다시 사귀고 그만큼 서로 사랑한걸 알아서 말은 그렇게 해도
서로 누군가 한명은 다시 잡아주고 그래왔었거든요.
저희는 학교 씨씨로 만나서 학교다닐때는 항상 같이 붙어다니고 매일 만나서 그런지
항상 서로 좋아라 했는데 졸업하고 나서 서로 잘 보질 못해서 그런지 조금씩 멀어져
가는게 느껴지더라고요.
제 남자친구는 나이는 26인데 아직 군대를 안갔다 왓어요.
그래서 군대때문에 많이 스트레스를 받는지 연락도 뜸하고 낮밤 바뀌어서
전 주로 낮에 활동하고 남친은 새벽이나 밤에 깨어있거든요.
그래서 서로 연락할시간이 안맞기도 하고 그랬죠.
맨날 그런 남친이 짜증도 나고 저도 졸업후 제 길이 막막해서 순간 사랑이 다 뭔지
사랑이 다 사치같이 느껴져서 그만만나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남친이 답장이 없더군요.
그렇게 1주, 2주 지났고, 그래도 많이 정들었던 남자친구인데 ..자꾸 생각이 나서
미치겠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번호 바꿔서 문자하면,, 시간이 조금 흐르고 나서
남친도 번호 바꿔서 행복하라고 그렇게 답장이 오더군요.
가슴이 너무 아팠답니다. 남친은 자기가 너한테 해줄게 없다고 더 행복하라고 보내주니깐
꼭 행복했음 좋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런식으로 저흰 서로 그렇게 문자를 조금씩 했고 둘다 깨끗히 정리를 못하는걸
서로 알았습니다.
여기서 제 남친을 조금 설명하자면,
제 남친은 저 만나기전 나이트도 잘다니고 노는걸 좋아햇떤 사람인데요.
처음으로 저랑 오래 만났다던 사람이었습니다.
노는걸 좋아했지만 정말 진실되고 착한 사람이고 주변사람들도 인정할만큼 좋은사람
이었답니다.
그리고 저희는 싸이월드 서로 비밀번호도 다 알아 서로 막 들어가서 확인하고
어쩌면 너무 서로 집착한다고 느낄만큼 서로 전화번호 남자여자 다 삭제하고
일촌도 남자여자 다 끊어주고 그랬거든요.
..............................................
남자친구랑 저랑 그렇게 서로를 아직도 못잊는다고 생각할쯤에
남자친구가 최근에 문자가 또 오더라고요
XX야. 조금만 아주 조금만 기다려줄수있니?
........순간 가슴이 또 멎어버리고 말았죠.
아무리 이별에 냉정해져야지 했지만 사람마음이 생각만큼 안되더군요..
그래서 덜컥 바로 또 무슨의미야..?라고 지조없게 답장은 바로 보내버렸습니다.
답장이 없더군요..
그리고 몇일이 지났고 대체 뭔지 답답한 마음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사람이 받자 제가 대체 문자 그렇게 띡 보내놓고 연락도 없고 뭐냐고 그랬더니
그러니깐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한거잖아.
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25일 토욜날 만날수있냐고 자기 요즘 일하는데 한번 말해보겠따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전 알겠따고 했쬬.전화온건 23일 목욜이었습니다.
그런데 24일 금욜날 일하는곳이 너무 바빠 안된다고 햇습니다.
그래서 전 그래 알겠다고 . 그렇게 대답을 했죠.
..
그리고 지금 제가 좀 새벽형 인간이라 5시에 일어나서 간만에 싸이를 하다가..
남친 싸이에 로그인해서 보는데 ..어떤 여자가 사진첩에 댓글을 달았더군요.
살아있었넹?ㅋㅋㅋ 하면서요. 그 여자는 남친보다 2살정도 더 많은 연상인데
몸매도 좋고 얼굴도 이뻐서 남친 싸이에 그 언니사진밑에는 남친친구들의 환호성담긴
댓글들만 무수히 많았답니다.
그 댓글을 보고 괜히 신경쓰여서 그 언니 싸이에 들어가봤더니
24일날 남친이 방명록을 남겼떠군요.
일촌끊은누나! ㅋㅋ이러면서요.
그 언니랑 ㄱ ㅖ속 연락 안하다가 최근에 그렇게ㅓ 방명록을 남긴것 자체가 좀 '
의문입니다.
물론 별 내용없는 방명록이지만.
저한테 기다리라 어쩌라 마지막까지 멋있는척 하고 그래서 멍청하게 또 그사람을
기다리고있는 저인데, 23일날 만나자 시간되냐 물어봤떤사람이'
24일 오후에 다른여자 싸이에 글을 올리는 남자심리가 뭔지,
일촌끊은걸 알았단건 남친이 그 언니를 생각했기에 찾아가려다가 없어서 알게된거
아닙니까?
몸매좋고 얼굴이뿌니깐 다시 생각난건지
아님 그러면 오 ㅐ저한테 기다리라 어쩐다 그딴소리는 해가지고.
대체 이남자 뭔지 모르겠습니다.
.........
속상합니다.
내용을 떠나 은ㅇ근 점점 다른여자들한테 그러는 남친이
...
절 만나기전 남친의 습관과 본능이 나오는건지.
이젠 제가 질렸는지.
........그렇다면 그냥 날 보내주던지.
...전 기다리라는 그 문자까지 영구메세지에 보관해두면서
그저 힘들때면 그 문자보면서 기운내는데
이런제가 순간 그냥 병신같이 느껴지고 ..눈물이 나서 ..
글을 올려봅니다.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