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자존신 상했죠........ 그러다보니 속에 담아두게되고 한번은 심하게싸운적이있어요......결혼하고 2~3주 정도 됐을때
이런저런얘기 도중 와이프랑 저랑 한참만나고 다닐때 지방을 가게된적있는데(옜날얘기임..결혼전)
친구중에한명이 우연히 남자랑있는걸 목격하게 된거죠
그래서 저는 물어봤죠......맞다네요 남자랑있어다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정말충격이였죠 연인끼리 호* 도 못가나 연인끼리 그런거 당연한거아니냐고 그러더군요 전 내여자고 내아이의 엄마가 될사람이 저런얘기를 하니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빰을한대때리고 와이프는 살림을 부수고
그러다 서로 소리를 지르게되고 싸우게됐죠.....저는 그랬죠 과거지사 지난거고 그런일있었다한들 내앞에서 아니라고 해야지 어떻게 그런말을 그렇게 쉽게할수있냐고
와이프는 원래그렇답니다..그래서 전 그랬죠 이런생각을 가진사람하고는 못산다 니가나가든 내가 나가든 나가자..이거는 아니다 싶어 내가 나갔죠 참고로 저 담배 안펴요 ...그런데 막상 새벽1시에 어딜 갑니까 ...그래서 담배를 사서 피고 집으로왔죠.....
안자고있길래 담배를 피니 자기도 달라더군요.......잘피더라고요.......두번의 충격이였죠
그러다 내일 얘기하고 이만자자 싶어 그날각방을쓰고 담날 얘기하자고하다가 언니의
중재로 모든문제가 해결되고 ........
조용히있다가 어느날 직장언니하고 밥먹고 온다더니 새벽1시40분에오더군요
어이가 없어 제가그랫죠 신혼인데 도데체머하고 다니냐고 하니
그러더군요 난 술마시면 안되나 난 친구만나면안되나 재가듣고싶었던말은 그게아니였는데 미안하단말 한마디였는데
그러면서 그날도 그렇게 자게 되었고
문제는 4월달 입니다 또 문자한통 달랑 남기고 1시가 다되서 들어오더군요. 전화기는 꺼져있고 어이가없었죠.....
전 와이프가 결혼을 이어갈생각이없싶어 그런얘길했죠 ....살생각이없냐고 그런건아니랍니다....자기도 힘든일있으면 친구라도 만나서 얘기도 듣고 있다보면 저하고의 안좋은감정이 정리할수있다고........그래서 전아니라고 생각하고 오늘부터 한집에살되 각자 알아서하자고 알았다고하길래..각방을 쓰다가
결혼하고 처음 친척을만나러 갔는데 인상을쓰며 말을별로 안하니 다들 그런 분위기 다들 아시잔아요....
토요일 저녁쯤 이모중에 한분이 내일 어디어디 가고싶다고 그랬죠 (이모분은 미국사람) 당연히 조카가 그당시에는 저밖에 없으니 제가 모시고가야지 했는데 와이프가 하는말이 내일 모임있다고 헉...ㅠㅠ
그리고 집에 와서 싸웠죠 가족이 우선이고 친구가 나중이지
어떻게그럴수가있냐고
정말 헤어질생각이냐고 그럴거면 뭐하러 결혼했고 제가 나가라고 등떠밀었죠.......
정말나가더군요.....담날 처가집에데리러가서 이래저래서 싸웠는데 집에갔는데 죄송하다고
장인은 저한테 미안하더니 시집갔으니 둘이 해결하고 시집가서 모든문제를 해결하고
그래서 우리집에갔더니 .......헤어지기로 했으니 그얘기 하러왔다고
어이가 없었죠......
몇일뒤 장인한테 연락왔더라고 만나자고 그동안 와이프가 저에 안좋은점을 얘기다했겠죠 화내고 욕하고 빰때렸다고 .....그원인을 전혀 모른체......헤어지랍니다
그리고 혼수로해온 물건중 **콘 처가집에 설치해야해야하니 내놓으랍니다
참 어이가 없네요..결혼이 장난도 아니고
지금도 와이프는 처가집에 가있고 죽어도 저랑은살기싫다네요.....
혼인신고는 서로가 바뻐서 못했거든요............몇번을만나 얘기를해도 혼자살던지
아님 시간을 많이흐른뒤 화안내고 순진하고 욕안하는사람이랑 살겠다네요
미치겠네요 결혼한지 50일만의 ...정말끝내야할까요.......붙잡는다고해도 돌아올려고도하지 않고.......... 이건아니라고 보는데 ..밤이면 꿈에 나타나고 매일 술로 사는데
와이프를 못잊어서 지금은 이런생각을합니다 제가 다참고 받아줄걸......저 결혼해서도 아침밥 물말아서 김치랑 먹고 다니니 한달 정도 지나니 국 이라도 끊여주더라고 정말고마웠죠....
있을때는 몰랐는데 없어지고 나니 더더욱 그리워지고 밥도안먹고 지금이러고있는데 대화는 안할려고하고 줄거주고 서로 정리를 하자고 계속그러니
부탁드립니다 읽고 리플좀부탈할께요
저는 31살 부산남입니다 와이프저보다 몇살어리죠......
저희는 만나지 얼마안되 서로 결혼을 결심하고 결혼을 전제로 만나게되어
제가 받는 월급에 80%프로 저금으하며 그녀와의 결혼생할을꿈꾸며 하루하루를
보내다 2월에 결혼을하였습니다
결혼전 많이싸웠죠 저희 신혼집에 집을꾸미는데 저 혼자 다했죠 커튼 설치등
가구등 잡다한 모든것들을 그래서 항상 서운했죠 일을하니 바쁘다보니 그렇겠지
신혼집과 직장이 멀다보니 항상 서운하게 생각 하다보니 말다툼이 자주있었죠
그래서 한번은 얘길했죠 결혼은 혼자하는게 같이하는거라고 와이프가 고집이 세거든요
그러다보니 항상 제가 져주는 편이고 제가참다 참다못하면 소리를 지를고 그러다 둘다
넘어가고 그렇게 결혼을 하게됐죠
저희회사의 배려로 저녁8시퇴근인데 7시에 항상퇴근을하면 집에와서 밥하고 청소하고
있으면 8시넘어서 오죠
먼길을 출퇴근하니 항상미안해했죠 ..그래서 밥이랑 국도 끓이고 전도 부치고
밥상을 차려놓으면 밥을 안먹어요
원래 점심만 먹고 밥을안먹는데요 밥먹으면 소화가 안된다나
전 진짜 속상햇죠....밖에 나가서 외식을 하면 저보다 두세배는 먹거든요.....
집에서만 안먹으니
그래도 한숟갈두숟갈먹다보면 늘어나니까 먹으라고 그러다보면 속도 좋아질거라고
부부관계 .....항상 제가 먼저 건들죠 .....와이프 자기기분좋아야 따라줍니다
그러면서 하는말 맘이 통해야하는거지 일방적인거는 싫다...
그리고 내가 노는사람이가 피곤하다 자자..... ㅠㅠ
정말 자존신 상했죠........ 그러다보니 속에 담아두게되고 한번은 심하게싸운적이있어요......결혼하고 2~3주 정도 됐을때
이런저런얘기 도중 와이프랑 저랑 한참만나고 다닐때 지방을 가게된적있는데(옜날얘기임..결혼전)
친구중에한명이 우연히 남자랑있는걸 목격하게 된거죠
그래서 저는 물어봤죠......맞다네요 남자랑있어다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정말충격이였죠 연인끼리 호* 도 못가나 연인끼리 그런거 당연한거아니냐고 그러더군요 전 내여자고 내아이의 엄마가 될사람이 저런얘기를 하니
어이가 없었죠 그래서 빰을한대때리고 와이프는 살림을 부수고
그러다 서로 소리를 지르게되고 싸우게됐죠.....저는 그랬죠 과거지사 지난거고 그런일있었다한들 내앞에서 아니라고 해야지 어떻게 그런말을 그렇게 쉽게할수있냐고
와이프는 원래그렇답니다..그래서 전 그랬죠 이런생각을 가진사람하고는 못산다 니가나가든 내가 나가든 나가자..이거는 아니다 싶어 내가 나갔죠 참고로 저 담배 안펴요 ...그런데 막상 새벽1시에 어딜 갑니까 ...그래서 담배를 사서 피고 집으로왔죠.....
안자고있길래 담배를 피니 자기도 달라더군요.......잘피더라고요.......두번의 충격이였죠
그러다 내일 얘기하고 이만자자 싶어 그날각방을쓰고 담날 얘기하자고하다가 언니의
중재로 모든문제가 해결되고 ........
조용히있다가 어느날 직장언니하고 밥먹고 온다더니 새벽1시40분에오더군요
어이가 없어 제가그랫죠 신혼인데 도데체머하고 다니냐고 하니
그러더군요 난 술마시면 안되나 난 친구만나면안되나 재가듣고싶었던말은 그게아니였는데 미안하단말 한마디였는데
그러면서 그날도 그렇게 자게 되었고
문제는 4월달 입니다 또 문자한통 달랑 남기고 1시가 다되서 들어오더군요. 전화기는 꺼져있고 어이가없었죠.....
전 와이프가 결혼을 이어갈생각이없싶어 그런얘길했죠 ....살생각이없냐고 그런건아니랍니다....자기도 힘든일있으면 친구라도 만나서 얘기도 듣고 있다보면 저하고의 안좋은감정이 정리할수있다고........그래서 전아니라고 생각하고 오늘부터 한집에살되 각자 알아서하자고 알았다고하길래..각방을 쓰다가
결혼하고 처음 친척을만나러 갔는데 인상을쓰며 말을별로 안하니 다들 그런 분위기 다들 아시잔아요....
토요일 저녁쯤 이모중에 한분이 내일 어디어디 가고싶다고 그랬죠
(이모분은 미국사람) 당연히 조카가 그당시에는 저밖에 없으니 제가 모시고가야지 했는데 와이프가 하는말이 내일 모임있다고 헉...ㅠㅠ
그리고 집에 와서 싸웠죠 가족이 우선이고 친구가 나중이지
어떻게그럴수가있냐고
정말 헤어질생각이냐고 그럴거면 뭐하러 결혼했고 제가 나가라고 등떠밀었죠.......
정말나가더군요.....담날 처가집에데리러가서 이래저래서 싸웠는데 집에갔는데 죄송하다고
장인은 저한테 미안하더니 시집갔으니 둘이 해결하고 시집가서 모든문제를 해결하고
그래서 우리집에갔더니 .......헤어지기로 했으니 그얘기 하러왔다고
어이가 없었죠......
몇일뒤 장인한테 연락왔더라고 만나자고 그동안 와이프가 저에 안좋은점을 얘기다했겠죠 화내고 욕하고 빰때렸다고 .....그원인을 전혀 모른체......헤어지랍니다
그리고 혼수로해온 물건중 **콘 처가집에 설치해야해야하니 내놓으랍니다
참 어이가 없네요..결혼이 장난도 아니고
지금도 와이프는 처가집에 가있고 죽어도 저랑은살기싫다네요.....
혼인신고는 서로가 바뻐서 못했거든요............몇번을만나 얘기를해도 혼자살던지
아님 시간을 많이흐른뒤 화안내고 순진하고 욕안하는사람이랑 살겠다네요
미치겠네요 결혼한지 50일만의 ...정말끝내야할까요.......붙잡는다고해도 돌아올려고도하지 않고.......... 이건아니라고 보는데 ..밤이면 꿈에 나타나고 매일 술로 사는데
와이프를 못잊어서 지금은 이런생각을합니다 제가 다참고 받아줄걸......저 결혼해서도 아침밥 물말아서 김치랑 먹고 다니니 한달 정도 지나니 국 이라도 끊여주더라고 정말고마웠죠....
있을때는 몰랐는데 없어지고 나니 더더욱 그리워지고 밥도안먹고 지금이러고있는데 대화는 안할려고하고 줄거주고 서로 정리를 하자고 계속그러니
답이 안나오네요................마지막으로 잡을방법이 없을까요
처가집 식구들및 일가 친척들은 모두 살지마라고 한답니다 ..자기도 싫고
저혼자 붙잡고 있는거죠.......
현명한 판단을부탁드립니다
와이프에게 연락이 계속오네요 줄거안주고 정리안해주면 문따고 집에 들어온다고
긜고 경찰에 사기로 신고한다네요 ㅠㅠ
사랑해서 결혼하고 잠시지만 한이불덥고 살았는데 고소라니....ㅠㅠ
진짜 눈물밖에 안나네요 ........
결혼50일.헤어짐요즘여자......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