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녀와 남직원이 떡치고....

우리2009.04.25
조회803

강남역의 속눈썹가게를 다니는데 (붙임머리도 함)-엔비근처임

헬스를 하고 물건 가지러 다시 갔어요  자정넘어서

불이 켜져있더라구요

근데 3층이라  계단으로 갔더니  계단문이 잠겨있구 엘리베이터는 홀수층이 안되더군요

진입자체가 안되어 건물 관리인한테 인터폰 부탁하고 통화해서  경비아저씨랑 같이 올라갔었죠

둘이 급히 옷을 입었나 굉장히 놀라는 분위기에

원장여자는 아예 내얼굴 쳐다도 안보고 뒤돌아선채 창문보며 담배만 태우더군요

남자앤 무슨일이냐며,,,,

나야말로 이밤까지 집에 안가고 뭐하냐고 그랬어요

원장얼굴을 확인?하고 싶어 다가가 말을했는데 입술은 다 지워져있고

분위기가 ㅡ,,ㅡ

지네들이 그냥 얘기만하고 술을 마시고 있다면 당당히 의자에 앉아있지 

 무안해서 설레발치는 모습이란......왜 서로 따로 급히 떨어져있나 몰겄네~

3일전에도 둘이 헬스를 갔다온다며 1시간 20분정도 있다 들어왔는데

난 혼자 있었거든요

약속이있어 나도 나가는데

둘이 들어오는걸 마주쳤어요  헬스도 같이 다니나....

출장간다하고 중국에 남자애 데려가고  둘이 소파에 나란히 앉아 인터넷하고

툭하면 늦게까지 남아있어 직원들은 먼저 퇴근하고,,,,,

여잔 42살이고  굉장히 색기가 있는 얼굴이에요  다 뜯어고친티나고  얼굴에 자가지방넣고 -남편 애들 있는데 집에 맨날 11시넘어감

남잔 28살이고  중량 100키로 추정에 산적포스  -힘 디게 좋게 생겼음

화대?270만원받고  일한다네요

원장왈, 쟤가 저월급받고도 여기서 일한다며 정말 착한애라고 (광고담당하고 먹고  침대누워자고 청소 절대안하고...)

난 80받고 10~9시까지 밥하고 청소하고 시다바리하며 죽도록 일하는데

어깨통증와서 한의원까지 다님 -의료비 ㅎㄷㄷ

 

손님들한테 사기쳐서 똑같은 재료 쓰는데  돈은 왕창 받아요

손님이랑 상담하며 양심이 찔려 혼났음

 

청소도 안하고 출근도 지멋대로  사무실안에 맨날 담배만 태우고  담배쩐내 장난아님

이런 역겨운데서 일하고싶지않고  남편한테 알릴수있는 방법좀.............

경비아저씬 둘이 하도 붙어다녀 부부인줄 알았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