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어의상실

인천얼짱 ㅋ2009.04.25
조회235

몇일전 그러니 지금으로부터 이주정도지났을무렵

그날 군대 휴가나온 동생놈이있어서 인천 계산동으로가던중

이상하게 자동차 브레이크가 쑥쑥 들어가는거예여

차에대해 잘모르는놈이지만 확실히 차에이상이생겼다고 직감하고

서행운전하면서 동생을태우고 공업사를 찾아다니던중 다문을닫았더라구여

정말 이제 아예 말을듣지도않고 오토차라 사이드로 잡아가면서 가던중 문제가발생했죠

오르막길은 올라갓는데 내려가는게문제라 ㅜㅜ 그래서 올라가던중 경찰 지구대가보이길래  주차를일단했죠 그리고나서 경찰관에게말을햇죠 차가고장나서그런다 잠깐 주차를하고 공업사를 찾아보겟다 말을하고  난다음에 공업사를 찾으러 다녔는데 없더라구요

다시 지구대로 돌아와서 제가 아침일찍 차를 가져가겠다 그랫더니 당장 빼라고 하시더라구요 브레이크 고장났다고 말까지 햇는데 정말 그건 아니지않나싶더라고요 그래서 아니 직장인이라 레카차를 두번 부를수는없으니깐 아침일찍 가져가겠다 지금가져가면 아침에 또 공업사에 레카차를써야하니깐 오늘만주차하면안되겟냐 했더니 무조건 빼라고하드라고요 민원인주차할공간도없다고 거기가 대로변도아니고 글구 주자창보니 일반차 한대만주차되어잇고  열이나서 제가직접가지고난다음에 다른곳에다 주차하고 아침에 레카를불렀죠 그래도 너무화가나서 계양경찰서에다 저나햇더니 당신이 그지구대 민원이이얼마나오는줄아냐 상황에 맞게 대처한거다라는말을하더라구요 그러다 나죽으면 지들이 책임질건가 생각해도열받네 계양경찰서 민원실 저나받은경찰관님 진짜 조심하세여~~

꼬투리잡히지마라!!!

 

답글많이달아줘서 많은사람들보게해줘서 경창그놈들 복수좀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