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여교사 B : 외국여자 4살 연상 외국여자 B랑 3년 사귀다가 비자 문제 때문에 본국에 돌아갔고요 저는 1년 후에 따라가려고 그 나라에서 비자 쉽게 받을 수 있게 경력직으로 가려고 회사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8개월 후에 술자리에서 여교사인 A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최고로 좋아한 B 였지만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잠깐 한 눈 팔게 되었습니다. 두 달 정도 만났는데 성격도 영 안 맞고 주제 넘게 욕심부리는 것 같고 B에게도 미안해서 헤어져달라고 요구했지만 죽어도 안된다기에 다시 만났습니다. B에게는 A를 만난지 3개월 후에 A의 존재를 밝히고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B는 계속 조용히 저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게됐고 커다란 죄책감에 계속 헤어져달라고 했는데 안된다며 죽는다고 칼로 가슴 찌르려고 하기에 무서워서 전화 꺼놓고 도망다니니 저도 없는데 저희 집까지 찾아와 최고의 신부감이라는 신분으로 부모님을 설득하기에 어쩔 수 없이 다시 만났습니다. 그 후로도 1년간 계속 헤어져 달라고 하다가 안돼길래 지금 1년 넘게 나 기다리는 여자가 있다고 하면서 그동안 널 만나봤지만 네가 싫다며 헤어져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당시 사고로 입원 중이던 저를 자빠뜨려 뇌진탕으로 10여분간 정신을 잃게 하고 재수술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 땜에 2번으로 끝날 수술을 총 4번 받아야 됐고 자기의 공무원 신분을 내밀며 결혼해서 한국에서 편하게 살자고 계속 설득하길래 그만큼 사랑해준다는 사실을 믿고 A를 결국 택하게 됐습니다. 결국 B는 기다림에 지쳐 저랑 닮은 동갑의 남자를 만나 결혼해버렸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자 A는 친구한테서 대기업 다니는 남자를 만나서 소개 받고 다음 날 저를 바로 찼습니다. 그래서 결혼약속 안 지키면 학교에 너의 행동들을 알리겠다고 하자 며칠 이따 자기 사표냈다고 잠적하겠다 하였습니다. 알아보니 학교에 아프다는 핑계로 몇 달 병가를 내고 도망간 것이었습니다. 남녀가 사귀다 헤어질 수 있고 다들 결혼할 거라 생각하고 만납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과 삶을 찾아가겠다는 사람을 권력과 협박으로 사서 결국 타인의 인생을 이렇게 만든다면 이건 범죄 아닙니까?? 저를 협박했던 문자메세지도 다 가지고 있는데 이제 곧 다시 학교로 돌아올 이 교사, 용서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사랑을 구실로 이런 짓을 했던 여교사, 어케 합니까?
4살 연상 외국여자 B랑 3년 사귀다가 비자 문제 때문에 본국에 돌아갔고요
저는 1년 후에 따라가려고 그 나라에서 비자 쉽게 받을 수 있게 경력직으로 가려고
회사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8개월 후에 술자리에서 여교사인 A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최고로 좋아한 B 였지만 혼자 지내는 시간이 길어지다보니 잠깐 한 눈 팔게 되었습니다.
두 달 정도 만났는데 성격도 영 안 맞고 주제 넘게 욕심부리는 것 같고
B에게도 미안해서 헤어져달라고 요구했지만 죽어도 안된다기에 다시 만났습니다.
B에게는 A를 만난지 3개월 후에 A의 존재를 밝히고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B는 계속 조용히 저를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게됐고
커다란 죄책감에 계속 헤어져달라고 했는데 안된다며 죽는다고 칼로 가슴 찌르려고
하기에 무서워서 전화 꺼놓고 도망다니니 저도 없는데 저희 집까지 찾아와
최고의 신부감이라는 신분으로 부모님을 설득하기에 어쩔 수 없이 다시 만났습니다.
그 후로도 1년간 계속 헤어져 달라고 하다가 안돼길래
지금 1년 넘게 나 기다리는 여자가 있다고 하면서 그동안 널 만나봤지만 네가 싫다며
헤어져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러자 당시 사고로 입원 중이던 저를 자빠뜨려
뇌진탕으로 10여분간 정신을 잃게 하고 재수술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그것 땜에 2번으로 끝날 수술을 총 4번 받아야 됐고
자기의 공무원 신분을 내밀며 결혼해서 한국에서 편하게 살자고 계속 설득하길래
그만큼 사랑해준다는 사실을 믿고 A를 결국 택하게 됐습니다.
결국 B는 기다림에 지쳐 저랑 닮은 동갑의 남자를 만나 결혼해버렸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자 A는 친구한테서 대기업 다니는 남자를 만나서 소개 받고
다음 날 저를 바로 찼습니다. 그래서 결혼약속 안 지키면 학교에 너의 행동들을
알리겠다고 하자 며칠 이따 자기 사표냈다고 잠적하겠다 하였습니다.
알아보니 학교에 아프다는 핑계로 몇 달 병가를 내고 도망간 것이었습니다.
남녀가 사귀다 헤어질 수 있고 다들 결혼할 거라 생각하고 만납니다.
하지만 진정한 사랑과 삶을 찾아가겠다는 사람을 권력과 협박으로 사서
결국 타인의 인생을 이렇게 만든다면 이건 범죄 아닙니까??
저를 협박했던 문자메세지도 다 가지고 있는데 이제 곧 다시 학교로 돌아올 이 교사,
용서해야 할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