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틔기만하다가 글도 써보네요^^ 전 현재 21살 대학생 꽃다운처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모군 즉, 제 남자친구입니다. 확실히 남자친구가 맞는건지도 모르겟지만... 암턴 사연을좀 얘기할께요ㅜ_ㅜ 약 한달전쯤 제대학베프M양의 소개로 J군을 알게되엇습니다. M양과 J군은 고등학교때 베프엿던거죠. 그래서 전 그래도 젤 친한 친구에게 남자를 소개받은지라 나름 문자도 막 이쁘게 보내고 연락도 자주하고 원래 먼저 절대 안하는편이거든요? 근데 막 먼저하고.. 그랫는데........ 제가 사는곳은 분당이고 J군은 부평에 살고잇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만나기도 쉽지 않앗죠ㅜ_ㅜ 한달전 이맘때쯤? 전 학교에서 MT를 갓다왓어요! 갓다가 도착하는날 제가 부평으로 가기로 약속을 햇엇지만, MT후유증때문에.. 갈수가없엇죠... 그러고나서 대망의 4월1일 만우절이엿죠 그날 막 분당으로 온다는겁니다? 전그냥 만우절이라서 뻥치는줄알앗는데 정말 왓덥니다+_+ J군, 실제로보니 참 괜찮더군요. 얼굴은뭐 그렇다치더라도 성격이 낯가림도 없고 시원시원하고 음..뭔가여자를잘다루는듯한 느낌이 들..ㅋㅋㅋㅋ 전 지금 M양과 함께 오피스텔에서 자취를 하고잇습니다. 그래서 J군이 와도 셋이서 어색할게 없엇죠~ J군이랑 먼저만나서 우선 전 M양한테도 얘가왓다는걸 보여줘야되기때문에 같이 오피스텔로 갓죠~그렇게 거기서 놀다놀다 M양이 밤에 일을하기때문에 나가고 J군과 저도 영화를 본답시고 나갓습니다 But!!!재밋는 영화가 한톨도 안하길래 어떢하지어떢하지 하다가 DVD방을 갓습니닷. 전 뭐 처음보는 남자애라 '에이~뭐어쩌기야하겟어' 이러고 따라갓습죠, 마침 안본영화 쌍 화 점 이 잇더라구요 야하다는건 알앗지만 .............................(인성님궁뎅이자꾸생각나.....) 근데 영화보는데 자꾸 여자를많이다뤄본듯한 손짓으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 진짜 처음만나고 이런애 첨봐서 완.강.히 거부햇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다 할게없어서 오피스텔로 들어갓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하루 자고 가기로해서요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다가 ............제 일생일대의 최대의 실수를 해버렷어요 정말 ............ 걍 해버렷다 이렇게 말함되겟죠....?휴,................................ 그렇게 걔가 우리집에 한 3박4일을 놀다갓어요....... 그때 자꾸 사귀자고 하더군요. 근데 전 솔직히 걔에 대한 확신이 안섰었어요 그래서 계속 싫다 싫다 그랫더니 딱 10번만튕기라고 ㅋㅋㅋ그런식으로장난도치다 결국 사귀는건 안하기로햇엇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지금까지 한달동안 일주일에 1번씩 많으면 2번씩 만낫어요. 제가 학생이다보니깐 시간이 안맞아서 그랬구요 근데 어느순간부터는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얘가 그거때문에 날만나는건가' '요새 여자가 궁해져서 이러는건가' 이런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더라구요ㅜㅜ 얘 주위에 여자들이 심하게 많아요 전 근데 처음에 만날때는 몰랐지만 호빠도 나가본적이 있더라구요.. 뭐 돈 벌려고 그떈 그랫다고 하지만... 얘가 이상하게 밤이되면 연락이 됫다 안됫다 하거든요,, 그떄마다 전 의심하죠 또 일을시작햇나........ 아님 딴여자를 만나고잇나,............ 얘가 그리고 아이언인가 뭐시꺵인가 게임에 좀 미쳐잇어요ㅜㅜ 그래서 피시방에 죽치고 살때도 많아서 진짜 알수가 없는애에요!!!!!!! 게임하면 문자도 안하고,(이건남자들 거의다..)지금도 뭐 안하고는 잇지만.... J는 저를 만나기만하면 뭐가 그렇게 당당한건지 핸드폰을 그냥 저한테 맡겨놔요.. 뭐 손으로 들고잇기 불편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그럼 전 솔직히 이럼 안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핸드폰 문자를봐요... 그럼 진짜 스카이 200개 저장되는거아시죠?! 그200개가 다~!!!!!!!!!!!!!!!!!여자에요.... 동갑에, 연하에, 누나에, 정말 가지가지죠. 특히 어떤 누나랑 문자한건 대박이에요....^^ "XX모텔709호에서 기다리고있을게. 빨리와" 이런문자도 발견햇더랍니다^^^^^^^^^^^^^^^^^^^^^^^^^^^^^^^^^^^^ 이건뭐 그 4월1일 저를 처음만나기 이틀전 3월30일문자인거 똑똑히 아직도기억나요ㅠ 지가 당당하게 자기 나말고 연락하는사람 없다고 문자 보라고 핸드폰줘서 제가 뒤쪽에 잇는 문자 찾아낸거엿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땐 얘도 이런문자잇는거 까먹고잇다가 기절햇엇드랫죠ㅋㅋㅋㅋㅋㅋㅋ첨엔안갓다고 뻥쳣지만 아~말해도괜찮다고 이해할수잇다고 이렇게 나오니깐 나중엔 갓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턴... 여자관계가 정말 복잡도 복잡도 이런복잡이 없을꺼에여.............. 근데 더 이해할수 없는건 ..................... 걔 친구들잇는데 저랑같이 가면 다~ 여자친구라고 소개하고 누구 친구들한테 전화오면 여자친구랑같이있다고 하고........... 그러고 문자로 거의 맨날 보고싶다하고 없는걱정 있는걱정 다해주고,, 막상만나면 그렇게 잘해주는것도없구.. 간보기가 최고에요......... 사람을 갖고노는 그런느낌이.......... 그래서 아는오빠한테 상담을좀 해봣엇어요.......... 도대체 나 지금 뭐냐고... 그랫더니 딱짤라 말해주더군요... " 보 험 " 어장관리 심한건 알지만... 뭐라고 해야될지.....ㅜ_ㅜ 그야말로 나쁜남자인것 같아요............... 전 진짜 진지하게 만나고싶은데 그게 안될꺼같애요.. 애 성격상 진지한 면은 없는거같애요.................. 아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이미 좋아질대로 좋아진것 같은데................. 해탈이 안되네요.....ㅜ_ㅜ 걔도 절 그냥 여자친구라고 하고 다녀서 저도 그냥 남자친구라고 하고는 다니지만 뭐.............................. 전 아직 아니에요.................................. 아.................힘들어요.............요새얘때문에 되는게없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 어케해야될까요......................
호빠도 다녀본 내 남자친구.........
안녕하세요.
매일 눈틔기만하다가 글도 써보네요^^
전 현재 21살 대학생 꽃다운처자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모군 즉, 제 남자친구입니다. 확실히 남자친구가 맞는건지도 모르겟지만...
암턴 사연을좀 얘기할께요ㅜ_ㅜ
약 한달전쯤 제대학베프M양의 소개로 J군을 알게되엇습니다.
M양과 J군은 고등학교때 베프엿던거죠.
그래서 전 그래도 젤 친한 친구에게 남자를 소개받은지라
나름 문자도 막 이쁘게 보내고 연락도 자주하고
원래 먼저 절대 안하는편이거든요? 근데 막 먼저하고..
그랫는데........
제가 사는곳은 분당이고 J군은 부평에 살고잇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만나기도 쉽지 않앗죠ㅜ_ㅜ
한달전 이맘때쯤? 전 학교에서 MT를 갓다왓어요!
갓다가 도착하는날 제가 부평으로 가기로 약속을 햇엇지만, MT후유증때문에..
갈수가없엇죠...
그러고나서 대망의 4월1일 만우절이엿죠
그날 막 분당으로 온다는겁니다? 전그냥 만우절이라서 뻥치는줄알앗는데 정말
왓덥니다+_+
J군, 실제로보니 참 괜찮더군요. 얼굴은뭐 그렇다치더라도
성격이 낯가림도 없고 시원시원하고 음..뭔가여자를잘다루는듯한 느낌이 들..ㅋㅋㅋㅋ
전 지금 M양과 함께 오피스텔에서 자취를 하고잇습니다.
그래서 J군이 와도 셋이서 어색할게 없엇죠~
J군이랑 먼저만나서 우선 전 M양한테도 얘가왓다는걸 보여줘야되기때문에
같이 오피스텔로 갓죠~그렇게 거기서 놀다놀다
M양이 밤에 일을하기때문에 나가고 J군과 저도 영화를 본답시고 나갓습니다
But!!!재밋는 영화가 한톨도 안하길래 어떢하지어떢하지 하다가
DVD방을 갓습니닷. 전 뭐 처음보는 남자애라 '에이~뭐어쩌기야하겟어'
이러고 따라갓습죠, 마침 안본영화 쌍 화 점 이 잇더라구요
야하다는건 알앗지만 .............................(인성님궁뎅이자꾸생각나.....)
근데 영화보는데 자꾸 여자를많이다뤄본듯한 손짓으루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전 진짜 처음만나고 이런애 첨봐서 완.강.히 거부햇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다 할게없어서 오피스텔로 들어갓습니다. 시간이 늦어서 하루 자고 가기로해서요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다가 ............제 일생일대의 최대의 실수를 해버렷어요
정말 ............ 걍 해버렷다 이렇게 말함되겟죠....?휴,................................
그렇게 걔가 우리집에 한 3박4일을 놀다갓어요.......
그때 자꾸 사귀자고 하더군요. 근데 전 솔직히 걔에 대한 확신이 안섰었어요
그래서 계속 싫다 싫다 그랫더니 딱 10번만튕기라고 ㅋㅋㅋ그런식으로장난도치다
결국 사귀는건 안하기로햇엇어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흘러 지금까지 한달동안
일주일에 1번씩 많으면 2번씩 만낫어요. 제가 학생이다보니깐 시간이 안맞아서 그랬구요
근데 어느순간부터는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얘가 그거때문에 날만나는건가'
'요새 여자가 궁해져서 이러는건가'
이런생각을 떨쳐버릴수가 없더라구요ㅜㅜ
얘 주위에 여자들이 심하게 많아요
전 근데 처음에 만날때는 몰랐지만 호빠도 나가본적이 있더라구요..
뭐 돈 벌려고 그떈 그랫다고 하지만... 얘가 이상하게 밤이되면 연락이 됫다 안됫다
하거든요,, 그떄마다 전 의심하죠 또 일을시작햇나........
아님 딴여자를 만나고잇나,............
얘가 그리고 아이언인가 뭐시꺵인가 게임에 좀 미쳐잇어요ㅜㅜ
그래서 피시방에 죽치고 살때도 많아서 진짜 알수가 없는애에요!!!!!!!
게임하면 문자도 안하고,(이건남자들 거의다..)지금도 뭐 안하고는 잇지만....
J는 저를 만나기만하면 뭐가 그렇게 당당한건지 핸드폰을 그냥 저한테 맡겨놔요..
뭐 손으로 들고잇기 불편해서 일지도 모르지만...
그럼 전 솔직히 이럼 안되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핸드폰 문자를봐요...
그럼 진짜 스카이 200개 저장되는거아시죠?! 그200개가 다~!!!!!!!!!!!!!!!!!여자에요....
동갑에, 연하에, 누나에, 정말 가지가지죠.
특히 어떤 누나랑 문자한건 대박이에요....^^
"XX모텔709호에서 기다리고있을게. 빨리와"
이런문자도 발견햇더랍니다^^^^^^^^^^^^^^^^^^^^^^^^^^^^^^^^^^^^
이건뭐 그 4월1일 저를 처음만나기 이틀전 3월30일문자인거 똑똑히 아직도기억나요ㅠ
지가 당당하게 자기 나말고 연락하는사람 없다고 문자 보라고 핸드폰줘서
제가 뒤쪽에 잇는 문자 찾아낸거엿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땐 얘도 이런문자잇는거 까먹고잇다가 기절햇엇드랫죠ㅋㅋㅋㅋㅋㅋㅋ첨엔안갓다고 뻥쳣지만
아~말해도괜찮다고 이해할수잇다고 이렇게 나오니깐 나중엔 갓다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턴... 여자관계가 정말 복잡도 복잡도 이런복잡이 없을꺼에여..............
근데 더 이해할수 없는건 .....................
걔 친구들잇는데 저랑같이 가면 다~ 여자친구라고 소개하고
누구 친구들한테 전화오면 여자친구랑같이있다고 하고...........
그러고 문자로 거의 맨날 보고싶다하고 없는걱정 있는걱정 다해주고,,
막상만나면 그렇게 잘해주는것도없구..
간보기가 최고에요......... 사람을 갖고노는 그런느낌이..........
그래서 아는오빠한테 상담을좀 해봣엇어요.......... 도대체 나 지금 뭐냐고...
그랫더니 딱짤라 말해주더군요... " 보 험 "
어장관리 심한건 알지만... 뭐라고 해야될지.....ㅜ_ㅜ
그야말로 나쁜남자인것 같아요...............
전 진짜 진지하게 만나고싶은데 그게 안될꺼같애요.. 애 성격상 진지한 면은 없는거같애요.................. 아 이걸 어쩌면 좋을까요...................
이미 좋아질대로 좋아진것 같은데................. 해탈이 안되네요.....ㅜ_ㅜ
걔도 절 그냥 여자친구라고 하고 다녀서 저도 그냥 남자친구라고 하고는 다니지만
뭐.............................. 전 아직 아니에요..................................
아.................힘들어요.............요새얘때문에 되는게없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
어케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