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 뒷편 별다방에서 기다린다고들 하더군요.
7시 반쯤 2층에서 그 녀석들을 만나고,
바로 나오게 됐습니다.
빈컵을 정리하는 곳으로 가다가,
정리테이블 뒷편에 앉아계시던 여자분과 눈이 마주쳐버렸습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에
그 순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약 3초 동안이나 그분과 마주보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강렬한 인상에
옷차림이나 뭐 이런 건 볼 겨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내내
밥을 먹고,
TV를 보고,
그림을 보고,
술을 마시고
하는 순간에도 그 눈빛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어제 저녁 7시반쯤
강남역 지오다노 뒷편 별다방에서
카메라 가방을 매고,
짙은 자주색 니트를 입고,
남자후배 한명,
여자후배 한명과
있던 남자와 눈이 마추치셨던 분.
4월 24일 7시반 강남역 별다방에서...
이렇게 글 쓰는게 좀 바보같지만....
하루가 지났음에도 잊혀지지가 않아서 글 남겨봅니다.
어제
간만에 대학후배들을 만나러
강남역에 나갔더랬습니다.
지오다노 뒷편 별다방에서 기다린다고들 하더군요.
7시 반쯤 2층에서 그 녀석들을 만나고,
바로 나오게 됐습니다.
빈컵을 정리하는 곳으로 가다가,
정리테이블 뒷편에 앉아계시던 여자분과 눈이 마주쳐버렸습니다.
그 아름다운 모습에
그 순간 눈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약 3초 동안이나 그분과 마주보고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강렬한 인상에
옷차림이나 뭐 이런 건 볼 겨를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내내
밥을 먹고,
TV를 보고,
그림을 보고,
술을 마시고
하는 순간에도 그 눈빛이 잊혀지질 않습니다.
어제 저녁 7시반쯤
강남역 지오다노 뒷편 별다방에서
카메라 가방을 매고,
짙은 자주색 니트를 입고,
남자후배 한명,
여자후배 한명과
있던 남자와 눈이 마추치셨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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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눈빛이 잊혀지질 않네요.....
oceanblue@liv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