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1살 여대생 이구요~ 저랑 완전친한 그오빠는 같은과 동기에요^^ 1학년때부터 친했어서 완전 남매 같은 사이 ㅋ.ㅋ 근데.... 요즘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_- 그오빠의 스킨십이.. 예전같지 않고.. 막 손을그냥 잡는것도아니고 손을 잡고..손등을 쓰다듬는다든지.. 팔을 계속 어루만진다든지.. 계속 목을 껴안고(?)-_- 글고 사랑노래 부를때마다 내눈 똑바로 쳐다보고 부르고.. 한 열곡이넘는노래를...전 그때마다 민망해서 "아 자기가 노래잘부르는줄알아-_-그만불러" 이런식으로 장난식으로 받아치고..-_- 글고.. 가끔씩 나한테 사랑한다고 한다는것-_-; 근데 사랑한다고 했다고 ..이오빠가 나를...? 이라고 쉽게 착각할순 없잖아요.. 동생으로서 사랑한다는 거일수도 있는데-_- 근데...이오빠가 저런행동을 할때마다......... 싫지 않다는거.......ㅜㅜ1학년땐 절대 친한오빠 이상으로 생각한적없는데... 신기하기도 하고-_-사람마음이란게.. 이오빠가 날 동생으로서 넘 아끼고 사랑하는건지.. 아니면 갑자기 여자로 보여서 사귀고 싶어서 그러는건지.... 진짜 모르겠네요-_- 이오빠가 장난식으로 "나랑사귈래?" 이런말 할때마다 전 "싫어!" 막 이렇게 장난식으로 말하는데-_- 그말에 상처받거나 하진 않았겠쬬? ㅜㅜ 근데 사귀기도 뭐한게... 저랑친한 언니가 이오빠를 좋아해서.. 제가 막 밀어준다고 했었거든요-_-이오빠랑 이런사이 되기전에.. 난 전혀 이오빠한테 관심없다는 듯이 말하고.. 뭐 남눈치 막 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이언니한테는..왠지 못그러겠어요-_-너무착해서.. 근데 저도 이오빠랑 좋아하는건지...아님 친한오빠로서만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다른 오빠랑 놀때 이오빠를 찾게되고.. 뭐하는지 궁금하고.. 이런건 있는데.. 뭐 계속 보고싶거나.. 단둘이 어디 막 놀러가고싶거나 이런건 없거든요-_- 내맘도 내가 잘 모르다니..ㅜㅜ 너무 머리아프다; 시험기간인데.......시험공부하다가 자꾸 딴생각하고;; 이오빠 마음이 뭘까요 ㅜㅜ 그리고 제 마음은 뭔가요 ..........ㅠㅠ?
정말 친한 오빠...과연 사랑일까
전 21살 여대생 이구요~
저랑 완전친한 그오빠는 같은과 동기에요^^
1학년때부터 친했어서 완전 남매 같은 사이 ㅋ.ㅋ
근데.... 요즘 뭔가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요-_-
그오빠의 스킨십이.. 예전같지 않고.. 막 손을그냥 잡는것도아니고
손을 잡고..손등을 쓰다듬는다든지.. 팔을 계속 어루만진다든지..
계속 목을 껴안고(?)-_- 글고 사랑노래 부를때마다 내눈 똑바로 쳐다보고 부르고.. 한 열곡이넘는노래를...전 그때마다 민망해서 "아 자기가 노래잘부르는줄알아-_-그만불러" 이런식으로 장난식으로 받아치고..-_-
글고.. 가끔씩 나한테 사랑한다고 한다는것-_-;
근데 사랑한다고 했다고 ..이오빠가 나를...? 이라고 쉽게 착각할순 없잖아요..
동생으로서 사랑한다는 거일수도 있는데-_-
근데...이오빠가 저런행동을 할때마다.........
싫지 않다는거.......ㅜㅜ1학년땐 절대 친한오빠 이상으로 생각한적없는데...
신기하기도 하고-_-사람마음이란게..
이오빠가 날 동생으로서 넘 아끼고 사랑하는건지..
아니면 갑자기 여자로 보여서 사귀고 싶어서 그러는건지....
진짜 모르겠네요-_-
이오빠가 장난식으로 "나랑사귈래?" 이런말 할때마다 전 "싫어!" 막 이렇게 장난식으로 말하는데-_- 그말에 상처받거나 하진 않았겠쬬? ㅜㅜ
근데 사귀기도 뭐한게... 저랑친한 언니가 이오빠를 좋아해서.. 제가 막 밀어준다고 했었거든요-_-이오빠랑 이런사이 되기전에.. 난 전혀 이오빠한테 관심없다는 듯이 말하고..
뭐 남눈치 막 보는 성격은 아니지만.. 이언니한테는..왠지 못그러겠어요-_-너무착해서..
근데 저도 이오빠랑 좋아하는건지...아님 친한오빠로서만 좋아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다른 오빠랑 놀때 이오빠를 찾게되고.. 뭐하는지 궁금하고.. 이런건 있는데..
뭐 계속 보고싶거나.. 단둘이 어디 막 놀러가고싶거나 이런건 없거든요-_-
내맘도 내가 잘 모르다니..ㅜㅜ
너무 머리아프다; 시험기간인데.......시험공부하다가 자꾸 딴생각하고;;
이오빠 마음이 뭘까요 ㅜㅜ
그리고 제 마음은 뭔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