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간이 한 10시30분경 되었을 꺼예요....한시간동안 신랑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그동안에도 간호사들이 와서 내진한답시고 이사람....저사람....겁나게 찔러 보드라구요...내가 무슨 감인가....) 11시경....이쁘장하게 생긴 간호사가 들어오드만...또 내진을 한다고 하길래... "방금 다른 간호사가 하고 갔는데 또 하세요?? 도데체 몇명이나 왔다갔다 하는지.. 누가 제 담당 간호사 인가요....??" "아~~ 제가 담당인데...수술이 있어서 이제야 왔어요...이제부텀은 제가 담담해요.." 그럼서 또 찔러 찔러~~그러더니.... "엄마~~ 진행이 너무 늦어서 안되겠어요..진통이 오게 해야겠으니..참으세요.."
손가락을 좌삼삼..우삼삼...좌우 막삼삼 번갈아서 움직이더니.... "이제 진통이 조금씩 올꺼예요...나중에 또 올께요..."하고 휭~~나가더라구요.... 조금있으니...하나도 안아팠던배가 신기하게 살살 아파오는데....울엄마랑 아빠랑 등장~!! 아직 진통이 미약하니까 신랑이랑 부모님 점심식사 하고 오시라고 보내드렸는데... 12시30분정도부텀 진통의 강도가 점점 심해 지는거야.... 신랑이랑 부모님은 뭘 드시는지...대체 1시간이 지나도 올생각을 안하고... 괜히 보내드렸다 후회를 하고 있을무렵....진통이 점점 더 하고....그때 엄마등장!! 이놈의 배가....한 10분 간격으로 아팠다 안아팠다 하는데..... 배가 아플때는 정말 암생각두 안들고.....어떻하면 안아플까.... 이 아픔이 언제 끝날까...이러다 죽는건 아닌가....하는 생각만 들고...
그러다 잠깐 배가 안아플때는....신기하게 배가 언제 아팠나 싶을정도로 말짱 한거 있죠..... 그러다 5분간격으로 배가 아파오니까....정말 이건 사람이 할짓이 못되는것 같다는 생각만 들고.......얼마나 아프던지.....잠시도 쉴틈이 없이 아파오는데.... 입으로 나오는 소리는...."엄마~~아퍼~~~ 엄마~~ 나 아퍼~~~ 나좀 안아프게 해줘~~" 이말밖에는 안나오드라구요...... (나중에 울엄마가 그러시는데요....진통하면서 엄마~를 만번은 불렀을 꺼래요~~ ^^)
얼마나 "엄마~~"를 울부짓으며 엄마를 붙들어 잡고 비틀고...쥐어짜고.. 그렇게 한참을 진통을 하고 있는데...담당 간호사 또 등장~~(그 사이에도 수없이 내진을 하고 갔죠....) ...이제 양수 터트릴꺼예요....그럼 진행이 더 빨리 되니까..잘 참으세요.." 그러면서....손을 깊숙히 넣더니...능수능란한 손놀림으로 무엇을 건드리니.... 아주 심한 고통과 함께....뜨뜻한 물이 주루룩~~~그러고 간호사 퇴장.....
나는 또 엄마 쥐어짜면서 진통.....엄마~~엄마~~너무아퍼~~후~~하~~후~하~(숨쉬는소리)
몇십분후 간호사 또 등장~!! 이번에는 진행이 넘 늦다면서...손가락을 넣고 또 좌삼삼.. 우삼삼... 그것이 자궁문을 빨리 열게 해주는 것이라나 머라나 함서.....남 죽는건 모르고... 남들은 진통때문에 내진을 하는지 어떤지도 모른다고 하드만.... 나는 내진할때 얼마나 아프던지....나중에는 진통이 막 오는데 내진을 한다고 해서 내가 조금 있다가 하라고 하면서 간호사를 발로 차버렸어요...넘 아파서~~~ 그러자 5분간격으로 진통이 막 물밀듯이 오더라구요....정말 죽고싶은 마음과...제발 이 고통좀
분만대 내려와서 이상한 의자에 앉으라 해서 그 의자에 앉아서 또 열심히 진통을 했죠.... 한 30분정도 진통을 하는데...아 글씨~~~ 진통을 할때마다 아랫배에 힘이 저절로 들어가더라구...꼭 응가 눌때 힘이 들어 가는 것처럼..... 힘이 들어 갈때마다 뜨뜻한 무엇인가가 죽죽 나오고...배는 아프고....정신은 없고....숨쉬어야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마냥 신랑손만 잡고......울부짖는 수밖에는.... 의자에 앉아서 진통을 하다가 배에 힘이 자꾸 들어 간다고 하니 다시 분만대로... 분만대에서 진통이 올때마다 저절로 힘이 들어가서.....열심히 힘을 주었지요.... 그러자 간호사들.....뽀시락 빠시락....뭔가를 열심히 준비 하더라구요....이제 아이 낳아야 한다면서.... 소변빼내고....털깍고....소독하고..... 의사샘등장~!! 생각보다 빨리 진행이 되었다면서..... "자 이제부터 시작해 보자구요...힘주라고 하면...열심히 힘을 주세요.." 의사샘과..간호사들과...울엄마...울신랑...그리고 나..... 열심히 박자에 맞춰서 힘주고...숨쉬고....또 힘주고...숨쉬고.... 그렇게 몇번을 하자.....마지막 힘주기라면서 길고 힘차게 힘을 주라는 의사샘말에 이를 악물고 힘을 주자.....나의 몸에서 묵직한 무엇인가가 빠지는 느낌이~~~ 그리고 몇초가 지나고...또 힘을 주라는 의사샘말씀...하나..둘..셋~~~힘주세요~!!! 그러자...미끌하고 뜨듯한 느낌이 들면서 또 무엇인가가 쑤~~~욱~!!! 부시럭...부시럭...켁~!~켁~!! 응애~~~~!!!!!!!!!! "6시 21분 3.4kg 50cm 이쁜 공주님 낳으셨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순간.....내 손을 잡고 있던 신랑이 내 입술에 입맞춤을 해주자... 아~~이제 다 끝났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울 신랑두 울면서...수고했다구..사랑한다구...말해주구요....ㅜ.ㅜ
그렇게 11시30분부터...6시 21분까지 7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아기를 만나기 위해
나와 울엄마, 울신랑 그리고 울 아가...넷이서 혼신의 노력을 했지요.....
유도분만이라서 짧게 진통오는 시간이 남들보다 배는 더 길어서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던지.... 진통하는 동안에는 다시는 애 안낳는다고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쳤는데.... 지금 한달이 지나고 나니.....내가 그렇게 아팠던 기억이 가물가물 해지는거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둘낳고 셋낳고 그러나봐요....^^ 지금 울 딸....아주 이쁘고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나중에 사진 올릴께요...어떤가 님들이 봐주세요....
그래요.....지나고 나면......뭐든지 금방인거 같아요....
당시 그 시간에는 정말 긴것같아도....정말....다끝나고 나면....너무나 짧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너무나도 긴 우리에 인생이 지나고 나면 짧게 느껴지듯이.......
너무 무서워하지두 말고.....두려워 하지도 마세요.....
신은.....사람이 견딜수 있을 만큼의 고통만 주신다고 어디서 본것 같아요....
저역시도.....정말 이제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때....우리 딸이 태어 났으니깐요....
진통....정말 말로 형용할수 없을만큼.....내가 상상했던것보다 천배 만배 아파요....정말루....
그치만.....그 고통의 시간끝에 얻어지는 기쁨은.....
그 천배만배의 천배만배 보다 더 기쁘다는 사실만 기억하시고.....
아이 낳으실때...용기잃지 마시고.....정신 잘 챙기시고....마지막 힘주기 하실때는 숨챙기시는거
"혜원공주" 출산기......(ㅡ.ㅡ;;;) 겁나게 아팠따...
벌써 한달이 울쩍지나....울 혜원공주 태어난지도 6주째 접어들고 있네요....
자는모습....우는모습.....웃는모습.....멍한모습....짜증내는모습....입쫑긋대는모습....등등등
어느하나 이쁘지 않은것이 없으니....
기나긴 고통의 시간끝에 얻어지는 이기쁨.....그만한 값어치가 충분이 있네요.....
출산예비맘님들......영광의 그날까지 힘내시구요....그날에는 더더욱 힘내서 쑨풍~~ 순산하세요~
[2004년 3월 19일 오전 9시30분부터 나의 출산기는 시작되었다...]
오전 9시30분... 신랑과 함께 병원도착해서 입원수속및 피검사를 하고 병원복으로 갈아 입은후.....
( * ) ->여기에 이상한거 꽃아서 관장약 잔뜩 넣고(그때 기분...정말 이상야릇..요상..창피...생전처음 격어보는 기분....이였따...) 화장실가서 죽죽~~ 다 뽑아내고..
촉진제 링거맞고 분만대에 누워서 진통이 오기를 기다렸쪄....
그 시간이 한 10시30분경 되었을 꺼예요....한시간동안 신랑이랑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그동안에도 간호사들이 와서 내진한답시고
이사람....저사람....겁나게 찔러 보드라구요...내가 무슨 감인가....)
11시경....이쁘장하게 생긴 간호사가 들어오드만...또 내진을 한다고 하길래...
"방금 다른 간호사가 하고 갔는데 또 하세요?? 도데체 몇명이나 왔다갔다 하는지..
누가 제 담당 간호사 인가요....??"
"아~~ 제가 담당인데...수술이 있어서 이제야 왔어요...이제부텀은 제가 담담해요.."
그럼서 또 찔러 찔러~~그러더니....
"엄마~~ 진행이 너무 늦어서 안되겠어요..진통이 오게 해야겠으니..참으세요.."
손가락을 좌삼삼..우삼삼...좌우 막삼삼 번갈아서 움직이더니....
"이제 진통이 조금씩 올꺼예요...나중에 또 올께요..."하고 휭~~나가더라구요....
조금있으니...하나도 안아팠던배가 신기하게 살살 아파오는데....울엄마랑 아빠랑 등장~!!
아직 진통이 미약하니까 신랑이랑 부모님 점심식사 하고 오시라고 보내드렸는데...
12시30분정도부텀 진통의 강도가 점점 심해 지는거야....
신랑이랑 부모님은 뭘 드시는지...대체 1시간이 지나도 올생각을 안하고...
괜히 보내드렸다 후회를 하고 있을무렵....진통이 점점 더 하고....그때 엄마등장!!
이놈의 배가....한 10분 간격으로 아팠다 안아팠다 하는데.....
배가 아플때는 정말 암생각두 안들고.....어떻하면 안아플까....
이 아픔이 언제 끝날까...이러다 죽는건 아닌가....하는 생각만 들고...
그러다 잠깐 배가 안아플때는....신기하게 배가 언제 아팠나 싶을정도로 말짱 한거 있죠.....
그러다 5분간격으로 배가 아파오니까....정말 이건 사람이 할짓이 못되는것 같다는
생각만 들고.......얼마나 아프던지.....잠시도 쉴틈이 없이 아파오는데....
입으로 나오는 소리는...."엄마~~아퍼~~~ 엄마~~ 나 아퍼~~~ 나좀 안아프게 해줘~~"
이말밖에는 안나오드라구요......
(나중에 울엄마가 그러시는데요....진통하면서 엄마~를 만번은 불렀을 꺼래요~~ ^^)
얼마나 "엄마~~"를 울부짓으며 엄마를 붙들어 잡고 비틀고...쥐어짜고..
그렇게 한참을 진통을 하고 있는데...담당 간호사 또 등장~~(그 사이에도 수없이
내진을 하고 갔죠....)
...이제 양수 터트릴꺼예요....그럼 진행이 더 빨리 되니까..잘 참으세요.."
그러면서....손을 깊숙히 넣더니...능수능란한 손놀림으로 무엇을 건드리니....
아주 심한 고통과 함께....뜨뜻한 물이 주루룩~~~그러고 간호사 퇴장.....
나는 또 엄마 쥐어짜면서 진통.....엄마~~엄마~~너무아퍼~~후~~하~~후~하~(숨쉬는소리)
몇십분후 간호사 또 등장~!!
이번에는 진행이 넘 늦다면서...손가락을 넣고 또 좌삼삼.. 우삼삼...
그것이 자궁문을 빨리 열게 해주는 것이라나 머라나 함서.....남 죽는건 모르고...
남들은 진통때문에 내진을 하는지 어떤지도 모른다고 하드만....
나는 내진할때 얼마나 아프던지....나중에는 진통이 막 오는데 내진을 한다고 해서
내가 조금 있다가 하라고 하면서 간호사를 발로 차버렸어요...넘 아파서~~~
그러자 5분간격으로 진통이 막 물밀듯이 오더라구요....정말 죽고싶은 마음과...제발 이 고통좀
끝나게 해주었으면 하는 마음 밖에는 안들었어요.....
그렇게 두시간쯤 진통을 하고 있는데 신랑등장~!! (그때가 4시 30분경임)
엄마랑 교대를 하고......이제는 신랑을 쥐어짰쬬....팔이고...손이고...옷이고...잡히는 대로....
울신랑...어디서 보고 들은건 있어가지구....진통올때 나보고 숨을 천천히 내쉬고 들이쉬고 하라고
하면서 자기가 시범을 보이면서 나 따라 하라고 하더라구요....
저두 정말 숨쉬는거 임신때 연습 많이 했거든요...근데 막상 진통이 오니까....
숨을 쉴수가 없어요....그렇게 천천히 내쉬고 들이쉬고....그렇게 할수가 없더라구요....
우선 아프니까 아픔이 먼저라서 어떻게 든지 그 아픈시간을 참아야 겠다는 마음에....
소리도 지르고....울기도 하고.....가끔씩 생각나서 숨도 셔보고....그래두 숨쉬는 시간보다는
소리지르고 울부짖는 시간이 더 많았던거 같아요.....
그렇게 울부짖고 있는데 의사등장~!!
자궁문은 많이 열렸는데....아이가 아래로 쳐지지 않았담서...
분만대 내려와서 이상한 의자에 앉으라 해서 그 의자에 앉아서 또 열심히 진통을 했죠....
한 30분정도 진통을 하는데...아 글씨~~~ 진통을 할때마다 아랫배에 힘이 저절로
들어가더라구...꼭 응가 눌때 힘이 들어 가는 것처럼.....
힘이 들어 갈때마다 뜨뜻한 무엇인가가 죽죽 나오고...배는 아프고....정신은 없고....숨쉬어야지..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마냥 신랑손만 잡고......울부짖는 수밖에는....
의자에 앉아서 진통을 하다가 배에 힘이 자꾸 들어 간다고 하니 다시 분만대로...
분만대에서 진통이 올때마다 저절로 힘이 들어가서.....열심히 힘을 주었지요....
그러자 간호사들.....뽀시락 빠시락....뭔가를 열심히 준비 하더라구요....이제 아이 낳아야 한다면서....
소변빼내고....털깍고....소독하고.....
의사샘등장~!! 생각보다 빨리 진행이 되었다면서.....
"자 이제부터 시작해 보자구요...힘주라고 하면...열심히 힘을 주세요.."
의사샘과..간호사들과...울엄마...울신랑...그리고 나.....
열심히 박자에 맞춰서 힘주고...숨쉬고....또 힘주고...숨쉬고....
그렇게 몇번을 하자.....마지막 힘주기라면서 길고 힘차게 힘을 주라는 의사샘말에
이를 악물고 힘을 주자.....나의 몸에서 묵직한 무엇인가가 빠지는 느낌이~~~
그리고 몇초가 지나고...또 힘을 주라는 의사샘말씀...하나..둘..셋~~~힘주세요~!!!
그러자...미끌하고 뜨듯한 느낌이 들면서 또 무엇인가가 쑤~~~욱~!!!
부시럭...부시럭...켁~!~켁~!! 응애~~~~!!!!!!!!!!
"6시 21분 3.4kg 50cm 이쁜 공주님 낳으셨습니다...."
그 소리를 들은순간.....내 손을 잡고 있던 신랑이 내 입술에 입맞춤을 해주자...
아~~이제 다 끝났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울 신랑두 울면서...수고했다구..사랑한다구...말해주구요....ㅜ.ㅜ
그렇게 11시30분부터...6시 21분까지 7시간이라는 시간동안 아기를 만나기 위해
나와 울엄마, 울신랑 그리고 울 아가...넷이서 혼신의 노력을 했지요.....
유도분만이라서 짧게 진통오는 시간이 남들보다 배는 더 길어서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던지....
진통하는 동안에는 다시는 애 안낳는다고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쳤는데....
지금 한달이 지나고 나니.....내가 그렇게 아팠던 기억이 가물가물 해지는거 있죠..
그래서 사람들이 둘낳고 셋낳고 그러나봐요....^^
지금 울 딸....아주 이쁘고 건강하게 잘 크고 있어요...
나중에 사진 올릴께요...어떤가 님들이 봐주세요....
그래요.....지나고 나면......뭐든지 금방인거 같아요....
당시 그 시간에는 정말 긴것같아도....정말....다끝나고 나면....너무나 짧게 느껴지는것 같아요....
너무나도 긴 우리에 인생이 지나고 나면 짧게 느껴지듯이.......
너무 무서워하지두 말고.....두려워 하지도 마세요.....
신은.....사람이 견딜수 있을 만큼의 고통만 주신다고 어디서 본것 같아요....
저역시도.....정말 이제 더이상 참지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을때....우리 딸이 태어 났으니깐요....
진통....정말 말로 형용할수 없을만큼.....내가 상상했던것보다 천배 만배 아파요....정말루....
그치만.....그 고통의 시간끝에 얻어지는 기쁨은.....
그 천배만배의 천배만배 보다 더 기쁘다는 사실만 기억하시고.....
아이 낳으실때...용기잃지 마시고.....정신 잘 챙기시고....마지막 힘주기 하실때는 숨챙기시는거
꼭 기억하세요~~~
이세상에 모든 어머니들은 위대하다는걸 이제는 알겠네요............즐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