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 뚱녀2명 육봉달닮은 오크남한테 까이다ㅠ

서러워ㅠㅠ2009.04.26
조회23,024

 

저는 대구사는 22살 여자에요

 

다름이 아니오라 어제 있었던 참 황당한사건을

털어놀까합니다.....ㅠㅠ

 

저랑 제친구...네!사실 좀 뚱뚱합니다...ㅠㅠ

하지만 항상 살빼면 이쁘겟다 라는 말을 듣고사는 우리죠 ㅠㅠ

 

근데도 못빼고있어요..그건 죄송하구요 ㅠㅠ

제친구랑 저...회사가 일찍마쳤어요간만에..

5시에 마쳐서 기분좋게 냉면냉면!을 외쳐대며..(또먹는얘기;)

냉면은 먹으로 가고있었어요...

 

그런데..앞에 어떤 오크남2명..우린 그냥 걸었죠..

근데 뒤에서 외쳐오는 소리..

" 다리봐라 조카 새다리네! "

" 남들 시선을 개로아나!" 머대충 이런소리...ㅠ

저희는 비록 기분 나뻣지만...그냥 그러려니 하고 냉면 맛나게묵고

 

저희집에가서 친구랑 주절주절 얘기하던 도중에..

 

제 옛날남자친구랑 어떻게 통화가된거에요..

그래서 만나자고 하는데..옛남친이 자기친구를 꼬셔보라길래..

친구바꾸라그래서 막 얘기하는데..정말 그친구의 목소리는 환상이였어요+ㅇ+

너무너무 까칠도도한남자랄까?ㅠ_ㅠ 네! 우리 나쁜남자 좋아합니다!

제친구랑 저는 뿅가서 저거 내꺼내꺼 막 이러고..

드디어 만나로 가는데....

 

왠걸....저기서 걸어오는 저 육봉달을닮은..오크남은....

글쎄 생긴거 진짜 육봉달하고 똑같이 생겼어요..

상처받을까바 차마 말은 못했지만.....

 

근데 그 xx가 하는말이ㅡㅡ

계속 제 예전 남자친구를 치면서

닌 있다가 뒤졌다는둥.....진짜 우리를보고

할말이 없는거같드라고요...싫은티 팍팍내면서 우리 기분을 다운시켜버리는..

정말 싫어하는 눈치...대노코 그래뿌이...우리는 새된기분?

솔직히..살쪄서 그렇치 본판은 괜찮은데..

그렇게 살찐게 원망스러울때가 .....휴..ㅠ

 

그자슥 하는말이모

30:1로 싸우고와서 온몸이 쑤신다느니..

얼굴은 30:1로 맞고온 얼굴인데 말이죠....

머 나이트가 천국이라니 모래니..

아니 그 면상으로 나이트삐끼한테 안까이면 다행이지

 

말은 정말 지가 무슨 소지섭이나 조인성인마냥

도도남이더군여 ^^ 차마 사진을 안찍은게 너무너무 아쉽네요

 

무튼 그렇게 여차저차 우린 육봉달보다도 못한 여자가 되버렸죠....

얘기가 참 별거없는데 길어졌군요..

 

재미도없고 감동도없고 이건 뭥미~?-ㅁ-

 

무튼 저랑 제친구 사진 올릴께요....ㅠㅠ 우리가 그렇게 어이상실얼굴인가요?

우리 대구삽니다..ㅠㅠ 정말 얼굴몸매 안보고 우리 술한잔사주실뿐

따로 번호 남겨주세요..ㅠㅠ 우린 왜 항상 육봉달같은애들

술값을 내주며...만나는 신세일까여..ㅠㅠㅠㅠ 휴휴

 

 

사진有) 뚱녀2명 육봉달닮은 오크남한테 까이다ㅠ

이건 제사진...이구여 ㅠㅠ

사진有) 뚱녀2명 육봉달닮은 오크남한테 까이다ㅠ

이건 제친구사진..ㅠㅠ

 

우리도 남자친구 같고싶구요....

 

외모 지상주의 싫어요!!!!!!!!!!!!!!!!!!!!!!!!!!

 

사진有) 뚱녀2명 육봉달닮은 오크남한테 까이다ㅠ

육봉달씨..모르는분들위해!

박휘순씨가맞는거죠~? 난 박휘순씨 좋아해요! ^^*

 

내싸이 : http://www.cyworld.com/01046226128

친구싸이 : http://www.cyworld.com/01028774690

 

일촌환영^^* ㅂㅇ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