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톡을 본지는 얼마안된 "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25세 청년 " 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게 대세 .... (??)더라구요 .. ㅋㅋ`` 그럼 에피소드 요이땅 !! 때는 4월 25일 오후 11시경 ... 전날 술을 너무 달려 20대가 꺽여서 그런지 숙취해소가 안되서 갤갤거리고 었었습니다..(댓글에 25살때 난 돌도 씹어먹었다 << 요런 댓글달리겠죠 ?? ㅋㅋ) 물 대량과 약간의 음식섭취로 하루를 버티고 있었죠 ... 그렇게 갤갤거리며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11시경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겁니다... 어떤 분들은 모르는 번호면 안받고 하는데 저는 쿨한지라 (??)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도 다 받습니다 ... (이런거 가지고 쿨하다고 하는 내가 밉다 ... ㅜ.ㅜ) * 전화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가 여고생쯤되는 목소리여서 여고생으로 표시할게요 ^^ 전화를 받았습니다 ... 저 : 여보세요 .... 여고생(?) : 야 어쩌고 저쩌고 .... 저 : 여보세요 .... ?? 여고생(?) : 어쩌고 저쩌고 .... 저 : 누구세요 ?? 여고생(?) : 어쩌고 저쩌고 욕 콤보를 날려주시는겁니다... 저 : ( 전 속으로 이 상콤한 기집애는 뭐지 ...?? 장난전화인가 .... 장난전화이면 혼구녕 날줄 알아라 스스로 생각하며) 여보세요 ?? 누구세요 ?? 여고생(?) : 머라는거야 야 너 근데 왜 전화 찌질하게 받냐 ?? 저 : 누구신데요 .... ( 아까와 사뭇 다른 목소리로 ) 여고생(?) : 헛 !! 채원이(??) 전화 아니에요?? (당황한듯 ....) 그렇습니다 장난전화한게 아니고 친구한테 전화한다는게 저한테 전화를 잘못 걸은거였습니다 ... 저 : 네 아닌데요 .... 여고생(?) : 헛 !! 죄송합니다 .... 뚝 전 아 얘 뭐야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 바로 같은 번호로 전화가 다시 걸려왔습니다 . 저 : 여보세요 여고생(?) : 아!! 채원이 번호아니에요 ?? 저 : 네 아닌데요 ... 여고생(?) : 네 ... 뚝 이 상콤한 여고생(?)같은 이라고 이 오빠가 나이도 있는데 먼저 끈어야지 ㅋㅋ`` 매번 니가 먼저 끈는구나 ... 쩝 !! ㅋㅋ 그렇게 누워있는데 갑자기 아까 여고생(?)이 했던말이 떠올랐습니다 .... 야 너 근데 왜 전화 찌질하게 받냐 ?? 야 너 근데 왜 전화 찌질하게 받냐 ?? 야 너 근데 왜 전화 찌질하게 받냐 ?? 나이먹고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나인데 ㅜ.ㅜ 삐뚫어져 버릴테다 그리고 난 남자인데 왜 남자인 내 목소리를 못알아 들은거야 !! ( 원래 목소리에 콤플렉스가 있음 별명이 여자 현영이였다는 ;;) 정말 삐뚫어져버릴테다 .... 처음 쓰는 톡이라 정신없게 막 썼네요 ... ^0^ ㅋ 그래도 재밌게 봐주시고 톡되면 몇달전에 있었던 다른 에피소드 하나 더 올릴게요 ... ㅋㅋ`1
여고생의 장난전화
안녕하세요 .... 톡을 본지는 얼마안된 "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25세 청년 " 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게 대세 .... (??)더라구요 .. ㅋㅋ``
그럼 에피소드 요이땅 !!
때는 4월 25일 오후 11시경 ...
전날 술을 너무 달려 20대가 꺽여서 그런지 숙취해소가 안되서 갤갤거리고 었었습니다..
(댓글에 25살때 난 돌도 씹어먹었다 << 요런 댓글달리겠죠 ?? ㅋㅋ)
물 대량과 약간의 음식섭취로 하루를 버티고 있었죠 ...
그렇게 갤갤거리며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11시경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겁니다...
어떤 분들은 모르는 번호면 안받고 하는데 저는 쿨한지라 (??)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도 다 받습니다 ... (이런거 가지고 쿨하다고 하는 내가 밉다 ... ㅜ.ㅜ)
* 전화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가 여고생쯤되는 목소리여서 여고생으로 표시할게요 ^^
전화를 받았습니다 ...
저 : 여보세요 ....
여고생(?) : 야 어쩌고 저쩌고 ....
저 : 여보세요 .... ??
여고생(?) : 어쩌고 저쩌고 ....
저 : 누구세요 ??
여고생(?) : 어쩌고 저쩌고 욕 콤보를 날려주시는겁니다...
저 : ( 전 속으로 이 상콤한 기집애는 뭐지 ...?? 장난전화인가 .... 장난전화이면 혼구녕 날줄 알아라 스스로 생각하며)
여보세요 ?? 누구세요 ??
여고생(?) : 머라는거야 야 너 근데 왜 전화 찌질하게 받냐 ??
저 : 누구신데요 .... ( 아까와 사뭇 다른 목소리로 )
여고생(?) : 헛 !! 채원이(??) 전화 아니에요?? (당황한듯 ....)
그렇습니다 장난전화한게 아니고 친구한테 전화한다는게 저한테 전화를 잘못 걸은거였습니다 ...
저 : 네 아닌데요 ....
여고생(?) : 헛 !! 죄송합니다 .... 뚝
전 아 얘 뭐야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 바로 같은 번호로 전화가 다시 걸려왔습니다 .
저 : 여보세요
여고생(?) : 아!! 채원이 번호아니에요 ??
저 : 네 아닌데요 ...
여고생(?) : 네 ... 뚝
이 상콤한 여고생(?)같은 이라고 이 오빠가 나이도 있는데 먼저 끈어야지 ㅋㅋ`` 매번 니가 먼저 끈는구나 ... 쩝 !! ㅋㅋ
그렇게 누워있는데 갑자기 아까 여고생(?)이 했던말이 떠올랐습니다 ....
야 너 근데 왜 전화 찌질하게 받냐 ?? 야 너 근데 왜 전화 찌질하게 받냐 ?? 야 너 근데 왜 전화 찌질하게 받냐 ??
나이먹고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고 있는 나인데 ㅜ.ㅜ 삐뚫어져 버릴테다
그리고 난 남자인데 왜 남자인 내 목소리를 못알아 들은거야 !! ( 원래 목소리에 콤플렉스가 있음 별명이 여자 현영이였다는 ;;)
정말 삐뚫어져버릴테다 ....
처음 쓰는 톡이라 정신없게 막 썼네요 ... ^0^ ㅋ
그래도 재밌게 봐주시고 톡되면 몇달전에 있었던 다른 에피소드 하나 더 올릴게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