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일단 제 친구들 몇몇과 언니들, 동생들중에 쌍수(쌍커풀수술)한 얘들 그리 어렵지 않게 보구요. 제 친구들 엄마들은 거의 하신 것 같더라구요.
사실 전 쌍커풀이 있어서 그런지 그 분들의 절실한 성형수술 생각 잘 모릅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만, 저 이쁘다는 소리 잘 생겼다는 소리 참하단 소리 많이 들었어요. 덕분에 저도 제게 잘난 것 알고 은근히 속으로 내가 외모는 잘닸단 생각 가지고 살게됬어요.(재수 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ㅜㅜ 죄송합니다.)
제 친구들 보니깐 다들 쌍액이라는 걸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아이참과 함께...
그리고 거의 다 이번 겨울 방학때 쌍수 한다고 하더라구요. 참! 앞트임도요.
사실 제가 그만큼 비싼 돈들여서 그 대가만큼 이뻐진단거 머라 할 순 없지만요,
정말 이러다가 한 삽십년 후엔 쌍둥이처럼 얼굴 점 위치나 머리 스타일이나 이런 걸로 사람을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원래부터 성형 수술이란게 미용의 목적으로 만들어 진게 아니잖아요. 신체의 결함이나 화상등 그런 어쩔 수 없는 안타까운 것들을 치료하는 것 아닌가요.
벌써부터 생리도 안할만큼 이차성징도 겪지 않은 여성이 아닌 여'자'인 아이들이 얼굴에 칼을 대고 있습니다. 살이 찌면 지방흡입을 하고, 가슴이 빈약하면 실리콘이나 지방이나 식염수를 주입시키고, 눈이 작으면 찢고 꿰메고, 코가 낮으로 째서 보형물을 집어넣고, 턱이 튼튼한건데도 뼈를 깍고, 다리에 주삿바늘을 돌리고 귀도 바꾸고 입도 크게 하고 피부도 뜯고, 이마도 둥글게 하고 심지어 콧구멍도 줄이고........
근데. 정말 그렇게 수치스러울 정도로 수술을 하지 않으면 정말 앞날이 두려울 정도로 그런 상황이셨나요? 그냥 사랑하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얼굴. 진짜 내얼굴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 순 없을까요? 전 얼굴에는 그 개개인의 개성과 성격과 혼과 얼이 느정돈 있다고 봐요. 하지만 그걸 맘에 안든다고 임의로 어떤 기준에 맞춰 바꾼다는 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
정말 제 법적인 제제가 있었음해요. 꼭 필요하신 분들은 빼고요.
아니면 미용의 목적으로 성형수술을 할 시엔 한 몇억 몇조씩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함부로 못하겤ㅋㅋㅋㅋㅋ 아 이건 좀 아닌가요. 죄송합니다. 마지막 말은 제게 경솔했네요./
성형수술은 법적으로 제제를 가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직 어린 여고생입니다^^
음.......일단 제 친구들 몇몇과 언니들, 동생들중에 쌍수(쌍커풀수술)한 얘들 그리 어렵지 않게 보구요. 제 친구들 엄마들은 거의 하신 것 같더라구요.
사실 전 쌍커풀이 있어서 그런지 그 분들의 절실한 성형수술 생각 잘 모릅니다.
정말 정말 죄송합니다만, 저 이쁘다는 소리 잘 생겼다는 소리 참하단 소리 많이 들었어요. 덕분에 저도 제게 잘난 것 알고 은근히 속으로 내가 외모는 잘닸단 생각 가지고 살게됬어요.(재수 없어도 이해해주세요ㅜㅜ 죄송합니다.)
제 친구들 보니깐 다들 쌍액이라는 걸 가지고 다니더라구요. 아이참과 함께...
그리고 거의 다 이번 겨울 방학때 쌍수 한다고 하더라구요. 참! 앞트임도요.
사실 제가 그만큼 비싼 돈들여서 그 대가만큼 이뻐진단거 머라 할 순 없지만요,
정말 이러다가 한 삽십년 후엔 쌍둥이처럼 얼굴 점 위치나 머리 스타일이나 이런 걸로 사람을 구분할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원래부터 성형 수술이란게 미용의 목적으로 만들어 진게 아니잖아요. 신체의 결함이나 화상등 그런 어쩔 수 없는 안타까운 것들을 치료하는 것 아닌가요.
벌써부터 생리도 안할만큼 이차성징도 겪지 않은 여성이 아닌 여'자'인 아이들이 얼굴에 칼을 대고 있습니다. 살이 찌면 지방흡입을 하고, 가슴이 빈약하면 실리콘이나 지방이나 식염수를 주입시키고, 눈이 작으면 찢고 꿰메고, 코가 낮으로 째서 보형물을 집어넣고, 턱이 튼튼한건데도 뼈를 깍고, 다리에 주삿바늘을 돌리고 귀도 바꾸고 입도 크게 하고 피부도 뜯고, 이마도 둥글게 하고 심지어 콧구멍도 줄이고........
근데. 정말 그렇게 수치스러울 정도로 수술을 하지 않으면 정말 앞날이 두려울 정도로 그런 상황이셨나요? 그냥 사랑하는 부모님이 물려주신 얼굴. 진짜 내얼굴을 가지고 당당하게 살 순 없을까요? 전 얼굴에는 그 개개인의 개성과 성격과 혼과 얼이 느정돈 있다고 봐요. 하지만 그걸 맘에 안든다고 임의로 어떤 기준에 맞춰 바꾼다는 게 참 아이러니 하네요.
정말 제 법적인 제제가 있었음해요. 꼭 필요하신 분들은 빼고요.
아니면 미용의 목적으로 성형수술을 할 시엔 한 몇억 몇조씩 들어갔으면 좋겠어요. 함부로 못하겤ㅋㅋㅋㅋㅋ 아 이건 좀 아닌가요. 죄송합니다. 마지막 말은 제게 경솔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