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문있고... ㅠㅠ 금요일 약 오후 한시 40분쯤? 그날은 비가 오던 날이였어요 ..4월24일!!!!!!!!!! 그날은 제 첫 출근 날이자... 그 반지는 은반지로 어디에 팔아도 돈도 안되는 반지랍니다.. 하지만 엄마가 제가 어긋나는것같다면서 매일 걱정만 하시다가 이름이 안좋아서 그런것 같다며 평소 그런거 사주시는 분이 아닌데 어느날 선뜻 은반지에 새로운 이름을 새겨서 항상 죽을때까지 몸에 지니고 다니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반지 안쪽에 최명서 라는 이름을 새겨서 손에 끼고 다닌지... 한달도 안됐거든요!!!!!!!!!!!!!!!!!!!!!!! 그런데 그날!!!!!!!!!!!!!!!!!!!!!!!!!!!!!!!!!!!!!! 그 건물 1층 여자화장실에서 엄마가 사주신 소중한 거라서 손닦을때도 아까워 세면대에 잠시 빼놓고 닦았는데.. 제가 첫출근날이라 너무 긴장했는지 챙기지 못하고 그냥 가버렸네요..
그렇게 소중하다면서 챙기지도 못하냐고 타박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엄마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하겠구... 사실 혼나는 것보다 예전에 호랑이같았던 엄마가 요즘은 제가 한마디만 해도 눈물부터 보여서 그게 더 안쓰럽답니다..
좀 두꺼운편이구요 큐빅과 안에 코팅을입혀 블랙빛이 나구요 반지 안쪽에 최명서라고 이름이 새겨져있답니다.. 갖고 계신분은 꼭 연락주세요 댓글로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ㅜ
금요일 홍대역 5번출구앞 LG펠리스1층 화장실에서 반지 잃어버렸어요!!!
금요일 홍대역 5번출구앞 LG펠리스1층 화장실에서
반지 잃어버렸어요!!!
홍대역 5번 출구로 나오시면 편의점 건물있잖아요...
회전문있고... ㅠㅠ
금요일 약 오후 한시 40분쯤?
그날은 비가 오던 날이였어요 ..4월24일!!!!!!!!!!
그날은 제 첫 출근 날이자...
그 반지는 은반지로 어디에 팔아도 돈도 안되는 반지랍니다..
하지만 엄마가 제가 어긋나는것같다면서
매일 걱정만 하시다가 이름이 안좋아서 그런것 같다며
평소 그런거 사주시는 분이 아닌데
어느날 선뜻 은반지에 새로운 이름을 새겨서 항상
죽을때까지 몸에 지니고 다니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반지 안쪽에 최명서 라는 이름을 새겨서
손에 끼고 다닌지... 한달도 안됐거든요!!!!!!!!!!!!!!!!!!!!!!!
그런데 그날!!!!!!!!!!!!!!!!!!!!!!!!!!!!!!!!!!!!!!
그 건물 1층 여자화장실에서
엄마가 사주신 소중한 거라서
손닦을때도 아까워 세면대에 잠시 빼놓고 닦았는데..
제가 첫출근날이라 너무 긴장했는지
챙기지 못하고 그냥 가버렸네요..
그렇게 소중하다면서 챙기지도 못하냐고
타박하시는 분도 있겠지만..
엄마한테 미안해서 말도 못하겠구...
사실 혼나는 것보다 예전에 호랑이같았던 엄마가 요즘은
제가 한마디만 해도 눈물부터 보여서 그게 더 안쓰럽답니다..
좀 두꺼운편이구요 큐빅과 안에 코팅을입혀 블랙빛이 나구요
반지 안쪽에 최명서라고 이름이 새겨져있답니다..
갖고 계신분은 꼭 연락주세요 댓글로 번호 남겨주시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ㅜ
전국민이 본다는 톡에 처음으로 글 쓸 정도면
제 심정 이해해주시겠져?
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