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ㅅ병원"과 "ㅂ병원"의 진료 차트를 "의료사고 시민연대" 분석 센타에 의뢰한 결과가 2월 11일 나왔는데
분석 내용인즉 집사람경우 "전치 태반" 이 아니라 "1/5 조기태반 박리" 가수술중 확인된 상황이며
1월31일 제왕절개 수술후 오전 10시 혈액검사와 혈압 검사를 통해서 혈액 응고지연 상태가 확인이 되었지만
담당 의사는 "다음날 재검사"라는 어처구니 없는 지시를 그것도 전화로 내렸으며 수액을 3리터맞고 물을 500cc나 섭취 시켰음에도 소변이 하루종일 촐 500cc 나온 상황을 확인하고도 이뇨제를 쓰지않아급성 신부전증이 발병하였으며
마지막순간 집사람이 과다출혈로 쇼크를 일으켰을때도 기관삽입및 산소호홉 조취를 취하지않아서 폐부종이 발병하였다고 나왔으며 제때 수혈을 하지 않은 결과로 "혈종" 으로 진행되어 범발성 출혈을 야기시킨 것이며 당시 냉장혈액과 혈소판,혈장을 수혈받았다면 간단히 치료되는 상황이라고 분석결과가 나왔더군요.
의료사고시민연대 <<이분들이 님들보다 지식이 짧다고 생각하세요?
분명 ㅇㅅㄱㄷㄱ병원은 책임있습니다.
베플이셨던 의대생?분이나 몇몇분들이 말씀하시는 도망갔다는게 말이안된다.
이런, 저런상황에 그산모를 방치했다는게 말이안된다. 하시는데
그런 말도안되는 짓거리를 그 병원측사람들은 한겁니다.
그렇지도 않았는데 태미아버님이 오바하고 과장됐다?
과장되고 오바된 소리라 칩시다.
그럼 그렇게 사람이 사람색깔을 안띄우고
피가 세어 흘러나오는상황에 보호자입장에서 그렇게 받아들이게끔
행동을 보이고 말을 툭툭던지는 행동은 잘한짓이에요?
도망가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생각될 뿐더러
최소한 태미아버님께 위로말이나 적어도 자기병원에서 사람이
그지경이되서 이송됐으면 예의상에 사과말 한마디없이 ㅂ병원을
떴으니 도망갔다는 표현이 나온거아닐까요?
그 ㅇㅅ병원 안에서의 만행은 분명 ㅂ병원측에서 증명해주실 수 있을거에요
산모가ㅂ백병원으로 옮긴 직후의 상태를 기록했으니까요
태미아버님이 주장하시는 소홀한 관리라던가 고오햇님께서 정말
위태로워질때까지 담당의사가 코빼기도 안보이고
아무 조취도 안취해졌었는지 손쓸 수 도없는 상황까지 방치해두고 백병원으로 옮겨진게사실인지.
헌데 그 기록이 사실대로 보관되고있을까요?
어느정도 주워들은 그렇게 작지않고 힘있는 ㅇㅅ병원이 손안썼을까요?
ㅂ병원측이 정말 정의를 사랑해서 태미아버님을 도와주실까요?
아니 있는그대로 사실대로
법정에 서주실까요? 그 블로그 글중 진짜사실이 어떤부분이고
뭐가 과장되고 어떤부분이 소설인지는
ㅇㅅ병원,ㅂ병원측사람들과 태미아버님만알거에요
저도 분명 과장된 부분도 있을테고 100% 사실만 기재된 블로그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상황에, 정말사랑하는 자기아내가 그것도
자기 눈앞에서 피를 철철흘리고 고통스러워서 신음소리 조차못내고
생사가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 눈앞에 버젓이 벌어지고 있는상황에
절대 이성적, 계산적으로 냉철하게 메모를 해오셨을리가없죠
자기일들도 아니고 글퍼트리고 댓글쓰는 사람중엔 아무도 사실은 눈꼽만큼도 모릅니다.
분명 사진,블로그 글 처음부터 끝까지 죄 다 소설일 수도있습니다.
오히려 거짓말이라고 태미아버님 벌받으셨음 좋겟다 싶을정도입니다..
너무가슴아파서요
(하지만 이런생각도 드네요
그 글의 모든게 사실이지만 권력도 돈도 힘도없는 태미아버님은
권력 돈 힘 다갖춘 병원과 맞섰을때 진실을 알릴 수 있을까 싶네요
사실을 거짓만들기 쉬운세상이라)
뭐가 사실이고 뭐가 소설이고를 다 떠나서
그런 완성되지도 않은 지식으로 말도안된다를 외치실 시간에 고인의 명복을 한번 더빌어 보실 생각은 안하셨는지..
치사한소리로 자기부인이 고인이 된상황에서도
의학 용어들추며 인터넷검색에 책찾아가며 이래서군. 저래서군. 하며 병원입장 이해하실 수 있는지
태미아버님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마음아파하고 눈물흘린사람들은
첫번째는 그 예쁜 아기 한번제대로 품에 안아보지도 못하고 돌아가신고 오햇님씨에 대한 애도가 첫번째이구요
최소한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도 한여자가 아기를 출산하는 과정에서죽었는데
그 의사나 간호사들이나 자기들도 자기 어머님 계실테고
그 어머님들이 낳아주신 한 사람인데
ㅇㅅ병원측은 최소한 사람의 도리라 생각할 수 있는 것조차하지않았다는 것에 화가나는거구요..
적어도 사람이면..
지금은 내려갔지만
베플에올라와 있던 의대생? 분 댓글이나, 악플, 어떤부분이 말이안되므로
소설취급하는 댓글들 보다가
너무 속상하고 가슴아파서 글쓰다보니 엄청길어지고 앞뒤도안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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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병원"과 "ㅂ병원"의 진료 차트를 "의료사고 시민연대" 분석 센타에
의뢰한 결과가 2월 11일 나왔는데
분석 내용인즉 집사람경우 "전치 태반" 이 아니라 "1/5 조기태반 박리" 가수술중 확인된 상황이며
1월31일 제왕절개 수술후 오전 10시 혈액검사와 혈압 검사를 통해서 혈액 응고지연 상태가 확인이 되었지만
담당 의사는 "다음날 재검사"라는 어처구니 없는 지시를 그것도 전화로 내렸으며
수액을 3리터맞고 물을 500cc나 섭취 시켰음에도 소변이 하루종일 촐 500cc 나온 상황을 확인하고도 이뇨제를 쓰지않아급성 신부전증이 발병하였으며
마지막순간 집사람이 과다출혈로 쇼크를 일으켰을때도 기관삽입및 산소호홉 조취를 취하지않아서
폐부종이 발병하였다고 나왔으며 제때 수혈을 하지 않은 결과로 "혈종" 으로 진행되어 범발성 출혈을 야기시킨 것이며
당시 냉장혈액과 혈소판,혈장을 수혈받았다면 간단히 치료되는 상황이라고 분석결과가 나왔더군요.
의료사고시민연대 <<이분들이 님들보다 지식이 짧다고 생각하세요?
분명 ㅇㅅㄱㄷㄱ병원은 책임있습니다.
베플이셨던 의대생?분이나 몇몇분들이 말씀하시는 도망갔다는게 말이안된다.
이런, 저런상황에 그산모를 방치했다는게 말이안된다. 하시는데
그런 말도안되는 짓거리를 그 병원측사람들은 한겁니다.
그렇지도 않았는데 태미아버님이 오바하고 과장됐다?
과장되고 오바된 소리라 칩시다.
그럼 그렇게 사람이 사람색깔을 안띄우고
피가 세어 흘러나오는상황에 보호자입장에서 그렇게 받아들이게끔
행동을 보이고 말을 툭툭던지는 행동은 잘한짓이에요?
도망가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 생각될 뿐더러
최소한 태미아버님께 위로말이나 적어도 자기병원에서 사람이
그지경이되서 이송됐으면 예의상에 사과말 한마디없이 ㅂ병원을
떴으니 도망갔다는 표현이 나온거아닐까요?
그 ㅇㅅ병원 안에서의 만행은 분명 ㅂ병원측에서 증명해주실 수 있을거에요
산모가ㅂ백병원으로 옮긴 직후의 상태를 기록했으니까요
태미아버님이 주장하시는 소홀한 관리라던가 고오햇님께서 정말
위태로워질때까지 담당의사가 코빼기도 안보이고
아무 조취도 안취해졌었는지 손쓸 수 도없는 상황까지 방치해두고 백병원으로 옮겨진게사실인지.
헌데 그 기록이 사실대로 보관되고있을까요?
어느정도 주워들은 그렇게 작지않고 힘있는 ㅇㅅ병원이 손안썼을까요?
ㅂ병원측이 정말 정의를 사랑해서 태미아버님을 도와주실까요?
아니 있는그대로 사실대로
법정에 서주실까요? 그 블로그 글중 진짜사실이 어떤부분이고
뭐가 과장되고 어떤부분이 소설인지는
ㅇㅅ병원,ㅂ병원측사람들과 태미아버님만알거에요
저도 분명 과장된 부분도 있을테고 100% 사실만 기재된 블로그 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상황에, 정말사랑하는 자기아내가 그것도
자기 눈앞에서 피를 철철흘리고 고통스러워서 신음소리 조차못내고
생사가 왔다갔다 하는 상황이 눈앞에 버젓이 벌어지고 있는상황에
절대 이성적, 계산적으로 냉철하게 메모를 해오셨을리가없죠
자기일들도 아니고 글퍼트리고 댓글쓰는 사람중엔 아무도 사실은 눈꼽만큼도 모릅니다.
분명 사진,블로그 글 처음부터 끝까지 죄 다 소설일 수도있습니다.
오히려 거짓말이라고 태미아버님 벌받으셨음 좋겟다 싶을정도입니다..
너무가슴아파서요
(하지만 이런생각도 드네요
그 글의 모든게 사실이지만 권력도 돈도 힘도없는 태미아버님은
권력 돈 힘 다갖춘 병원과 맞섰을때 진실을 알릴 수 있을까 싶네요
사실을 거짓만들기 쉬운세상이라)
뭐가 사실이고 뭐가 소설이고를 다 떠나서
그런 완성되지도 않은 지식으로 말도안된다를 외치실 시간에 고인의 명복을 한번 더빌어 보실 생각은 안하셨는지..
치사한소리로 자기부인이 고인이 된상황에서도
의학 용어들추며 인터넷검색에 책찾아가며 이래서군. 저래서군. 하며 병원입장 이해하실 수 있는지
태미아버님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마음아파하고 눈물흘린사람들은
첫번째는 그 예쁜 아기 한번제대로 품에 안아보지도 못하고 돌아가신고 오햇님씨에 대한 애도가 첫번째이구요
최소한 사람이 죽었는데..
그것도 한여자가 아기를 출산하는 과정에서죽었는데
그 의사나 간호사들이나 자기들도 자기 어머님 계실테고
그 어머님들이 낳아주신 한 사람인데
ㅇㅅ병원측은 최소한 사람의 도리라 생각할 수 있는 것조차하지않았다는 것에 화가나는거구요..
그엄청나고 크고 위대한 엄마에게 받을사랑을 모조리 잃고 앞으로
살아갈 아가에대한 안타까움과 가슴아픔이구요..
전사건? 처럼 소설로 판명났을때 악플다세요그럼.
저도 훌륭하고 완성적인 사람은아닙니다.
하지만 이상황에 고인의 명복을 빌어드리고
태미아버님과 태미에게 응원메세지 한번더 해드리진 못할망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