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이 거리가 꽤 되는 관계로 출 퇴근시 버스 및 지하철을 환승까지 해가면 장장 1시간30분을 타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왕복 3시간씩 출 퇴근을 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있는대요. 처리 방법좀 갈쳐 주세요.
1. 귓때기에 이어폰 푹 꽃아노코 볼륨 이빠이 틀어노쿠 눈감구 자는사람. 이런인간의 대부분은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나이트에서나 어울릴만한 요란한 유치찬란한 댄스곡. 아침이나 저녁이나 출퇴근시 꼭 저런 쓰레기가 한두명씩 있어서 미치겟음.웃긴건 지는 그 요란함을 모르고 잘 쳐잔다는게... 한술 더 뜨는인간은 그 시끄러운 소리에 자기 핸드폰 울리는지 모르고 지하철안을 아주 개판을 만들지. 그런인간들 특유의 벨소리 거진 유치찬란한 벨소리. 올챙이쏭이나 숫자송 심지어 오나라~오나라~~ 장군님 전화 받으세요~~ 공주님 전화왔어요~ 등등 이런 쓰레게들 어떻게 처리하조? 피곤한 몸 이끌고 잠시 눈붙힐 시간을 저런 년놈들땜에....
2. 어중간한 나이때의 할아버지 나 할머니 같지 않은 아저씨 아줌마들 이런류의 나이때 사람들은 대부분 우대 받기를 좋아한다. 젊은이들 욕하고 지들은 물불안가리고 공중질서 안지키며 개지랄 떨면서 노약자석에 피곤해보이는 젊은 사람 앉아있으면 무조건 반말한다 "거기가 니들 안는돼야? 모르겟으면 뒤를바바 뒤를 머라고 써있는지?" 요즘 젊은것들은 궁시렁~~ 그래노쿤 지들은 노약자석 비었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젊은이들 앉을자리에 떢하니 두자리씩 차지하고 있지. 아마두 지들 자식은 공중도덕 잘 지키라고 가르친모양이다. 허나 엿같은 소리지 과연 진정 니들이 그리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 사람인지? 버스탈때 세치기하고 무임승차하고 전부 당신들 나이 또래인건 아는지? 그 많은 사람들이 탄 지하철 안에서 큰소리로 남의 부모까지 들먹 이며 험담하는 인간들이 당신들이라는거 아는지?
3. 지하철이나 버스가 러브호텔이지 아는 개떢같이 생긴 커플들 이들은 비좁은 지하철일수록 더 꼴 사나운짓을 한다. 심지어 주딩이 박치기까지.. 긴 시간을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는 내가 관찰해보건대 이 짓거리하는 년놈들의 대부분은 정말 사랑하는 커플이다. 이유인 즉슨 "서로 사랑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만날 수 없는 외모의 소유 자들" 피부 더럽고 말투 심히 공주병이고 남자는 모지리같고 가끔은 그 누런 고름 나오는 여드름도 이동간에 짠다. 빽뺶한 지하철안에서 큰소리로 이사람 저사람 밀쳐내며 토할꺼 같은 말투와 목소리 표정으로.......나누는 대화들 남의 커플 험담이 주를 이루고 지들 구린거 모르고...
더 많지만 여기서 내가 끝낸다. 이런 사람들 처치 할 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네??? 테클 걸라면...일단 내 정보를 좀 주께 맞쳐서 걸어줘 29살 결혼 4개월차 물론 남자고 이상이다. 아주 오늘 아침에 내가 출근하다 너무짜증나서 사람들도 관연 나처럼 이렇게 생각할까 궁금해서 글 올린다. 리플바란다
지하철이나 버스안의 이기적인 인간들!!
직장이 거리가 꽤 되는 관계로 출 퇴근시 버스 및 지하철을 환승까지 해가면 장장 1시간30분을 타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문제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왕복 3시간씩 출 퇴근을 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쓰레기
같은 인간들이 있는대요. 처리 방법좀 갈쳐 주세요.
1. 귓때기에 이어폰 푹 꽃아노코 볼륨 이빠이 틀어노쿠 눈감구 자는사람.
이런인간의 대부분은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가 나이트에서나 어울릴만한 요란한 유치찬란한
댄스곡. 아침이나 저녁이나 출퇴근시 꼭 저런 쓰레기가 한두명씩 있어서 미치겟음.웃긴건 지는 그
요란함을 모르고 잘 쳐잔다는게... 한술 더 뜨는인간은 그 시끄러운 소리에 자기 핸드폰 울리는지
모르고 지하철안을 아주 개판을 만들지. 그런인간들 특유의 벨소리 거진 유치찬란한 벨소리.
올챙이쏭이나 숫자송 심지어 오나라~오나라~~ 장군님 전화 받으세요~~ 공주님 전화왔어요~ 등등
이런 쓰레게들 어떻게 처리하조? 피곤한 몸 이끌고 잠시 눈붙힐 시간을 저런 년놈들땜에....
2. 어중간한 나이때의 할아버지 나 할머니 같지 않은 아저씨 아줌마들
이런류의 나이때 사람들은 대부분 우대 받기를 좋아한다. 젊은이들 욕하고 지들은 물불안가리고
공중질서 안지키며 개지랄 떨면서 노약자석에 피곤해보이는 젊은 사람 앉아있으면 무조건 반말한다
"거기가 니들 안는돼야? 모르겟으면 뒤를바바 뒤를 머라고 써있는지?" 요즘 젊은것들은 궁시렁~~
그래노쿤 지들은 노약자석 비었음에도 불구하고 피곤한 젊은이들 앉을자리에 떢하니 두자리씩
차지하고 있지. 아마두 지들 자식은 공중도덕 잘 지키라고 가르친모양이다. 허나 엿같은 소리지
과연 진정 니들이 그리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 사람인지? 버스탈때 세치기하고 무임승차하고 전부
당신들 나이 또래인건 아는지? 그 많은 사람들이 탄 지하철 안에서 큰소리로 남의 부모까지 들먹
이며 험담하는 인간들이 당신들이라는거 아는지?
3. 지하철이나 버스가 러브호텔이지 아는 개떢같이 생긴 커플들
이들은 비좁은 지하철일수록 더 꼴 사나운짓을 한다. 심지어 주딩이 박치기까지..
긴 시간을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는 내가 관찰해보건대 이 짓거리하는 년놈들의 대부분은
정말 사랑하는 커플이다. 이유인 즉슨 "서로 사랑하지 않고서는 도저히 만날 수 없는 외모의 소유
자들" 피부 더럽고 말투 심히 공주병이고 남자는 모지리같고 가끔은 그 누런 고름 나오는 여드름도
이동간에 짠다. 빽뺶한 지하철안에서 큰소리로 이사람 저사람 밀쳐내며 토할꺼 같은 말투와 목소리
표정으로.......나누는 대화들 남의 커플 험담이 주를 이루고 지들 구린거 모르고...
더 많지만 여기서 내가 끝낸다. 이런 사람들 처치 할 수있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네???
테클 걸라면...일단 내 정보를 좀 주께 맞쳐서 걸어줘 29살 결혼 4개월차 물론 남자고
이상이다. 아주 오늘 아침에 내가 출근하다 너무짜증나서 사람들도 관연 나처럼 이렇게
생각할까 궁금해서 글 올린다.
리플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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