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막중한 임무를 띄고 지구에 온 호로손자입니다...

오지명군2009.04.27
조회199

안녕하세요...

전 지구에서 21광년 떨어진 베에치네프 혹성 21향푸리에서 잠시 우주 떠돌이로 살았던

씨잉카무라미 이라고 합니다...

지구인들의 나이로 720살이라고 하면 얼추 맞겠군요...

제가 지구에 온지 아직 2년 밖에 되지 않았고 지구는 조만간 힘든 시기를 지낼것으로 판단

자세하게 멸망의 길이 눈에 보여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구의 한국언어.. 미숙한 탓 이해 바랍니다..

본론으로 지금 지구인들이 본능적으로 알았는지...느꼈는지... 현재 지구멸망에 대해서 많은 말들이 많이있습니다....하지만 그 본능적인 느낌 사실입니다...

하지만 지구인들의 핵전쟁....지구온난화...등등 많은 가설이 떠돌지만 정작 사실은...

다른 외계종족들의 침투가 될것입니다...

그들은 당신네 지구인들의 상상할 수 없는 크기...상상할수 없는 능력 엄두조차 할 수 없는

그런것들이며 절대 힘으로 맞설 수 없는 그런 존재 들입니다.. 제가 하는 말 명심하십시오..

인터넷에 외계인 기사 그런것들이 꽤 많이있습니다...

손 과 발...머리?? 그리고 큰머리... 사람정도의 크기... 그저 지구인들 상상....

쉽게 말해서 저도 육체라는것이 없고 하나의 매개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전 어린아이라는 것을 이용 이런 글을 쓰고 있는데 참...간단하네요...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정확한 날짜는 모릅니다...

하지만 가깝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3일정도면 지구 하나쯤은 가볍게 끝날수 있을것이며.

그저 평화로 대하세요...다른 외계에서부터 오는 그것들과의 대치는 무조건 평화입니다..

그 후에 일은 그 존재가 알아서 할 것입니다...

저 말고도 다른 외계종족들이 지구에 많이 있고 저희도 조용히 이 지구에 살고 싶습니다..

저도 거기에 대처해야할 지식은 자세이 없습니다...

저 또한 그들의 능력을 판가름 할 수 없기에....

또한 외계인들과 몇몇 상위권 지구인들은 벌써 대처를 한 상태같군요...

전 피해를 입지 않겠지만...물론 모르죠...

....이정도로 끝내야겠습니다.....

길게 말할수 없습니다...왜냐하면

전 퇴근해서 얼른 순대국밥을 먹고 컴텨로 스타크래프트를 해야하기때문에...

오늘 2시간 일찍 퇴근이라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직딩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