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뵈어서 방가방가해요~ㅎ 저에게 고민이 있어 여기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저는 저번주 토요일까지만해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25살이구요 오빠는 31살이예요..친구 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 두번 만나고 나서 오빠가 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저도 어느정도 오빠에게 호감이 있어서 바로 흔쾌이 허락을 했죠. 그렇게 사귀게 된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저흰 서로 직장이 떨어져 있어 일주일에 1~2번밖에 못봐요. 평일엔 서로 연락을 무척 자주하며 서로를 챙겨주고 아껴줬죠. 그러던 2009년 04월 25일.토요일 오후였습니다. 오빠와 함께 통영으로 드라이브 가서 재밌게 놀고 포켓도 치고 저녁도 맛있게 먹고 기분좋게 집으로 향하는 길이였어요. 근데 집으로 가는길에 오빠가 심부름을 시키더군요 마트가서 물 좀 사와달라고..그래서 저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며 물을 사갖고 왔죠 그리고 집에 들어가는 동안 말 한마디를 않하는거예요.. 원래는 서로 재미난 얘기도 많이 하고 일주일을 못보니까 그 동안 있었던 일들도 잔뜩 얘길 많이 하는데..그렇게 헤어졌어요 찜찜하게..-_- 저도 기분이 썩 좋지 않은 상태에서 씻고 잘려고 누웠는데 문자가 오는거예요 오빠가 오늘 제 폰을 궁금해서 보게 됐다고.. 미안하다고.. 전 괜찮다고 볼 수도 있다고 그렇게 답장을 하자 바로 전화가 왔었어요 오빠가 하는 말이.. 사실 충격을 많이 먹었데요..제가 평소에 연락하던 사람들이 거의 오빠들이나 남자친구들 이거든요~그치만 만날때마다 일일이 오빠에게 다 얘길 했고 집에 오면 왔다고 연락도 하 고 나름 신경 많이 썼다고 생각하거든요?그리고 오빠도 알구요 저 여자친구들보다 남자친 구들이 더 많다는거..그런데 하는말이 남자선배나 친구면 괜찮은데 오빠들이 많다는거는 아니지 않냐고..뭐라고 하더군요..그리고 오빠이름을 저장시켜놓을때 다른 오빠들처럼 그냥 XX오빠 이렇게 저장시켜놓은게 무척 섭섭했데요 저녁늦게까지 오빠들하고 술먹는 것도 싫고... 그러더니 일주일정도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그렇다고 헤어지잔 소리도 아니래요....하지만 일주일이지만 안그래도 떨어져있는 시간도 많은데 제가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그래서 오빠들하고 연락 다 끊고 지낼테니까 그러지말라고 말하니까 오빠가 그러지 말래요...그냥 연락하고 지내라는거예요...-_ㅠ어쩌라는건지.. 그 통화뒤론 연락이 정말 없어요..오빠가 말로만 그런건지..아님 저랑 헤어질려고 일부러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계속 오빠가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걸까요? 그리고 계속 사겨야 할까요??
만난지 한달만에 ..
음..안녕하세요?
이렇게 만나뵈어서 방가방가해요~ㅎ
저에게 고민이 있어 여기에 글을 쓰게 되었어요
저는 저번주 토요일까지만해도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저는 25살이구요 오빠는 31살이예요..친구 소개로 만나게 되었는데
두번 만나고 나서 오빠가 사귀자고 그러더라구요..저도 어느정도 오빠에게
호감이 있어서 바로 흔쾌이 허락을 했죠.
그렇게 사귀게 된지 한달정도 되었는데
저흰 서로 직장이 떨어져 있어 일주일에 1~2번밖에 못봐요.
평일엔 서로 연락을 무척 자주하며 서로를 챙겨주고 아껴줬죠.
그러던 2009년 04월 25일.토요일 오후였습니다.
오빠와 함께 통영으로 드라이브 가서 재밌게 놀고 포켓도 치고 저녁도 맛있게 먹고
기분좋게 집으로 향하는 길이였어요.
근데 집으로 가는길에 오빠가 심부름을 시키더군요
마트가서 물 좀 사와달라고..그래서 저는 아무생각없이 알겠다며 물을 사갖고 왔죠
그리고 집에 들어가는 동안 말 한마디를 않하는거예요..
원래는 서로 재미난 얘기도 많이 하고 일주일을 못보니까 그 동안 있었던 일들도 잔뜩 얘길
많이 하는데..그렇게 헤어졌어요 찜찜하게..-_-
저도 기분이 썩 좋지 않은 상태에서 씻고 잘려고 누웠는데 문자가 오는거예요
오빠가 오늘 제 폰을 궁금해서 보게 됐다고.. 미안하다고..
전 괜찮다고 볼 수도 있다고 그렇게 답장을 하자 바로 전화가 왔었어요
오빠가 하는 말이..
사실 충격을 많이 먹었데요..제가 평소에 연락하던 사람들이 거의 오빠들이나 남자친구들
이거든요~그치만 만날때마다 일일이 오빠에게 다 얘길 했고 집에 오면 왔다고 연락도 하
고 나름 신경 많이 썼다고 생각하거든요?그리고 오빠도 알구요 저 여자친구들보다 남자친
구들이 더 많다는거..그런데 하는말이 남자선배나 친구면 괜찮은데 오빠들이 많다는거는
아니지 않냐고..뭐라고 하더군요..그리고 오빠이름을 저장시켜놓을때 다른 오빠들처럼
그냥 XX오빠 이렇게 저장시켜놓은게 무척 섭섭했데요 저녁늦게까지 오빠들하고 술먹는
것도 싫고...
그러더니 일주일정도 서로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하네요.그렇다고 헤어지잔 소리도
아니래요....하지만 일주일이지만 안그래도 떨어져있는 시간도 많은데 제가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그래서 오빠들하고 연락 다 끊고 지낼테니까 그러지말라고 말하니까
오빠가 그러지 말래요...그냥 연락하고 지내라는거예요...-_ㅠ어쩌라는건지..
그 통화뒤론 연락이 정말 없어요..오빠가 말로만 그런건지..아님 저랑 헤어질려고 일부러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계속 오빠가 연락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걸까요?
그리고 계속 사겨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