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남자..절대용서하지안을껍니다.

이상한사람2004.04.29
조회3,235

남친을만난지 8개월지났습니다.

어제 잠을 하나두 못잤어요.

나 그사람을 너무 사랑했습니다. 물론 남친도 마찬가지겠지요.

우리는 3주동안 생각할 시간을 갖은후 다시 만났어요.

만나니까... 말안해도 사랑하는거 느낄수가 있더군요.

그랬는데... 그리고 1주일지나지도 않아서 남친 연락잘안하는 스탈입니다.

물론 그런걸로 잘싸웠지만... 잘하기로 했어요.

일욜날 저녁부터 연락이 안되더군요.

걱정이 되져. 계속 부재중으로 돌리더니.. 아예폰 커놓고요.

술마시고 그런거 이해못하진않지만... 연락이 안되니까.. 좀 그렇더군요.

밧데없었다고.. 월욜날 아침에 전화오더군요.

그리고 월욜날 날 보러 왔어요.

아무문제없었고, 보니까 좋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어제입니다.

문자가 오더니 오늘 늦게 끝난다고 자라더군요.

전화 하니까...계속 통화중이고.. 나중엔.. 부재중으로 계속 넘기더군요.

그래서 회사로 전화 했어요. 다퇴근했는데... 왜전화 했냐고. 나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걱정되니까..전화달라고 했는데... 답도 없고 아침에 깨워주던사람이.. 연락도 없고 아침에 전화 했어요.

그랬더니,, 또 밧데리가 없었다더군요. 회사루도 전화 했는데... 안받았다고 하니까.. 몇번으로 했냐고

잘못하지않았냐고..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바람났냐고... 전화 안하고 그런 사람이 아니였습니다.

그랬더니 아니랍니다. 그리고 전화 안받고 안하고 그런 사람도 아니였어요.

일욜날두 그래서 핸폰몰래 봤더니 일부러 안받았더군요.

그리고 회사전화번호두 맞구요.

이남자 날 우습게 보는거 같습니다.

정말 화가 치밀더군요. 그래도 나 흥분하지 않고 조곤얘기 했으나... 그게 머그리중요하냐고 합니다.

전화 안되니까.. 걱정되고 그리고 맨날 집에 갈때까지 통화 하던사람이었습니다.

나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전화 한통해줄수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전화 안받고 피하고 그리고 머가 그리 뻔뻔한지

문자 딸랑 하나 보내고 그런사이는 아니라고 봅니다.

퇴근12시에 했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회사 전화 다시하니까.. 전번 맞습니다.

거짓말을  자꾸 합니다.

나 정말 후회하지않을정도로 잘해줬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변할려고 했고요. 그런데... 이젠 바람이 났는지... 전화두 안하고 짧게 하고 전화 한통하지도 않습니다. 나 이남자 절대 용서 하지 않을껍니다.

사랑하면 당연히 아껴주고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너무 이기적인 그인간 행동에 아주 질렸습니다.

회사두 바뿌다면서 칭구들은 다만나고.. 내가 사랑하니까.. 너무믿어서 그런지... 나참어이가 없습니다.

바람피는 남자,무심한남자,전화안하는남자, 여러분... 절대 만나지 마세요.

내가 아주 절대용서 하지않을껍니다. 아주깨끗이 잊어줄껍니다.

매일 물떠다놓고 기도 할껍니다.

이기적이고, 성격이상하고, 자기 잘못인정못하는 그런넘 만난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나 아주.... 깨끗이 잊을껍니다.

헤어지면 얼마나 후회는 너가 하는거라고 응징하고 싶습니다.

일이 손에 안잡히지만,,, 그래도 나 맘독하게 먹을껍니다.

끝까지 재수없습니다.

여러분.... 저에게 용기와 힘을 주세요. 그리고 저같은 사랑하는사람은  없으시길...

그리고,,, 절위해 기도 해주세요. 그넘을 응징할 방법도 알려주세요.

사랑한게 아니였나 싶습니다. 오늘부로.... 내가 이남자 절대 용서 하지 않을껍니다.

아주 깨끗이 잊어 줄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