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해오다 이렇게 글써봅니다 실용음악과에서 기타전공하는 21살 부산男 입니다 보통 이렇게 시작하던데.. 21년살면서 아르바이트를 한번도 해본적이없습니다. 개인레슨겸 과외를 하고있지만 한달 기름값정도밖에 안되고.. 일도 해보고 싶고.. 물론 용돈도 부족하고 생활비도.. 부모님께 손벌리기도 부끄럽고.. 일주일전부터 학교밑에있는 피시방에서 야간알바를 하게됬습니다 근무 첫날 - 11시 20분경 저의 첫손님이 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라고 외침과 함께 그분께서 절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시더군요 머리에서는 약간의 광체가 나면서도 콧수염을 기르다 말은? 야동에서 나올만한 변태틱한 얼굴. 전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보통손님이 아닐거같다' 카드를 가지고 가시더니 제일 구석 외진자리로 자리를 잡으시더군요 자리를 잡으시고 카운터쪽에 다시오셔서 커피를 뽑으시곤, 저한테 가까이 오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야동아저씨 : "혹시 야동 틀어줄수있어요?" ME : " 아 죄송합니다 손님, 저희피씨방은 음란물 제공을 하지않습니다 " 야동아저씨 : 예 자리로 가시더니, 한 10분쯤뒤에 저한테 다시오셔서 야동아저씨 : 학생 야동안봐요?? 다큰남자가.. 좀틀어줘요 ME : ;;;;;;(황당 어이없음) 죄송합니다손님 ^^;; 다시 자리로 돌아가시더군요 새벽3시쯤 야동손님과 함께 손님 네분이 남으셨는데, 작은사장님께서 3~4시쯤 손님빠지면 청소하라는 말이 기억나 바닥을 쓸고있었습니다. 야동아저씨 자리쪽을 청소하러 갔는데 야한사진을 이것저것 보시는것같드라구요.. 카운터의 컴퓨터로 손님이 뭘하고있는지도 알수있는데, 청소를 끝내고 확인을하니 유튜브에서 야동을..... 화장실도 몇번씩이나 들락거리시고.. 아침까지 수십번을가시더군요 아침 8시쯤에 손님이 또오셨는데, 야동을 딱 50분보고 가셨습니다. 매일 50분입니다 정말 1분의 오차도없습니다. 일주일내내 오시더군요 항상 8시에 피시방에 오셔서 8시50분에 나가십니다 모닝야동아저씨 정말 대단해요 새벽반 야동아저씨는 8시까지 야릇한것들을 감상하시곤 제가 퇴근할때쯔음 계산을하시고 나가셨습니다 ME: 감사합니다 또오세요!! 야동아저씨 : 예 내일 또올게요 ME : 오지마세요 제발....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두분다 단골손님 이신거 같은데, 한분은 매일밤 1시 , 한분은 매일아침 8시에오십니다 어제는 새벽반 야동아저씨가 절부르더니 야동아저씨 : 이거 회원가입좀해줘요(성인사이트) 휴...서비스업을 하는 저의 입장으로선 욕을할수도없고.... 안된다고 했더니 자꾸 부르셔서 귀찮게하시더군요. 결국 도와드렸습니다 ㅜ 1년짜리 19800원. ME:손님 가입됬습니다. 이제 보시면 될거에요 야동아저씨 : 예 고마워요 한 10분뒤 절 부르시더니 야동아저씨: 왜 서양물은안나와요? ME:예?? 야동아저씨: 서양물 없다구요ㅡㅡ ME :(ㅅㅂ 왜그걸나한테 ㅈㄹ이야 ) 손님이 이싸이트 가입해달라고 하셨잖아요^^; 야동아저씨:아씨 일본꺼 이런거는 시시해서 못보는데 ㅡㅡ 가입취소해줘요이거 ME:(헐..오늘X됬구나 재대로 잘못걸렸구나..) 손님 그건 제가 할수없고, 이 사이트에 직접 연락을 해보셔야 할것같네요.. 야동아저씨:에라이 ㅆ 알았어요 그럼 이거 가입해줘요. 1년 33000원짜리....................... 휴..또 가입 해줬습니다. 나중에 절부르더니 여기도 서양물 안나온다고 머라하더라구요.. 아까 19800원짜리가 더 괜찮다면서-_-;;; 취소시키라고 하길래, 제가 할수없습니다, 여기로 연락하시면 된다고 또 설득시켰습죠.. 그렇게 5~6차례를 불려다니다가 , 나중엔 손님실수로 사이트가 다 꺼졌는데, 그사이트를 찾아내라는겁니다.......... 아...............접속기록 찾으면서 겨우 찾아줬습니다. 정말 마음속에선 (저 새X 두개골을 두쪽내버리겠어) , (눈알먹물을 뽑아버리겠어)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이걸로 또 5~6차례 불려다녔습니다. 그렇게 10차례 넘게 불려다니기를... 갑자기 절 불러놓고 지갑을 꺼내더니 ME: (오오!!!팁을주려는거구나 올타꾸나 앗싸리비용콜럼버스삐약삐약뺚뺚뺚ㄲ뺚) 라고 생각햇습죠 ) 야동아저씨 : (어떤 종이를 내미시곤 ), 아까 사이튼데 이거좀쳐줘요 영어를 잘몰라서 ME: (아................................................................ 그저 한숨만 나올뿐 이런것으로 또 5 ,6차례 불려다녔습니다 나중에는 담배있으면 몇까치 달라더군요........ 전 지금 세상에서 제일 싫은사람이 담배달라는사람입니다. 시급3천원 받고일하는데 담배몇개씩 계속주면 전 뭐가남습니까.... ㅋㅋㅋ제가 달란다고 주는 바보도 아니고... 손님중에 담배 놔두고 가시는분이 종종 계신데 그런 담배 그냥 드립니다 새벽반 야동아저씨... 어제저녁10시부터 아침8시까지 야간정액을끊고 야동 10시간보셨습니다. 그리고 야간정액끝나고 +3시간 더하셨구요 ............후 매일같이 야동을 10시간이상 보는사람이라.... 이런사람이 세상에 존재하는군요 정말 세상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이런사람은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발좀 도와주세요 고수님들 이분 세상에 이런일이 제보해도될까요? ]]]]]]]]]]]]]]]]]]]]]]]] 일하면서 정말 대단한손님 ,재밌는손님 많이봤습니다 4월24일에 피시방오셔서 4월27일 제가 퇴근할때까지 70시간이상 게임하시는분. 5시간 게임하면서 담배 4갑 5갑씩 피는분 응가 조준 잘 못하셔서 변기 안속이아닌 변기 주변에 응가싸고 발로 문지르는분 (진짜 청소 고생했어요. 제발 응가쌀땐 조준좀 잘해주세요) 실론티만 13캔 드시고 가시는분 마트에서 과자 ,맥주,동동주 등등 오만가지 술과 안주 사오셔서 술판 벌리시는분 커피 정확히 17잔 드시고 가시는분 화장실에서 똥싸고 휴지없어서 팬티로 닦고 팬티버리신분. (죄송합니다 휴지 떨어지면 바로바로 체워놓겠습니다) 손님 한분이 PC방 카드 들고가시곤 내자리 누가앉아있다고 신경질을내며 절 부르더니... 12번카드를 들고가셨는데 12번자리앞에서 내자리 누가쓰고있다고 이사람뭐냐고 하시는분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여러분 도전하세요 21
PC방 야동손님 너무 싫어요 살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해오다 이렇게 글써봅니다
실용음악과에서 기타전공하는 21살 부산男 입니다
보통 이렇게 시작하던데..
21년살면서 아르바이트를 한번도 해본적이없습니다.
개인레슨겸 과외를 하고있지만 한달 기름값정도밖에 안되고..
일도 해보고 싶고.. 물론 용돈도 부족하고 생활비도.. 부모님께 손벌리기도 부끄럽고..
일주일전부터 학교밑에있는 피시방에서 야간알바를 하게됬습니다
근무 첫날 - 11시 20분경 저의 첫손님이 오셨습니다
어서오세요!!!라고 외침과 함께 그분께서 절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시더군요
머리에서는 약간의 광체가 나면서도 콧수염을 기르다 말은?
야동에서 나올만한 변태틱한 얼굴. 전 한눈에 알아봤습니다. '보통손님이 아닐거같다'
카드를 가지고 가시더니 제일 구석 외진자리로 자리를 잡으시더군요
자리를 잡으시고 카운터쪽에 다시오셔서 커피를 뽑으시곤,
저한테 가까이 오시더니 이렇게 말씀하시더군요
야동아저씨 : "혹시 야동 틀어줄수있어요?"
ME : " 아 죄송합니다 손님, 저희피씨방은 음란물 제공을 하지않습니다 "
야동아저씨 : 예
자리로 가시더니, 한 10분쯤뒤에 저한테 다시오셔서
야동아저씨 : 학생 야동안봐요?? 다큰남자가.. 좀틀어줘요
ME : ;;;;;;(황당 어이없음) 죄송합니다손님 ^^;;
다시 자리로 돌아가시더군요
새벽3시쯤 야동손님과 함께 손님 네분이 남으셨는데,
작은사장님께서 3~4시쯤 손님빠지면 청소하라는 말이 기억나 바닥을 쓸고있었습니다.
야동아저씨 자리쪽을 청소하러 갔는데
야한사진을 이것저것 보시는것같드라구요..
카운터의 컴퓨터로 손님이 뭘하고있는지도 알수있는데,
청소를 끝내고 확인을하니 유튜브에서 야동을.....
화장실도 몇번씩이나 들락거리시고.. 아침까지 수십번을가시더군요
아침 8시쯤에 손님이 또오셨는데, 야동을 딱 50분보고 가셨습니다.
매일 50분입니다 정말 1분의 오차도없습니다. 일주일내내 오시더군요
항상 8시에 피시방에 오셔서 8시50분에 나가십니다
모닝야동아저씨 정말 대단해요
새벽반 야동아저씨는 8시까지 야릇한것들을 감상하시곤
제가 퇴근할때쯔음 계산을하시고 나가셨습니다
ME: 감사합니다 또오세요!!
야동아저씨 : 예 내일 또올게요
ME : 오지마세요 제발.... 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두분다 단골손님 이신거 같은데, 한분은 매일밤 1시 , 한분은 매일아침 8시에오십니다
어제는 새벽반 야동아저씨가 절부르더니
야동아저씨 : 이거 회원가입좀해줘요(성인사이트)
휴...서비스업을 하는 저의 입장으로선 욕을할수도없고....
안된다고 했더니 자꾸 부르셔서 귀찮게하시더군요. 결국 도와드렸습니다 ㅜ
1년짜리 19800원.
ME:손님 가입됬습니다. 이제 보시면 될거에요
야동아저씨 : 예 고마워요
한 10분뒤 절 부르시더니
야동아저씨: 왜 서양물은안나와요?
ME:예??
야동아저씨: 서양물 없다구요ㅡㅡ
ME :(ㅅㅂ 왜그걸나한테 ㅈㄹ이야 ) 손님이 이싸이트 가입해달라고 하셨잖아요^^;
야동아저씨:아씨 일본꺼 이런거는 시시해서 못보는데 ㅡㅡ 가입취소해줘요이거
ME:(헐..오늘X됬구나 재대로 잘못걸렸구나..) 손님 그건 제가 할수없고, 이 사이트에 직접 연락을 해보셔야 할것같네요..
야동아저씨:에라이 ㅆ 알았어요 그럼 이거 가입해줘요.
1년 33000원짜리.......................
휴..또 가입 해줬습니다.
나중에 절부르더니 여기도 서양물 안나온다고 머라하더라구요..
아까 19800원짜리가 더 괜찮다면서-_-;;; 취소시키라고 하길래,
제가 할수없습니다, 여기로 연락하시면 된다고 또 설득시켰습죠..
그렇게 5~6차례를 불려다니다가 ,
나중엔 손님실수로 사이트가 다 꺼졌는데, 그사이트를 찾아내라는겁니다..........
아...............접속기록 찾으면서 겨우 찾아줬습니다.
정말 마음속에선 (저 새X 두개골을 두쪽내버리겠어) , (눈알먹물을 뽑아버리겠어)
등등 오만가지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이걸로 또 5~6차례 불려다녔습니다.
그렇게 10차례 넘게 불려다니기를... 갑자기 절 불러놓고 지갑을 꺼내더니
ME: (오오!!!팁을주려는거구나 올타꾸나 앗싸리비용콜럼버스삐약삐약뺚뺚뺚ㄲ뺚)
라고 생각햇습죠 )
야동아저씨 : (어떤 종이를 내미시곤 ), 아까 사이튼데 이거좀쳐줘요 영어를 잘몰라서
ME: (아................................................................ 그저 한숨만 나올뿐
이런것으로 또 5 ,6차례 불려다녔습니다
나중에는 담배있으면 몇까치 달라더군요........
전 지금 세상에서 제일 싫은사람이 담배달라는사람입니다.
시급3천원 받고일하는데 담배몇개씩 계속주면 전 뭐가남습니까....
ㅋㅋㅋ제가 달란다고 주는 바보도 아니고...
손님중에 담배 놔두고 가시는분이 종종 계신데 그런 담배 그냥 드립니다
새벽반 야동아저씨... 어제저녁10시부터 아침8시까지 야간정액을끊고
야동 10시간보셨습니다. 그리고 야간정액끝나고 +3시간 더하셨구요
............후
매일같이 야동을 10시간이상 보는사람이라....
이런사람이 세상에 존재하는군요 정말 세상엔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이런사람은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발좀 도와주세요 고수님들
이분 세상에 이런일이 제보해도될까요? ]]]]]]]]]]]]]]]]]]]]]]]]
일하면서 정말 대단한손님 ,재밌는손님 많이봤습니다
4월24일에 피시방오셔서 4월27일 제가 퇴근할때까지 70시간이상 게임하시는분.
5시간 게임하면서 담배 4갑 5갑씩 피는분
응가 조준 잘 못하셔서 변기 안속이아닌 변기 주변에 응가싸고 발로 문지르는분
(진짜 청소 고생했어요. 제발 응가쌀땐 조준좀 잘해주세요)
실론티만 13캔 드시고 가시는분
마트에서 과자 ,맥주,동동주 등등 오만가지 술과 안주 사오셔서 술판 벌리시는분
커피 정확히 17잔 드시고 가시는분
화장실에서 똥싸고 휴지없어서 팬티로 닦고 팬티버리신분.
(죄송합니다 휴지 떨어지면 바로바로 체워놓겠습니다)
손님 한분이 PC방 카드 들고가시곤 내자리 누가앉아있다고 신경질을내며 절 부르더니...
12번카드를 들고가셨는데 12번자리앞에서 내자리 누가쓰고있다고 이사람뭐냐고 하시는분
불가능이란 없습니다 여러분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