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도둑년이 있습니다

대원2009.04.28
조회746

사람들 다 싫어하는데 혼자 쭝얼거리고 밉상인애들 어디가든 한명씩 있죠

우리회사에는 도둑질하는 애가 한명있습니다

차장님이 출장중이시라서 외로운 여대리님과 같이 말벗되어 드리고 식사도 같이하고

오붓하고 총무팀의 신입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여대리님이 저보고 다른팀의 택배를 저보고 직접 전달해 달라고 합니다

이유인즉 인사팀 경리가 저번에 저의 사건이후로 밝혀진 사실이 있다고 합니다.

인사팀경리 손에 물건을 맡겨 놓으면 택배가 자꾸 도난 당한다는 사실입니다

저도 한번 피해를 입고 차장님과 대리님께 상담을 드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저기 말이 많았나봅니다. 인사팀에는 자꾸 분실 택배물이 발생한다고

중요 택배는직접 인사팀 여과장님께서  총무팀으로 들고 오십니다.. 맡아달라고 세상에

인사팀 여과장님께서 대리님께 일러주면서 총무팀으로 중요(무게1kg이상 부피큰것)

택배를 넘기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더구나 총무팀에는 경리도 없는데...

인사팀경리의 행실을 덮어두고 곧 발각시켜 단도리 시키려는 폭풍전야 분위기였었죠

때마침 지말하고 있는데 문제의 밉상경리가 총무팀에 물건을 빌리러 온 겁니다..

당연히 좋아할리가 없죠. 손도 검고 도벽이 있다고 의심받는 상황에서,

들어오자 말자 "대리님 이거어딨어요 어없네 어딨지"ㅇㅈㄹ 하는데 대리님도 평소

그밉상보고 찐맛없어 한터라 갑자기 인상을 쓰시더니 버럭 화를 내더군요

"그거 하나 못찾아서~! 물건을 못가져가나!! "- -^

경리가 나간뒤 조용히 대리님이 한마디하십니다

"맹한게 찐맛없다"고

지금 인사팀 그경리는 자신의 잘못을 알고는 있을까요...

사람들이 싫어하고 뒤에서 의심을 받고 있다는 사실과 도둑질하는 도벽이 의심되는

요주 인물이라는걸... 하는 행동보면 하나둘 직원들 화만 불러 일으키는 밉상일 뿐인데

쫑알쫑알 틱틱대는 짜증나는 소리(누가 들어도 대리님이 들어도 불쾌하다 함) 

입좀 다물고 예예거려도 정황상 지금은 찍힌 밉상인데 남자같이 생겨서 이십대 중반되서

사과머리는 왜하는가.. 죄민수처럼 보임. 앵앵거리고 사회생활을 진짜 그리할까 싶어요

왕따되고 싶어서 환장한 애같고 바른말하면 회사를 관두겠다고 감정적으로 나서는데

대리님 차장님 여과장님 모두 눈꼴 사납다고 제 물건에 손댄일도 그리고 자꾸 분실되는

택배에 대해 책임전가를 벼르고 있다는 사실이라도 알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