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4년 3월 19일 IM-7200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처음에 디자인을 보고 한눈에 반해 즉시구매했지요.. 살때 그러더라구요 핸드폰에 이상이 생기면 13일이내면 새것으로 바 꿔 준다고... 그런데 제핸드폰의 고장은 14일째 부터 나타났습니다. 재수 더럽게 없었던거죠... 우선적으로 다들아실꺼에요.. 준 환경설정에보면 벨/뮤직스킨 설정 이있다는거 그거 화면이 움직이는거 아시죠?? 제껀 움직이지 않더 라구요... 또한 밧데리도 너무 금방달았으며 카메라도 너무 늦게 작동되었습니다.. 한 10초정도 있다가 밝아지더라구요.. 그리고 밝 기 조정단계가 1~8까지 다 똑같습니다..내 참... 우선적으로 대리점에 가봤죠..대리점에서 하는말... "일시적인 증상입니다. 그리고 13일 경과했으니 바꿔줄수는 없네요 AS센타를 가보시죠" 그래서 갔죠.. 구일역에 있는 AS센터입니다..겨우 휴무를 맞춰서 가게되었어요.. 한 17일째 쯤... 가서 증상을 말하니 달랑 업그레이드만 시켜주더라고요.. 누가 그거 받으로 갔나요? 물론 고쳐진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저더러 본사로 가라고 하더군요... 전 직장인입니다. 아침9시에 출근하여 8시에 퇴근하는 .. 근데 저보고 직장이 인천인데 대학로 근처에 있는 본사로 가라니요. 기가 막혔습니다..그래서 본사로 전화를 했죠.. 그 본사 여직원 더 가관이었습니다..저더러 이러더군요. "어차피 이쪽에 오셔도 받는 AS는 똑같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에 중요한 수리를 할경우에만 바꿔드려요" 아주 쌀쌀맞은 목소리로 짜증난다는 듯이 대답하더라고요.. 가만히 있을수 없었죠.. "계속 이핸드폰과 SK를 이용해야되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라고 반박했죠. 여직원은 "그냥 근처 AS센터에서 수리받으세요" 라는 퉁명스러운 대답만을 했습니다. 싫으면 쓰지말라는거죠.. 어디 기계가 좀비쌉니까? 이딴식의 서비스 ... 도저히 이해가 안됬습니다. 지금은 핸드폰을 산지 40일째 입니다. 며칠전 또다른 고장이 발생했죠. 사서 떨어뜨린적도 없는데 정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아주 미치겠어요.. 슬라이드 닫고 종료시킬때 화면이 이중으로 뜨더라고요. 종료하시겠습니까? 위에 하얀창하나가..더 그리고 버튼도 잘안되요.. 카메라버튼과 자동응답 설정버튼 ..정말 성질나서 환불하고싶어 미치겠습니다.. 고객만족도 1위? 최고의 품질? 이 이야기는 다만CF속의 말이라는게 실감이 났죠.. 전 많은 핸드폰을 써봤습니다..기존에 KTF를 썼을 때가 훨씬더 서비스 수준이나 통화품질이 좋더군요. 저희집에서는 전화도 더럽게 안터집니다.. 여러분 이해하시겠죠? 67만원이나 주고산 핸드폰이 이렇게 허접하다니...내참 30~40만원 하는 애니콜 이 훨씬 좋습니다. 디자인만 이쁘면 뭐하나요? 그리고 많은 고객을 확보하면 다 좋은 기업인가요? 소수의 고객도 좋은 서비스로 관리 할줄아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 아닌가요? 과연 SK가 고객만족도 1위 를 할수 있는 기업인가요? SK 당신들 배불렀군요..즉시 빠른 시정과 제품의 확실한 AS또는 새제품으로 교환해줄것을 요구합니다
SK당신들 정말 배부르셨군요
저는 2004년 3월 19일 IM-7200을 구매한 고객입니다.
처음에 디자인을 보고 한눈에 반해 즉시구매했지요..
살때 그러더라구요 핸드폰에 이상이 생기면 13일이내면 새것으로 바
꿔 준다고...
그런데 제핸드폰의 고장은 14일째 부터 나타났습니다. 재수 더럽게
없었던거죠...
우선적으로 다들아실꺼에요.. 준 환경설정에보면 벨/뮤직스킨 설정
이있다는거 그거 화면이 움직이는거 아시죠?? 제껀 움직이지 않더
라구요... 또한 밧데리도 너무 금방달았으며 카메라도 너무 늦게
작동되었습니다.. 한 10초정도 있다가 밝아지더라구요.. 그리고 밝
기 조정단계가 1~8까지 다 똑같습니다..내 참...
우선적으로 대리점에 가봤죠..대리점에서 하는말...
"일시적인 증상입니다. 그리고 13일 경과했으니 바꿔줄수는 없네요
AS센타를 가보시죠"
그래서 갔죠.. 구일역에 있는 AS센터입니다..겨우 휴무를 맞춰서
가게되었어요.. 한 17일째 쯤...
가서 증상을 말하니 달랑 업그레이드만 시켜주더라고요..
누가 그거 받으로 갔나요? 물론 고쳐진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물어보았더니 저더러 본사로 가라고 하더군요...
전 직장인입니다. 아침9시에 출근하여 8시에 퇴근하는 ..
근데 저보고 직장이 인천인데 대학로 근처에 있는 본사로 가라니요.
기가 막혔습니다..그래서 본사로 전화를 했죠.. 그 본사 여직원
더 가관이었습니다..저더러 이러더군요.
"어차피 이쪽에 오셔도 받는 AS는 똑같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에
중요한 수리를 할경우에만 바꿔드려요"
아주 쌀쌀맞은 목소리로 짜증난다는 듯이 대답하더라고요..
가만히 있을수 없었죠..
"계속 이핸드폰과 SK를 이용해야되는지 도저히 모르겠네요"
라고 반박했죠. 여직원은
"그냥 근처 AS센터에서 수리받으세요"
라는 퉁명스러운 대답만을 했습니다. 싫으면 쓰지말라는거죠..
어디 기계가 좀비쌉니까? 이딴식의 서비스 ... 도저히 이해가
안됬습니다. 지금은 핸드폰을 산지 40일째 입니다. 며칠전
또다른 고장이 발생했죠. 사서 떨어뜨린적도 없는데 정말 환장할
노릇입니다. 아주 미치겠어요.. 슬라이드 닫고 종료시킬때 화면이
이중으로 뜨더라고요. 종료하시겠습니까? 위에 하얀창하나가..더
그리고 버튼도 잘안되요.. 카메라버튼과 자동응답 설정버튼 ..정말
성질나서 환불하고싶어 미치겠습니다..
고객만족도 1위? 최고의 품질? 이 이야기는 다만CF속의 말이라는게
실감이 났죠.. 전 많은 핸드폰을 써봤습니다..기존에 KTF를 썼을
때가 훨씬더 서비스 수준이나 통화품질이 좋더군요. 저희집에서는
전화도 더럽게 안터집니다.. 여러분 이해하시겠죠? 67만원이나
주고산 핸드폰이 이렇게 허접하다니...내참 30~40만원 하는 애니콜
이 훨씬 좋습니다. 디자인만 이쁘면 뭐하나요? 그리고 많은 고객을
확보하면 다 좋은 기업인가요? 소수의 고객도 좋은 서비스로 관리
할줄아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 아닌가요? 과연 SK가 고객만족도 1위
를 할수 있는 기업인가요? SK 당신들 배불렀군요..즉시 빠른 시정과
제품의 확실한 AS또는 새제품으로 교환해줄것을 요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