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날 엄마가 오빠를 보자고 그랬죠 몇일있다 함을 받을건데 아직 집을 구하지 않았거든요 오빠가 바쁜터라 엄마가 오빠가 언제 시간 나는지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지금 시간이 난다며 엄마보고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라고 하더군요 엄마에게 전화해서 시간을 내달라고 하구 점심시간에 오빠랑 만났습니다. 제가 폐물받은거랑 오빠행동에 섭섭함은 있어지만 엄만 오빠에게 딸가진 부모마음이야 다 자기딸이 남들같이 폐물받기를 원하지 않겠느냐 하지만 아직 젊고 생일마다 이것저것 사주고 하는 재미도 재미고 요즘은 결혼폐물로 커플반지만 하는추세라고 하니깐 이렇게 말하는건 내푸념이라고 들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모레면 함이 들어올건데 집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았더니 내일 모레쯤 집을 계약 할거라고 말하더군요 엄마 우리둘이 나이도 좀 있으니 처음부터 어느정도 기반이 있었으면 하셨는데 사정이 그렇다면 처음부터 이러이러하다고 이야기 했으면 다른건 간소하게 하고 다만 얼마라도 집전세에 보태는데 더 안좋았겠냐고 결혼을 하는건 두당사자이니만큼 둘이서 싸우지 말고 이것저것의논해 가며 준비를 해보라고 엄마가 보기엔 두사람 너무싸움을 많이 한다고 말씀하셔죠 엄마와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나고 오빠랑 저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오빤 큰형이 자기카드로 400만원 대출해 간게 있는데 그걸 받아야 겠다고 하더군요 넘 기가 막혀습니다. 오빤 7년간 회사에 다녀서 퇴직금 정산한거 까지 오빠 큰형 밑으로 다넣었거든요 그렇다고 그돈을 받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또 카드까지 그리고 전 그 큰형 너무나 싫습니다. 작년 오빠아버님 생신날 절 따로 불러서 하는말이 형제사이에는 니돈도 내돈 내돈도 니돈 이고 니돈도 내돈 내돈도 내돈이라고 하더군요 왜 그런냐구 물었더니 자기는 큰아들이라고 종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종손이 잘되야 집안이 잘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뭔가 일이 있으때마다 오빤 딴 지방에 있는터라 큰아주버님에게 번번히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물어봐서 하는일마다 꼭 오빠네 집안식구들로 부터 한마디씩 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큰아주버님이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하면 큰아주버님은 언제 그래냐는듯이.. 몇일전 화장품이랑 옷을 사러갔었죠 전 큰아주버님에게 그냥 현금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많게 주시던 적게 주시던 제가 원하는걸 하고 싶다고 첨엔 중간계층사람들이 받는것 만큼 줄테니깐 백화점에 가서 이것저것 포장만 해놓으면 어머니랑 누이랑 가서 계산만 하면 될게 아니냐고 그리고 얼굴에 멀바르는게 그렇게 중요하냐고 화를 내시면 방으로 들어가 버리시더군요 화장품사는날 전 친구들이 사는것보다 한20-30정도 적게 넣었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어른들이랑 올거니깐 보여달라고 직원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나중에 와서 보니 직원이 포장을 해서 주더군요 저야 금액이 얼마안되니 별말없겠지 칭찬받겠지 하구 있었는데 오빠누나가 저보고 좀 보자고 하더군요 그리곤 사람들 없는데 가서 막소리를 치더군요 어른들이 이렇게 따라왔는데 뭘사겠습니다 라고 물어보고 사야지 포장까지 해놓고 계산만 해라는게 어느경우냐며 막 야단을 치시더군요 제가 생각해도 제가 잘못한것 같은데 아무생각 없이 큰아주버님 말만듣고 이렇게 한 내자신이 싫더군요 그리고 따라온 둘째형님은 자기는 이것보다 금액이 더 적었는데도 혼났다며 이만큼까지 하는건 형평성에서 어긋난다고 하더군요 오빠집에 가서는 또 큰형님에게 나이가 그만큼 쳐먹었는데 그렇게 행동하냐고 아까 고모말이 큰아주버님이 포장까지 해놓으라고 했다고 하던데 내가 물어보니깐 아니라고 하던데 어디서 거짓말을 하냐고 하는데 너무 서러워서 눈물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암튼 오빠랑 저랑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 집으로 돌아왔죠 한10시정도 쯤인가 오빠집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오빠어머니 였습니다. "내가 낼 전화하려다가 넘 못참아서 지금전화한다. 내가 넘 섭섭하다. 여태껏 여러애들 결혼시켜봤지만 이렇게 시끄럽고 아를 저렇게 기죽어 키워본적은 없다 라고 하시면 폐물이 머가 부족하더냐며 그래 불러봐라 내가 다 사주겠다라고 하시면 막 소리를 질러대더군요 우리집에서 폐물을 많이 해주면 너희집이 부답스럽다는건 모르냐구 우리원하는것만큼 예단을 다해줄수 있느냐구 글쿠 집은 우리가 알아서 해주는 거지 너희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아니라고 500만원 전세를 해주건 1000만원 전세를 해주건 그건 우리가 알아서 하는것라고 막 악을 쓰는데 정말 여태껏 알아왔던 오빠어머님이 아니었습니다. 그래 동복도 필요없고 한복도 필요없다고 하면서 이제부터는 아무것도 하지마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이것 오빠에게는 절대로 말하지 마라 라고한뒤 바로 큰아주버님이 전화를 바꾸더군요 오빠이름을 대면 누구는 내한테 맞고 자란 아 라면서 내한테는 그런 아 데 애가 왜저렇게 기죽어 있냐며 그리고 어머님이 우셨다며 저보고 똑바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폐물 뭐가 불만이냐구 다 불러라면서 도대체 뭐가 불만이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뭔가 오해가 있는것같다고 저희어머니는 그렇게 이야기 드리지도 않았고 집얻는건 봉채날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집을 구하지 못해서 물어본거라고 했더니 어디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하냐며 일단 죄송합니다 제가 다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해야 되는게 경우가 아니냐며 어디서 고개 뻣뻣히 쳐들고 입만 나불나불되냐고... 제가 자기눈밖에 났다며 이젠 제 마음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는말 이 이말이 오빠귀에 들어가서 집안시끄러워지면 알아서 해라고 하더군요 그날저녁 분해서 눈물밖에 안나오더군요 폐물이라고 해야 다이아반지, 일반목걸이,귀걸이,팔찌,쌍가락지, 악세사리에는 별다른 관심도 없을뿐더러 이걸 다 하고 다니지도 않을거기 때문에 아무생각도 없었는데 오빠가 어떻게 이야기를 잘못했기래 울다울다 잠도 못잡습니다. 근데 다음날 오빠한테도 한통의 전화도 없더군요 그리고 오늘 봉채건으로 오전에1통 오후에1통 일단 오빠에게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지만 정말 이결혼은 생각해 봐야할것만 같네요
폐물을 많이 받으면 예단을 많이 드려야 하나요
화요일날 엄마가 오빠를 보자고 그랬죠
몇일있다 함을 받을건데 아직 집을 구하지 않았거든요
오빠가 바쁜터라 엄마가 오빠가 언제 시간 나는지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지금 시간이 난다며 엄마보고 점심시간에 시간을 내라고 하더군요
엄마에게 전화해서 시간을 내달라고 하구 점심시간에 오빠랑 만났습니다.
제가 폐물받은거랑 오빠행동에 섭섭함은 있어지만 엄만 오빠에게 딸가진 부모마음이야
다 자기딸이 남들같이 폐물받기를 원하지 않겠느냐 하지만 아직 젊고 생일마다 이것저것
사주고 하는 재미도 재미고 요즘은 결혼폐물로 커플반지만 하는추세라고 하니깐 이렇게
말하는건 내푸념이라고 들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모레면 함이 들어올건데 집은 어떻게 되냐고 물어보았더니 내일 모레쯤 집을 계약
할거라고 말하더군요 엄마 우리둘이 나이도 좀 있으니 처음부터 어느정도 기반이 있었으면
하셨는데 사정이 그렇다면 처음부터 이러이러하다고 이야기 했으면 다른건 간소하게 하고
다만 얼마라도 집전세에 보태는데 더 안좋았겠냐고 결혼을 하는건 두당사자이니만큼 둘이서
싸우지 말고 이것저것의논해 가며 준비를 해보라고 엄마가 보기엔 두사람 너무싸움을 많이
한다고 말씀하셔죠
엄마와의 이야기는 이렇게 끝나고 오빠랑 저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죠
오빤 큰형이 자기카드로 400만원 대출해 간게 있는데 그걸 받아야 겠다고 하더군요
넘 기가 막혀습니다.
오빤 7년간 회사에 다녀서 퇴직금 정산한거 까지 오빠 큰형 밑으로 다넣었거든요
그렇다고 그돈을 받을수 있는것도 아니고
또 카드까지
그리고 전 그 큰형 너무나 싫습니다.
작년 오빠아버님 생신날 절 따로 불러서 하는말이 형제사이에는 니돈도 내돈 내돈도 니돈 이고
니돈도 내돈 내돈도 내돈이라고 하더군요
왜 그런냐구 물었더니 자기는 큰아들이라고 종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종손이 잘되야 집안이 잘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뭔가 일이 있으때마다 오빤 딴 지방에 있는터라 큰아주버님에게 번번히 물어보라고
하더군요
물어봐서 하는일마다 꼭 오빠네 집안식구들로 부터 한마디씩 들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큰아주버님이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하면 큰아주버님은 언제 그래냐는듯이..
몇일전 화장품이랑 옷을 사러갔었죠
전 큰아주버님에게 그냥 현금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많게 주시던 적게 주시던 제가 원하는걸 하고 싶다고
첨엔 중간계층사람들이 받는것 만큼 줄테니깐 백화점에 가서 이것저것 포장만 해놓으면
어머니랑 누이랑 가서 계산만 하면 될게 아니냐고
그리고 얼굴에 멀바르는게 그렇게 중요하냐고 화를 내시면 방으로 들어가 버리시더군요
화장품사는날 전 친구들이 사는것보다 한20-30정도 적게 넣었다고 생각하고
나중에 어른들이랑 올거니깐 보여달라고 직원에게 이야기를 했는데 나중에 와서 보니
직원이 포장을 해서 주더군요 저야 금액이 얼마안되니 별말없겠지 칭찬받겠지 하구 있었는데
오빠누나가 저보고 좀 보자고 하더군요 그리곤 사람들 없는데 가서
막소리를 치더군요 어른들이 이렇게 따라왔는데 뭘사겠습니다 라고 물어보고 사야지
포장까지 해놓고 계산만 해라는게 어느경우냐며 막 야단을 치시더군요
제가 생각해도 제가 잘못한것 같은데 아무생각 없이 큰아주버님 말만듣고 이렇게 한 내자신이
싫더군요
그리고 따라온 둘째형님은 자기는 이것보다 금액이 더 적었는데도 혼났다며 이만큼까지 하는건
형평성에서 어긋난다고 하더군요
오빠집에 가서는 또 큰형님에게 나이가 그만큼 쳐먹었는데 그렇게 행동하냐고 아까 고모말이
큰아주버님이 포장까지 해놓으라고 했다고 하던데 내가 물어보니깐 아니라고 하던데
어디서 거짓말을 하냐고 하는데 너무 서러워서 눈물밖에 안나오더라구요...
암튼 오빠랑 저랑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 집으로 돌아왔죠
한10시정도 쯤인가 오빠집에서 전화가 왔더군요
오빠어머니 였습니다.
"내가 낼 전화하려다가 넘 못참아서 지금전화한다.
내가 넘 섭섭하다. 여태껏 여러애들 결혼시켜봤지만 이렇게 시끄럽고 아를 저렇게 기죽어
키워본적은 없다 라고 하시면 폐물이 머가 부족하더냐며 그래 불러봐라 내가 다 사주겠다라고
하시면 막 소리를 질러대더군요
우리집에서 폐물을 많이 해주면 너희집이 부답스럽다는건 모르냐구
우리원하는것만큼 예단을 다해줄수 있느냐구
글쿠 집은 우리가 알아서 해주는 거지 너희가 이래라 저래라 하는게 아니라고
500만원 전세를 해주건 1000만원 전세를 해주건 그건 우리가 알아서 하는것라고
막 악을 쓰는데 정말 여태껏 알아왔던 오빠어머님이 아니었습니다.
그래 동복도 필요없고 한복도 필요없다고 하면서 이제부터는 아무것도 하지마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이것 오빠에게는 절대로 말하지 마라 라고한뒤
바로 큰아주버님이 전화를 바꾸더군요
오빠이름을 대면 누구는 내한테 맞고 자란 아 라면서 내한테는 그런 아 데
애가 왜저렇게 기죽어 있냐며 그리고 어머님이 우셨다며
저보고 똑바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폐물 뭐가 불만이냐구 다 불러라면서
도대체 뭐가 불만이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뭔가 오해가 있는것같다고
저희어머니는 그렇게 이야기 드리지도 않았고 집얻는건 봉채날이 다 되어 가는데
아직 집을 구하지 못해서 물어본거라고 했더니
어디서 이렇다 저렇다 이야기를 하냐며 일단 죄송합니다 제가 다 잘못해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라고 이야기 해야 되는게 경우가 아니냐며 어디서 고개 뻣뻣히 쳐들고
입만 나불나불되냐고... 제가 자기눈밖에 났다며 이젠 제 마음대로 하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하는말 이 이말이 오빠귀에 들어가서 집안시끄러워지면 알아서 해라고
하더군요
그날저녁 분해서 눈물밖에 안나오더군요
폐물이라고 해야 다이아반지, 일반목걸이,귀걸이,팔찌,쌍가락지, 악세사리에는 별다른
관심도 없을뿐더러 이걸 다 하고 다니지도 않을거기 때문에 아무생각도 없었는데
오빠가 어떻게 이야기를 잘못했기래
울다울다 잠도 못잡습니다.
근데 다음날 오빠한테도 한통의 전화도 없더군요
그리고 오늘 봉채건으로 오전에1통 오후에1통
일단 오빠에게는 이런 이야기를 하지 않았지만 정말 이결혼은 생각해 봐야할것만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