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25..저 28입니다.. 2년을 만났고.. 회사에서 만나 비밀연애를 했습니다... 서로 첫연애이고 첫사랑이고 첫경험이고..... 그래서 더 미련이 남나봅니다. 2년을 만나면서 그 처음에 설레임..은 솔직히 없어졌다고 봐야겠죠. 물론 매일보는 편안함..이제 정이 된줄알았습니다. 새로운 이가 여친 눈에 들어오고..이별통보를 하더군요.. 매달리다가 좋아하는 사람있다는 여친말에는 잡지를 못하겠더라구요. (헤어지지하고 다음날 사귄다고 한걸 보니..그전에 만났겠지요..) 2년동안 늦은 나이에 연애를 첨 시작해봤고.. 좋게생각했습니다. 여친도 나만 바라볼게 아니라 미래등등 새로운 사람도 만나봐야한다..라며 제 자신을 위로했죠. 미련이 남아서 이사람 저사람 다 만나보고 아니면 연락해라 했습니다. 여친은 새사람과 잘지내고 있는데..저만 미련남아 이리 고생하고있죠. 헤어지자 통보하고 여친은 저에게 오빠동생 지내자고했으며 주변인들을 의식해서 그런지(비밀연애..사내커플) 여느때 처럼 장난을 치고 심지어 제 앞에서.. 제 차안에서 새 남친과 통화를 하며.. 저를 무척 힘들게했습니다. 겉으론 웃었지만 속으론 정말 힘들었죠. 여친 싸이를 들어가봤는데...헤어진듯 했습니다. 끝이 안보이니..항상 불만뿐등등 글이더군요.. 새 남친과 찍은 사진도 다 삭제했더군요... 회사 업무때문에 모든 직원이 모이게되었습니다(참고로 같은직장입니다) 주변지인을 통해 들었는데..헤어졌는데.. 아침부터 새남친이 잘못했다고 전화와서 빌고해서 다시 사귀귀로했다네요... 왜 전 여친 싸이보고 헤어졌다는 느낌 받았을때는.. 나한테 돌아올것도 아닌데... 왜 기분이 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회사가서 다시 사귄다는 애기를 들으니 참 기분이 안좋터군요.. 저를 잘 아는 지인이 애기를 해주더군요..만난지 두달도 안돼 벌써 헤어지니 날리치고 그리고 장거리라 전화밖에 못하고 한달에 봐야 한두번인데.. 어차피 끝날거다...라며 위로를 해주더군요. 어차피 끝나더라도 저한테 온다는 보장도 없는데 말이죠. 헤어지자면서 오빠동생 지내자고 한 여친..정말 오빠동생으로 지내려고 하나봅니다..나는 이렇게 힘든데.. 회사 일때문에 한달에 한번정도 마주치게됩니다... 그뒤론 머 서로 연락안하고요...연락좀하라고..딴사람통해서 오빠소식들어야겠냐고 했지만..저는 하질 못하죠(차인입장이고..또 새사람있으니 더 정떨어질까바..) 전 아직도 많이 그립고 생각하나봅니다.. 정말..인연이라면 돌아오나요? 나한테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는 여친..왜 그리 힘든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고생하는지..한달에 한번 보는게 좋타는데..그 설레임이 그리좋은지... 네이트온 삭제도 아니고..일촌을 끊긴것도 아니고.. 한 보름 안봤는데..오늘 회사 회식때문에 보게되었습니다. 잘 웃으면서 식사하는 모습을 봤는데.. 괜히 기분좋은건..아직 미련이 남았다는거겠죠? 이제 세달되어가는데... 좀 잊었단 싶었는데 막상보니 울컥하더군요.. 회식후 노래방에 가게되었는데..전 여친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안가냐고...지하철인데 안가면 자기 그냥 전철타고 간다고.. 회사동료 욕먹어가며..몰래나와.. 그녀를 집앞까지 대려다 주고 돌아왔습니다. (지인은 절대 대려다주고 그러지말라했지만...사람 마음이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월래 내가 하고픈 말은..너 새사람과 잘지내는거 보니.. 이제 맘잡아야지 그말 하고 싶었는데..새 남친과 속상한일..답이 없다.. 헤어지걸다란..속풀이만 들어주다 왔네요... 이 미련 시간 더 지나면..없어질까요?...
이거 이 여자에 대한 미련이죠?
전 여친 25..저 28입니다.. 2년을 만났고..
회사에서 만나 비밀연애를 했습니다...
서로 첫연애이고 첫사랑이고 첫경험이고..... 그래서 더 미련이 남나봅니다.
2년을 만나면서 그 처음에 설레임..은 솔직히 없어졌다고 봐야겠죠.
물론 매일보는 편안함..이제 정이 된줄알았습니다.
새로운 이가 여친 눈에 들어오고..이별통보를 하더군요..
매달리다가 좋아하는 사람있다는 여친말에는 잡지를 못하겠더라구요.
(헤어지지하고 다음날 사귄다고 한걸 보니..그전에 만났겠지요..)
2년동안 늦은 나이에 연애를 첨 시작해봤고.. 좋게생각했습니다.
여친도 나만 바라볼게 아니라 미래등등 새로운 사람도 만나봐야한다..라며
제 자신을 위로했죠.
미련이 남아서 이사람 저사람 다 만나보고 아니면 연락해라 했습니다.
여친은 새사람과 잘지내고 있는데..저만 미련남아 이리 고생하고있죠.
헤어지자 통보하고 여친은 저에게 오빠동생 지내자고했으며
주변인들을 의식해서 그런지(비밀연애..사내커플) 여느때 처럼 장난을 치고
심지어 제 앞에서.. 제 차안에서 새 남친과 통화를 하며..
저를 무척 힘들게했습니다. 겉으론 웃었지만 속으론 정말 힘들었죠.
여친 싸이를 들어가봤는데...헤어진듯 했습니다.
끝이 안보이니..항상 불만뿐등등 글이더군요..
새 남친과 찍은 사진도 다 삭제했더군요...
회사 업무때문에 모든 직원이 모이게되었습니다(참고로 같은직장입니다)
주변지인을 통해 들었는데..헤어졌는데.. 아침부터 새남친이 잘못했다고
전화와서 빌고해서 다시 사귀귀로했다네요...
왜 전 여친 싸이보고 헤어졌다는 느낌 받았을때는..
나한테 돌아올것도 아닌데... 왜 기분이 묘했는지 모르겠습니다.
또 회사가서 다시 사귄다는 애기를 들으니 참 기분이 안좋터군요..
저를 잘 아는 지인이 애기를 해주더군요..만난지 두달도 안돼 벌써 헤어지니
날리치고 그리고 장거리라 전화밖에 못하고 한달에 봐야 한두번인데..
어차피 끝날거다...라며 위로를 해주더군요.
어차피 끝나더라도 저한테 온다는 보장도 없는데 말이죠.
헤어지자면서 오빠동생 지내자고 한 여친..정말 오빠동생으로
지내려고 하나봅니다..나는 이렇게 힘든데..
회사 일때문에 한달에 한번정도 마주치게됩니다...
그뒤론 머 서로 연락안하고요...연락좀하라고..딴사람통해서 오빠소식들어야겠냐고
했지만..저는 하질 못하죠(차인입장이고..또 새사람있으니
더 정떨어질까바..)
전 아직도 많이 그립고 생각하나봅니다.. 정말..인연이라면 돌아오나요?
나한테 받기만 해서 미안하다는 여친..왜 그리 힘든 장거리 연애를 하면서
고생하는지..한달에 한번 보는게 좋타는데..그 설레임이 그리좋은지...
네이트온 삭제도 아니고..일촌을 끊긴것도 아니고..
한 보름 안봤는데..오늘 회사 회식때문에 보게되었습니다.
잘 웃으면서 식사하는 모습을 봤는데.. 괜히 기분좋은건..아직
미련이 남았다는거겠죠?
이제 세달되어가는데... 좀 잊었단 싶었는데 막상보니 울컥하더군요..
회식후 노래방에 가게되었는데..전 여친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안가냐고...지하철인데 안가면 자기 그냥 전철타고 간다고..
회사동료 욕먹어가며..몰래나와.. 그녀를 집앞까지 대려다 주고 돌아왔습니다.
(지인은 절대 대려다주고 그러지말라했지만...사람 마음이 그렇게 안되더라구요.)
월래 내가 하고픈 말은..너 새사람과 잘지내는거 보니.. 이제 맘잡아야지
그말 하고 싶었는데..새 남친과 속상한일..답이 없다.. 헤어지걸다란..속풀이만
들어주다 왔네요...
이 미련 시간 더 지나면..없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