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어떠케 먼저 해야 델찌 잘모르겠네여... 일단 안지는 한 3~4년 돼써여.. 여러분들도 온라인 상에서 안 사람들 거의 친하게 지내시져? 저희더 그러케 만났어여. 안지는 오래 되었지만.만난거는 엊구제 였져 ;; 그게 스타 크레프트라는 게임의 길드였는데,제 친구들도 마니 있었져^^ 그중에 저보다 2살 어린 남자애가 있었어여...겜 상에서는 모두와 친했져 근데 그 아인 워낙에 말도 없고 조용한 아이 같더군여; 겜 상에선 활달해 보여서 몰랐는데 만나니 조용 하더군여 근데 그아일,제 친구와 제가 모두 조아하는거 같네여;; 친구는 떨린다며 저한테 저나도 하라고 시키고 하는데. 저도 그아이가 조아여;; 그래서 저나는 하지만,친구를 옆에 두고 제 감정을 숨기는게 쉽지는 안ㄴ네여. 그 아이의 생각을 안다면 아주 조캐찌만,아니라면 아무도 상처 입지 안는 쪽으로 해결됐음 하네여^^ 근데 그 아이한테 제가 고백 해도 될까여? 10년의 우정이 깨질꺼라곤 생각안합니다만,조금 걱정 스럽네여
어떠칼까여>
무슨 말을 어떠케 먼저 해야 델찌 잘모르겠네여...
일단 안지는 한 3~4년 돼써여..
여러분들도 온라인 상에서 안 사람들 거의 친하게 지내시져?
저희더 그러케 만났어여.
안지는 오래 되었지만.만난거는 엊구제 였져 ;;
그게 스타 크레프트라는 게임의 길드였는데,제 친구들도 마니 있었져^^
그중에
저보다 2살 어린 남자애가 있었어여...겜 상에서는 모두와 친했져
근데 그 아인 워낙에 말도 없고 조용한 아이 같더군여;
겜 상에선 활달해 보여서 몰랐는데 만나니 조용 하더군여
근데 그아일,제 친구와 제가 모두 조아하는거 같네여;;
친구는 떨린다며 저한테 저나도 하라고 시키고 하는데.
저도 그아이가 조아여;;
그래서 저나는 하지만,친구를 옆에 두고 제 감정을 숨기는게 쉽지는 안ㄴ네여.
그 아이의 생각을 안다면 아주 조캐찌만,아니라면 아무도 상처 입지 안는 쪽으로 해결됐음 하네여^^
근데 그 아이한테 제가 고백 해도 될까여?
10년의 우정이 깨질꺼라곤 생각안합니다만,조금 걱정 스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