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엉뚱하다고도 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A형녀입니다.ㄷㄷㄷㄷㄷ 그런데 얼마전 고백을 세명한테 받았는데 우연의 일치였을지 몰라도 다 AB형 남자였습니다. 제일 소수의 혈액형이라던데 만나기도 힘들다는 그런 혈액형을 셋이나~ABC군으로 말할게요 각각 집안에서 A군은 장남 B군은 차남 C군은 막내입니다. 그리고 모두 저보다 연상입니다. A군 처음에 저한테 관심 있다고 했는데 그땐 생각지도 못한 고백으로 거절 했습니다. 몇달 뒤 다시 좋아한다고 했지만 사실 제 마음은 오빠이상으로 남자로서는 느껴지지 않기에 또 거절했습니다. 나 말고 다른 여자 만나라고 그때 했던말이~저를 포기안할거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매일 아침에 한번 자기전 한번 문자하고~하루도 안빼먹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매일 이러는거 지겹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문자 중간 중간 정말 잘보냅니다. 같이 있으면 친구처럼 한데 남자로는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B군 의류업계에서 일해서 그런지 몰라도 옷입는 센스가 좀 있습니다 제 친구랑 술 먹는 자리에서 서로 나오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만났습니다. 저를 처음 본 순간부터 느낌이 왔다고~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자리를 잠시 비운 사이 친구들한테 저랑 잘좀 되게 말좀 해달라고 했다는군요~술값도 자기가 다 계산하고~ 그러면서 친구 때문에 몇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분 박학다식. 하지만 깊지는 않은 얕은 지식이 있는 분이더라구요 저랑 둘이 있을 때 부끄러움도 좀 탈줄알고 shy boy막 이런거? 그런데 중요한건 사람을 좀 인격 테스트라 할까 이런거 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한번 저한테 그래서 제가 눈이 돌아가는 줄 알았어요~ㅡ_ㅡ; 만나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될텐데 인격 테스트라뇨~~ 친구 아는 오빠라 참았습니다. 그게 너무나 컸나봅니다 사귀자는걸 바로 거절을~~~~~ 두번 거절했더니 나중엔 그럼 5년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자길 만나자며 여태까지 나를 만난 시간 손해보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5년뒤에 솔로로 있으면 그때 결혼하자며~ 이건 뭔가요?ㅡ_ㅡ;;;;;;;;;;;;;;;;;; 고집도 좀 쎄네요~저도 한고집 하는데 못 이기겠다는~ㅡ_ㅡ; 그리고 A군과 B군의 공통점은 저한테 돈을 쓰게 안한다는 겁니다. 밥 먹고 제가 낼려고 해도 제가 모르게 이미 계산이 되있다는 ㅡ_ㅡ;;;;;;; 또 A와 B한테 제가 내가 왜 좋냐고 물어보니까 다른 사람보다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는군요~ 그리고 C군 연상인데 동생같은~ 한번 사귀었었습니다. 사귀자고 막 새벽마다 전화해서 졸르길래~ 그 당시 시련의 상처가 있어서 안사귀려고 했는데 사랑은 사랑으로 잊자고 해서 사귀었지만 전혀 안먹혔다는......그래서~ 사귄지 며칠도 안되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안되겠다며~ 그 과정에서 그 남자가 다른 여잘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근데 이분 뒤끝있습니다. 저에게 헤어질 때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 이유를 말해달라고 하질 않나 새벽에 전화해서 혼자 막 화내다가 끊습니다. 전 순간 이건 뭥미?이랬답니다. 비몽사몽해서는~ 그 당시에는 말하지도 않다가 한참 뒤에~ 그리고 제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막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고해 성사 이런거? B군과 C군의 공통점은 알듯 알듯 하면서 모르겠다는거 뭔가 숨기는게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믿음이 별로 안가요~ 그리고 옷 입는 센스도 있고 자랑이 좀 있어요 ㅡ_ㅡ; 칭찬 한번 해주고 싶다가도 쏘옥 들어가게 하는 재주가 있더라구요 사람 떠보는거 잘하고~연락 잘 안하는 편이고~ 자기가 하고 싶을 때 연락해요~ 세명의 공통점은 섬세하고 감정 기복이 심하고 겉으로는 차가운척 하는데 마음이 여려요 그리고 결혼 하자는 말도 들었구요~ 저도 이런 경우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요 AB형 남자 원래 이래요? A군은 절 정말 좋아하는 거 같은데 B와 C군은 잘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AB형 남자의 심리를 잘 모르겠어요
AB형 남자! 잘 모르겠어요
이런 질문 엉뚱하다고도 할지 모르겠지만~
저는 A형녀입니다.ㄷㄷㄷㄷㄷ
그런데 얼마전 고백을 세명한테 받았는데
우연의 일치였을지 몰라도 다 AB형 남자였습니다.
제일 소수의 혈액형이라던데 만나기도 힘들다는
그런 혈액형을 셋이나~ABC군으로 말할게요
각각 집안에서 A군은 장남 B군은 차남 C군은 막내입니다.
그리고 모두 저보다 연상입니다.
A군
처음에 저한테 관심 있다고 했는데 그땐 생각지도 못한 고백으로 거절 했습니다.
몇달 뒤 다시 좋아한다고 했지만 사실 제 마음은 오빠이상으로 남자로서는 느껴지지 않기에 또 거절했습니다. 나 말고 다른 여자 만나라고 그때 했던말이~저를 포기안할거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매일 아침에 한번 자기전 한번 문자하고~하루도 안빼먹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매일 이러는거 지겹지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문자 중간 중간 정말 잘보냅니다.
같이 있으면 친구처럼 한데 남자로는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B군
의류업계에서 일해서 그런지 몰라도 옷입는 센스가 좀 있습니다
제 친구랑 술 먹는 자리에서 서로 나오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만났습니다.
저를 처음 본 순간부터 느낌이 왔다고~연락처를 알려달라고 하더라구요~
근데 제가 자리를 잠시 비운 사이 친구들한테 저랑 잘좀 되게 말좀 해달라고
했다는군요~술값도 자기가 다 계산하고~
그러면서 친구 때문에 몇번 만나게 되었습니다.
근데 이분 박학다식. 하지만 깊지는 않은 얕은 지식이 있는 분이더라구요
저랑 둘이 있을 때 부끄러움도 좀 탈줄알고 shy boy막 이런거?
그런데 중요한건 사람을 좀 인격 테스트라 할까 이런거 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습니다.
한번 저한테 그래서 제가 눈이 돌아가는 줄 알았어요~ㅡ_ㅡ;
만나다 보면 저절로 알게 될텐데 인격 테스트라뇨~~
친구 아는 오빠라 참았습니다.
그게 너무나 컸나봅니다 사귀자는걸 바로 거절을~~~~~
두번 거절했더니 나중엔 그럼 5년동안 일주일에 한번씩 자길 만나자며
여태까지 나를 만난 시간 손해보고 싶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5년뒤에 솔로로 있으면 그때 결혼하자며~
이건 뭔가요?ㅡ_ㅡ;;;;;;;;;;;;;;;;;;
고집도 좀 쎄네요~저도 한고집 하는데 못 이기겠다는~ㅡ_ㅡ;
그리고 A군과 B군의 공통점은 저한테 돈을 쓰게 안한다는 겁니다.
밥 먹고 제가 낼려고 해도 제가 모르게 이미 계산이 되있다는 ㅡ_ㅡ;;;;;;;
또 A와 B한테 제가 내가 왜 좋냐고 물어보니까 다른 사람보다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한다는군요~
그리고 C군 연상인데 동생같은~
한번 사귀었었습니다.
사귀자고 막 새벽마다 전화해서 졸르길래~
그 당시 시련의 상처가 있어서 안사귀려고 했는데
사랑은 사랑으로 잊자고 해서 사귀었지만 전혀 안먹혔다는......그래서~
사귄지 며칠도 안되서 오빠 동생으로 지내자고 했습니다. 안되겠다며~
그 과정에서 그 남자가 다른 여잘 사귀다 헤어졌습니다.
근데 이분 뒤끝있습니다.
저에게 헤어질 때 왜 헤어지자고 했는지 이유를 말해달라고 하질 않나
새벽에 전화해서 혼자 막 화내다가 끊습니다.
전 순간 이건 뭥미?이랬답니다. 비몽사몽해서는~
그 당시에는 말하지도 않다가 한참 뒤에~
그리고 제가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막 자기 이야기를 합니다.
고해 성사 이런거?
B군과 C군의 공통점은
알듯 알듯 하면서 모르겠다는거
뭔가 숨기는게 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믿음이 별로 안가요~
그리고 옷 입는 센스도 있고 자랑이 좀 있어요 ㅡ_ㅡ;
칭찬 한번 해주고 싶다가도 쏘옥 들어가게 하는 재주가 있더라구요
사람 떠보는거 잘하고~연락 잘 안하는 편이고~
자기가 하고 싶을 때 연락해요~
세명의 공통점은 섬세하고 감정 기복이 심하고 겉으로는 차가운척 하는데
마음이 여려요 그리고 결혼 하자는 말도 들었구요~
저도 이런 경우 처음이라 잘 모르겠어요
AB형 남자 원래 이래요?
A군은 절 정말 좋아하는 거 같은데 B와 C군은 잘 모르겠습니다.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AB형 남자의 심리를 잘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