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남친하고의 일때문에..몇번 글을 올렸었습니다...여러분들의 질타와 많은 의견들이 도움이 되기도 했었지만...중요한건..본인의 다짐이었던거 가타요...한달전에...일명...득도랄까....^^;; 본인 스스로 마음을 정리를 했지여....그러구서..그 맘을 혹시나 잊을까....일기장에 적어놓았었답니다...
근데...작심 삼일이라구... 한주전부터..또 예전처럼..남친에게 매달리고...전화 잘 안온다고 투정부리며...조금한거 하나에 트집잡고.....여하튼...못난 저로 돌아와 있었지여....
그러다..오늘 다시 수첩에 적어놓았던 일기를 보았습니다... 느껴지는게..다시 있더군요...
머..이글이 옳다 그르다..그런게 아니라.... 나름대로의 득도했던 맘을 올리는 것이니까...가볍게들 읽어주세요....^^;;
이제까지 내가 붙잡았다고... 그애에게 초조해하지 말고... 그애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고... 자존심 상해하지 말자... 지금의 내 감정에 충실해서 또 내 잘못도 있었기 때문에 붙잡은것이다.
나와 같지 않다고..나처럼 헤어짐을 잘 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이별에 강하다고... 그렇게 자존심상해하고 초조해 하지 말자.
그애는 단지 나보다 참을성이 강할뿐 고통은 똑같이 느낄것이다. 이제까지의 과거는 잊어라. 그애가 이별을 고할때...보내주자..쿨한 여자가 되자.
한달전 득도했던 저의 일기를 공개합니다...(그냥 읽으세여..^^;)
여기 남친하고의 일때문에..몇번 글을 올렸었습니다...여러분들의 질타와 많은 의견들이 도움이 되기도 했었지만...중요한건..본인의 다짐이었던거 가타요...한달전에...일명...득도랄까....^^;; 본인 스스로 마음을 정리를 했지여....그러구서..그 맘을 혹시나 잊을까....일기장에 적어놓았었답니다...
근데...작심 삼일이라구... 한주전부터..또 예전처럼..남친에게 매달리고...전화 잘 안온다고 투정부리며...조금한거 하나에 트집잡고.....여하튼...못난 저로 돌아와 있었지여....
그러다..오늘 다시 수첩에 적어놓았던 일기를 보았습니다... 느껴지는게..다시 있더군요...
머..이글이 옳다 그르다..그런게 아니라.... 나름대로의 득도했던 맘을 올리는 것이니까...가볍게들 읽어주세요....^^;;
이제까지 내가 붙잡았다고... 그애에게 초조해하지 말고... 그애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고... 자존심 상해하지 말자... 지금의 내 감정에 충실해서 또 내 잘못도 있었기 때문에 붙잡은것이다.
나와 같지 않다고..나처럼 헤어짐을 잘 하지 못하는게 아니라.. 이별에 강하다고... 그렇게 자존심상해하고 초조해 하지 말자.
그애는 단지 나보다 참을성이 강할뿐 고통은 똑같이 느낄것이다. 이제까지의 과거는 잊어라. 그애가 이별을 고할때...보내주자..쿨한 여자가 되자.
(이건...매번 그애가 헤어지자 할때마다..제가 마니 붙잡았었거든요...붙잡으면서도 자존심 상했던...그런...과거였지여...^^;)
어차피 그애는 진정 떠날 생각일때 이별을 고할것이니. 이제껏 붙잡았던 노력만으로 너의 사랑은 충분히 보여주었다.
그럼에도 그애가 이별을 고한다면.. 그것은 더이상 네 사랑을 존중하거나 소중히 생각하지 않는것이다.
대신 그애가 이별을 고할 일을 만들지 않도록 노력하자. 참을성을 기르자. 니가 열심히 최선을 다해 이해하고 배려해주어도 그애가 고마움을 모를때.. 그때 이별하자. 진정 내가 노력했었는지. 최선을 다했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하고...그애가 나처럼 해주기를 바라지 말자..
불만이 있으면 간단히 애기하고 그애의 선택에 맡기도록 하자. 어차피 강요해서 바뀐다면 그것은 잠시뿐..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나를 위해 변화하는 노력을 스스로 하지 않을 사람이라면 헤어지는게 낳다.
그애를 의심해서 스스로 초라해지지말자. 의심이 생기면 더 내버려 두어라. 진정 다른 여자가 생겨 떠날 사람이라면..굳이 붙잡는다고 떠나지 않을 사람아니고. 흔들릴 사람이라면 어떻게 믿고 만나겠는가.
지금 행복한 마음 그대로 사랑하자.
내 자신을 잊지말고.. 그애가 나같은 마음이고 나처럼 초조해 하지 않으며 나처럼 긴장하거나 사랑을 더 원하지 않는다고 섭섭해 말자. 방식이 틀린것을 어찌하리... 그애 나름대로의 사랑표현을 내 방식으로 변화시켜 이해하자.
내 방식대로 나는 사랑하고 그애는 그애 방식대로의 사랑을 하고있다.. 방식과 표현만 틀릴뿐..
복잡한 생각을 하고 과거를 되새기지 말며...생각을 재지 말자...느긋해지자..
ㄱ
그애가 지금 너에게 문자나 전화를 많이 해주지 않는다고 해서 널 사랑하지 않는 것이 아니며..그렇게 그애가 떠난다고 하더라도... 아무잘못도 내가 한것이 없는데 그애가 떠난다면..
그것은 정말 이별할때가 온것이다. 현실에 상주하고..환상과 외로움과...초조함에 시달리지 마라
그애가 없다고 내가 죽진 않는다.
남들이 널 우습게 보지도 않으며 꼭 그애의 조건이 최상의 조건은 아니다.
잠시 잠깐 힘들고 말테니.. 참을성을 기르자... 조금만 참자...
등등... 더 많은 글이 있지만...읽기 지루하실거 가타서여...
그냥 가볍게 올림니다...
스쳐 지나가듯 가볍게 읽어주시구요... 제 글읽고 동감해 주시면...더 고맙구요...
다들 존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