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에 대한 예수님의 생각은 단 두마디이다. 쓸데없고 쓸데없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있겠느냐?"(마6:27) 걱정은 아무 것도 바꾸지 못한다. 걱정으로 수명을 하루, 아니 1초조차 늘릴 수 없다. 걱정이 주는 선물은 쓰라린 가슴뿐이다. 그게 전부다. 걱정의 92%는 쓸데없다! 걱정은 도움이 되기는 커녕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에 불과하다. ******맥스 루케이도의 글에서********
염려함으로!
걱정에 대한 예수님의 생각은 단 두마디이다.
쓸데없고 쓸데없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있겠느냐?"(마6:27)
걱정은 아무 것도 바꾸지 못한다.
걱정으로 수명을 하루, 아니 1초조차
늘릴 수 없다.
걱정이 주는 선물은 쓰라린 가슴뿐이다.
그게 전부다.
걱정의 92%는 쓸데없다!
걱정은 도움이 되기는 커녕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에 불과하다.
******맥스 루케이도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