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려함으로!

먼훗날2009.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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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에 대한 예수님의 생각은 단 두마디이다.

쓸데없고 쓸데없다!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 할 수 있겠느냐?"(마6:27)

걱정은 아무 것도 바꾸지 못한다.

걱정으로 수명을 하루, 아니 1초조차

늘릴 수 없다.

걱정이 주는 선물은 쓰라린 가슴뿐이다.

그게 전부다.

걱정의  92%는 쓸데없다!

걱정은 도움이 되기는 커녕 

하나님을 의심하는 것에 불과하다. 

******맥스 루케이도의 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