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갔다왔어요~ 오아 ㅋ 갔다오니까 헤드라인 됫네요 ㅋㅋ 오아 신기하다 ㅋㅋ 그냥 학교가서 친구들한테 속상하다고 말하다가... 글써보자고 해서 급으로 썼던 글이 이렇게 까지 될줄은 몰랐네요 ^^ 신기하다 ㅋㅋ 암튼,, 병원갔다온 이야기 해드릴게요 ㅋ 오늘 그 미용사분과 만나서 병원가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전 친구를 데리고 같이갔죠.. 그 미용사분은 미용실 원장님과 함께 나오셨더라구요.. 음.. 인사하고.. 뭐.. 어색하게.. 병원으로 올라갔습니다. 뭐 머리한날은 원장님께서 그냥 한 번 쓱~ 보고... 아무말도 없으셨는데.. 오늘은 보자마자 뭐 죄송하다 하시고 그러시더라구요.. 암튼, 접수하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2도화상이라고 하시고.. 계속통원치료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상처치료받고... 뭐.. 물들어가고 균들어가는거 피해야한다고 ㅜㅜ 약바르시고 엄청 커다랗게 .. 파스같이.. 제 목에 붙여주셨어요ㅜㅜ 정말 머리도 못묶고다니겠네요ㅜ 머리 숱도 별로없어서 바람 날릴때마다 보여서 신경쓰이긴하네요ㅜㅜ 암튼, 그렇게 진료마치고.. 병원을 나와서.. 제 머리해주셨던 미용사분께서는 옆에가 바로 약국이라서 약타러가시고.. 원장님께서.. 진료비랑 약값이랑은 총진료 다 끝나고 영수증처리 해주면 주시겠다고.. 100% 주시겠다고 하셨구요.. 뭐 다른 말 할껀 없냐고 하시더라구요.. 뭔가했더니.. 위로비? 보상비? 그런거 얼마나 원하냐고 그런 것 같으시더라구요.. 뭐.. 진료비만 받을 생각이였는데;; 그렇게 까지 생각하셨더라구요;;ㅋㅋ 근데, 그 때 마침 저희 어머니께서 전화오셔서.. 잘 진료받았냐고 하시면서.. 제가 미용실 원장님께 통화시켜드렸죠. 어머니께서도 위로비 그런건 됬다고 하셨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마무리 짓고 집에왔습니다. 매일 병원와야된다고하는데 ㅜㅜ 학교 다니는 학생이고.. 알바도 하는데 ㅜ 오늘 알바도 못갓는데ㅜ 열심히 병원다니고 치료받아야죠ㅜ 흉터 안남도록 기도할뿐이에요ㅜㅜ 에휴 ㅠㅠ 참,, 그 미용사분과 원장님도.. 괜히 한 번 실수하셔서 고생이 많으 신 것같은..ㅜㅜ 암튼, 원만하게 잘 해결되서 다행이네요.. 아.. 이런거 헤드라인, 톡 같은거 되면.. 싸이공개들 하시던데... 저도...............................ㅋㅋㅋㅋㅋㅋㅋㅋ 볼건없지만..ㅜㅜ http://www.cyworld.com/ixvovx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구경오세요 ㅋㅋㅋ http://www.gdbig.com/ 그리고.. 저 약발라주고 같이 글쓰면서 ㅋㅋ 톡되면 싸이공개해준다고 했던.. 학교 친구 싸이도... http://www.cyworld.com/goldenbell87 http://www.cyworld.com/hjh-3- 아,, 글고 사진.. 크게찍어서 다리통만한거에요 ㅜㅜ 완전 충격 ................ㅜㅜ 글고 ㅋㅋ 저 사진이 옆으로된사진이에요 ㅋㅋ 오른쪽이 머리이구요 ㅋㅋ 왼쪽이 옷...ㅋㅋ 그리고 털이아니고ㅋㅋㅋ 머리카락이 몇가닥 찍힌거네요 ;;ㅋㅋㅋ 목에 상처났는데.. 마음까지 상처주지마세요ㅜㅜ -------------------------------------------------------------------------- 오아... 학교에서 올리고 집와서 보니까 많은 톡커님들께서 봐주시고.. 조언도 올려주시고 하셨네요.. 아, 근데 전 미용실 싸가지 없다고 한적없어요ㅜㅜ 그냥 조언을 구하려고한것뿐이에요ㅜㅜ 아, 그리고 아까 미용사분께서 낼 병원 같이 가자고 연락왔었어요. 뭐,, 같이가야지 서로 정확할꺼같다고... 그런식으로 말씀하셔서... 알겠다고 했죠모.. 무서워요,,ㅜ 막 떨리기도하고,, 이런일 처음이니까 ㅜㅜ 에휴 ㅠㅠ 근데 자꾸 상처보면서 속상하고 그러네요 ㅜㅜ 우째 나에게 이런일이...ㅜㅜ 암튼, 낼 병원갔다와서 후기 또 쓸게요~!! ----------------------------------------------------------------------- <사진추가했어요ㅜ 급하게 찍어서;;;>간단하게 쓰겠습니다 ㅜ 조언좀 구하려구요 ㅜㅜ 어제 산뜻한 마음으로 머리를 하러 미용실에 갔습니다. 빠마하러.. 우선 중요한것은 목뒤를 데었어요 ㅜ 그거 뭐.. 머리마는 셋팅기? 그런걸로 데었는데ㅜ 목 뒤라서 전 볼수없었죠.. 근데 진짜 계속 화끈거리고 아프더라구요 ㅜㅜ 미용실에 혼자간거라서 어케 보지도 못하고ㅜ 미용실 사람들이 다 괜찮다고... 그러셔서 ㅜㅜ 그냥 그러려니하고... 뭐 2만원 깎아주신다고 하고.. 그러고 나왔습니다. 미용실 나와서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보더니 엄청 심하다는 거에요ㅜ 그래서 핸드폰으로 찍어서 보여달라했더니 ㅜ 완전 심한거있죠ㅜㅜ 손가락 두마디 정도 완전 진한 갈색으로 되있더라구요ㅜ 완전 속상해죽겠어여 ㅜㅜ 에휴... 거기 미용실에서 약사가꼬 줬거든요? 그거 바르려고.. 물 수건같은걸로 목 닦으니까.. 뭐 거품같은게 나는거에요ㅜ 냄새는 치약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미용실에 물어봤더니 치약을 발랐다는거에요.. 약바르기전에.. 왜 치약을 바르는지... 된장 바른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치약바른다는 말은 첨들어보네요ㅜ 그렇게 속상하게 집에와서 ㅜㅜ 완전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ㅜ 오늘은 지금 학교라서 병원엘 못가고 ㅜ 낼가야겠네요.. 낼 병언갔다가 미용실에 전화한다고 했거든요.. 뭐 진단서 그런거 끊어가야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되죠?ㅜㅜ 알려주세요 톡커님들 ㅜㅜㅜㅜㅜ25
<사진올렸어요> 머리하러 미용실 갔다가 상처만 남겨왔네요ㅜ
병원 갔다왔어요~
오아 ㅋ 갔다오니까 헤드라인 됫네요 ㅋㅋ
오아 신기하다 ㅋㅋ
그냥 학교가서 친구들한테 속상하다고 말하다가... 글써보자고 해서
급으로 썼던 글이 이렇게 까지 될줄은 몰랐네요 ^^
신기하다 ㅋㅋ
암튼,,
병원갔다온 이야기 해드릴게요 ㅋ
오늘 그 미용사분과 만나서 병원가기로했습니다.
그래서 전 친구를 데리고 같이갔죠..
그 미용사분은 미용실 원장님과 함께 나오셨더라구요..
음..
인사하고.. 뭐.. 어색하게.. 병원으로 올라갔습니다.
뭐 머리한날은 원장님께서 그냥 한 번 쓱~ 보고... 아무말도 없으셨는데..
오늘은 보자마자 뭐 죄송하다 하시고 그러시더라구요..
암튼, 접수하고 진료를 받았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2도화상이라고 하시고.. 계속통원치료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상처치료받고...
뭐.. 물들어가고 균들어가는거 피해야한다고 ㅜㅜ
약바르시고 엄청 커다랗게 .. 파스같이.. 제 목에 붙여주셨어요ㅜㅜ
정말 머리도 못묶고다니겠네요ㅜ
머리 숱도 별로없어서 바람 날릴때마다 보여서 신경쓰이긴하네요ㅜㅜ
암튼, 그렇게 진료마치고.. 병원을 나와서..
제 머리해주셨던 미용사분께서는 옆에가 바로 약국이라서 약타러가시고..
원장님께서.. 진료비랑 약값이랑은 총진료 다 끝나고 영수증처리 해주면 주시겠다고..
100% 주시겠다고 하셨구요..
뭐 다른 말 할껀 없냐고 하시더라구요..
뭔가했더니.. 위로비? 보상비? 그런거 얼마나 원하냐고 그런 것 같으시더라구요..
뭐.. 진료비만 받을 생각이였는데;;
그렇게 까지 생각하셨더라구요;;ㅋㅋ
근데, 그 때 마침 저희 어머니께서 전화오셔서.. 잘 진료받았냐고 하시면서..
제가 미용실 원장님께 통화시켜드렸죠.
어머니께서도 위로비 그런건 됬다고 하셨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마무리 짓고 집에왔습니다.
매일 병원와야된다고하는데 ㅜㅜ
학교 다니는 학생이고.. 알바도 하는데 ㅜ 오늘 알바도 못갓는데ㅜ
열심히 병원다니고 치료받아야죠ㅜ
흉터 안남도록 기도할뿐이에요ㅜㅜ
에휴 ㅠㅠ
참,, 그 미용사분과 원장님도.. 괜히 한 번 실수하셔서 고생이 많으 신 것같은..ㅜㅜ
암튼, 원만하게 잘 해결되서 다행이네요..
아.. 이런거 헤드라인, 톡 같은거 되면..
싸이공개들 하시던데...
저도...............................ㅋㅋㅋㅋㅋㅋㅋㅋ
볼건없지만..ㅜㅜ
http://www.cyworld.com/ixvovxi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구경오세요 ㅋㅋㅋ
http://www.gdbig.com/
그리고.. 저 약발라주고 같이 글쓰면서 ㅋㅋ
톡되면 싸이공개해준다고 했던.. 학교 친구 싸이도...
http://www.cyworld.com/goldenbell87
http://www.cyworld.com/hjh-3-
아,, 글고 사진.. 크게찍어서 다리통만한거에요 ㅜㅜ
완전 충격 ................ㅜㅜ
글고 ㅋㅋ 저 사진이 옆으로된사진이에요 ㅋㅋ
오른쪽이 머리이구요 ㅋㅋ
왼쪽이 옷...ㅋㅋ
그리고 털이아니고ㅋㅋㅋ
머리카락이 몇가닥 찍힌거네요 ;;ㅋㅋㅋ
목에 상처났는데..
마음까지 상처주지마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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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아... 학교에서 올리고 집와서 보니까 많은 톡커님들께서 봐주시고..
조언도 올려주시고 하셨네요..
아, 근데 전 미용실 싸가지 없다고 한적없어요ㅜㅜ
그냥 조언을 구하려고한것뿐이에요ㅜㅜ
아, 그리고 아까 미용사분께서 낼 병원 같이 가자고 연락왔었어요.
뭐,, 같이가야지 서로 정확할꺼같다고... 그런식으로 말씀하셔서...
알겠다고 했죠모..
무서워요,,ㅜ 막 떨리기도하고,, 이런일 처음이니까 ㅜㅜ
에휴 ㅠㅠ 근데 자꾸 상처보면서 속상하고 그러네요 ㅜㅜ
우째 나에게 이런일이...ㅜㅜ
암튼, 낼 병원갔다와서 후기 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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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추가했어요ㅜ 급하게 찍어서;;;>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ㅜ
조언좀 구하려구요 ㅜㅜ
어제 산뜻한 마음으로 머리를 하러 미용실에 갔습니다.
빠마하러..
우선 중요한것은 목뒤를 데었어요 ㅜ
그거 뭐.. 머리마는 셋팅기? 그런걸로 데었는데ㅜ
목 뒤라서 전 볼수없었죠..
근데 진짜 계속 화끈거리고 아프더라구요 ㅜㅜ
미용실에 혼자간거라서 어케 보지도 못하고ㅜ
미용실 사람들이 다 괜찮다고...
그러셔서 ㅜㅜ
그냥 그러려니하고...
뭐 2만원 깎아주신다고 하고..
그러고 나왔습니다.
미용실 나와서 친구를 만났습니다.
친구가 보더니 엄청 심하다는 거에요ㅜ
그래서 핸드폰으로 찍어서 보여달라했더니 ㅜ
완전 심한거있죠ㅜㅜ
손가락 두마디 정도 완전 진한 갈색으로 되있더라구요ㅜ
완전 속상해죽겠어여 ㅜㅜ
에휴...
거기 미용실에서 약사가꼬 줬거든요?
그거 바르려고..
물 수건같은걸로 목 닦으니까.. 뭐 거품같은게 나는거에요ㅜ
냄새는 치약냄새가 나더라구요..
그래서 미용실에 물어봤더니 치약을 발랐다는거에요.. 약바르기전에..
왜 치약을 바르는지...
된장 바른다는 말은 들어봤어도 치약바른다는 말은 첨들어보네요ㅜ
그렇게 속상하게 집에와서 ㅜㅜ
완전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ㅜ
오늘은 지금 학교라서 병원엘 못가고 ㅜ
낼가야겠네요..
낼 병언갔다가 미용실에 전화한다고 했거든요..
뭐 진단서 그런거 끊어가야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되죠?ㅜㅜ
알려주세요 톡커님들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