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ㅠ ㅠ

미친놈2009.04.29
조회188

안녕하세요.... 가끔 판을 들어와서 눈팅만 즐겨하던 25男입니다...

 

얼마전 제맘에 쏙드는 이성을 만나...

 

여차여차 전화번호도 받구... 문자도 서로 수시로 주고받고...

 

그녀 일끝나는 시간에 커피숍가서 커피도 마시면서 2~3시간 애기하다 헤어지구...

 

진짜 너무 좋은데 와~ 보고만있어도 좋은데... 너무 자신이없어요ㅠㅠ

 

사람들이 다 와 진짜 이쁘다이쁘다 그러니깐 더더더더더 자신이없어지는거같구ㅠㅠ

 

이번주 일요일에 그녀가 쉬는날이라 같이 영화보기로했거든요 ㅠ ㅠ

 

용기좀 주세요 진짜 이러다 시작도 못해보고 혼자 이생각저생각하다 끝날삘임....

 

오크남도 엘프녀를 가질수있다는 전제하에 용기좀 주세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