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제 남친도 살짝 폭력성이 있는 아이였습니다. 심한 정도는 아니고.. 저를 때린 적은 없지만... '욱~'하는 성격 있잖아요. 자신의 화를 못이겨 벽에 주먹질을 해대곤 했죠. 심할 때에는 제가 옆에 있는데도 화를 참지 못하고 벽을 주먹으로 세게 쳐서 주먹에 피가 난 적도 있구요. 문 같은 곳을 세게 쳐서 문이 부서진 적도 있고 했어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니까.. 제가 스트레스를 받더군요. ' 욱'하는 성격만 아니면 정말 착한 아이인데.. 그래서 하루는 자꾸 그런식으로 해서 다치는 거 싫으니 차라리 날 때리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당장 고치더라구요~ 요기서 뽀인트는.. 날 때려라가 아니라... 아주 강한 충격요법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모 어찌할 수 없을정도로 심할 경우엔 헤어지는게 상책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엔 사랑의 힘으로 고쳐주심이 어떨지... 처음부터 나쁜 사람 어디 있겠어요??
사랑의 힘으로 가능합니다. 심하지 않다면...
전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제 남친도 살짝 폭력성이 있는 아이였습니다.
심한 정도는 아니고.. 저를 때린 적은 없지만... '욱~'하는 성격 있잖아요.
자신의 화를 못이겨 벽에 주먹질을 해대곤 했죠.
심할 때에는 제가 옆에 있는데도 화를 참지 못하고 벽을 주먹으로 세게 쳐서
주먹에 피가 난 적도 있구요. 문 같은 곳을 세게 쳐서 문이 부서진 적도 있고 했어요.
날이 갈수록 점점 더 심해지니까.. 제가 스트레스를 받더군요.
' 욱'하는 성격만 아니면 정말 착한 아이인데..
그래서 하루는 자꾸 그런식으로 해서 다치는 거 싫으니 차라리 날 때리라고 했지요.
그랬더니 당장 고치더라구요~
요기서 뽀인트는.. 날 때려라가 아니라...
아주 강한 충격요법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모 어찌할 수 없을정도로 심할 경우엔 헤어지는게 상책이겠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엔 사랑의 힘으로 고쳐주심이 어떨지...
처음부터 나쁜 사람 어디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