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사는 22살 군인입니다... 제가 6개월만에 휴가와서 오늘 웃기지도않는 일을 겪어서 글을써봅니다. 전 지금 휴가를 나와서 여가를 즐기고있었습니다. 어느날 엄마가 와서 저한테 이러시는겁니다 "휴가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한번 찾아뵈야하지 않겠니?" 전 "네~" 하고서 할머니댁에 전화를 드린 후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버스가 와서 전 버스에 탑승했습니다만... 시내버스를 몇달만에 타는 저로서는 사전에 알고있던 버스 요금함은 온데간데 없고 요 이상한놈이 있는겁니다... 제 머릿속에는 처음보는 이 요금함의 사용법을 몰라서 온갖생각이 저의 머릿속에 교차했습니다. '아 ... 이거뭐지; 처음보는건데...' '어떻게 하는거지 저기 동그란곳에 지폐를 넣는건가...?' 그래서 버스가 출발할때까지도 돈을 못넣고 결국 아저씨한테 물어봤습니다. "아저씨~ 이거 돈 어떻게넣는거에요 ? ^ㅁ^" 마침 시험끝난 학생들이 버스에 엄청많아서 시선이 쏠렸었습니다. 아저씨 曰: 학생 버스 처음타봐? 여기에다가 돈넣어야지...ㅡㅡ [지폐투입구를 가르치며] 나: 아 그렇구나...ㅠㅠ [아씨쪽팔려...] 그러면서 들어가서 서서있었건만 어디서 킥킥거리며 수근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 어머 뭐야;; 버스처음타나; %^#$@: 킥킥킥큭ㅋ,ㅣㄱ킥ㅋ깈ㄱ킥ㅋㅋㅋㅋㅋㅋ 전 저 뒤에 짱박혀서 고개도 못들고 버스를 타고 할머니네로 갔습니다... 기계가 바뀌었으면 바뀌었다고 설명좀 해달라구요,...ㅠㅠ 아 버스요금함 다시 예전거로 돌려주세요..ㅠㅠ!!
오늘 버스 요금함때문에 쪽팔림당했어요...ㅠㅠ
안녕하세요 인천사는 22살 군인입니다...
제가 6개월만에 휴가와서 오늘 웃기지도않는 일을 겪어서 글을써봅니다.
전 지금 휴가를 나와서 여가를 즐기고있었습니다.
어느날 엄마가 와서 저한테 이러시는겁니다
"휴가왔는데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한번 찾아뵈야하지 않겠니?"
전 "네~" 하고서 할머니댁에 전화를 드린 후 집에서 출발했습니다.
버스가 와서 전 버스에 탑승했습니다만...
시내버스를 몇달만에 타는 저로서는
사전에 알고있던 버스 요금함은 온데간데 없고
요 이상한놈이 있는겁니다...
제 머릿속에는 처음보는 이 요금함의 사용법을 몰라서
온갖생각이 저의 머릿속에 교차했습니다.
'아 ... 이거뭐지; 처음보는건데...'
'어떻게 하는거지 저기 동그란곳에 지폐를 넣는건가...?'
그래서 버스가 출발할때까지도 돈을 못넣고
결국 아저씨한테 물어봤습니다.
"아저씨~ 이거 돈 어떻게넣는거에요 ? ^ㅁ^"
마침 시험끝난 학생들이 버스에 엄청많아서 시선이 쏠렸었습니다.
아저씨 曰: 학생 버스 처음타봐? 여기에다가 돈넣어야지...ㅡㅡ [지폐투입구를 가르치며]
나: 아 그렇구나...ㅠㅠ [아씨쪽팔려...]
그러면서 들어가서 서서있었건만
어디서 킥킥거리며 수근거리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 어머 뭐야;; 버스처음타나;
%^#$@: 킥킥킥큭ㅋ,ㅣㄱ킥ㅋ깈ㄱ킥ㅋㅋㅋㅋㅋㅋ
전 저 뒤에 짱박혀서 고개도 못들고 버스를 타고 할머니네로 갔습니다...
기계가 바뀌었으면 바뀌었다고 설명좀 해달라구요,...ㅠㅠ
아 버스요금함 다시 예전거로 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