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환불 받은 사연!!!!!!!!!!!!!!!!!!!!!!

엘레강스2009.04.29
조회1,311

스카이 디자인을 사랑한 나머지 그렇게 당하고도.. 또 스카이를 쓰고 있는 한 여인입니다..

 

스카이가 뽑기 폰인건 다 이시죠??

같은 기종이라도.. 튼튼한게 있는 반면.. 그렇치 않은 경우도 허다합니다..

 

저는 5년전 쯤에.. 스카이를 사고 환불 받았는데요..(좀 마니 깁니다)

그때는 에스케이 텔레텍..이라는 이름으로.. 핸드폰 나왔죠..(에스케이 전용폰이였구요)

 

근데 스카이 고객서비스센터는 정말.. 그지 같습니다.

전에 핸드폰이 좀 이상해서.. 남포동 서비스 센타에 갔는데..

부품을 갈아준것도 아니고.. 살짝 물이 들어갔다고.. 닦아만 주던데..

만원을 받더이다. ㅠㅠ 114에 전화해서 다른데는 안받는데 스카이는 왜 받냐고 따지니

자기네들 관할이 아니라. 돈받는건 어쩔수 업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산 기종은 생각이 안나는데..

슬라이드 였어요.. 애칭이 검둥이, 흰둥이..(검정색,흰색만 나왔거든요..)

 

저는 흰둥이를 샀는데.. 산지 하루 지나서. 통화를 하면. 통화를 못할정도로..

제목소리가 울려서 들리더라구요.. 근데 일때메.. 서면 나갈시간이업써서..(서면에서 샀어요.. 일터랑 좀 멀었거든요..)

 

일주일안에 불량이면 무상교환을 해준다는거 알고있었기때문에..

114 여인네한테 전화를 걸어서.. 일때메.. 몬간다. 일주일 후에 휴무때 가도..

교환 되냐니까 언제든지 가능하다면서.. 스피커 성능이 좋아서 그런거 일수도 있다고

소리를 좀 낮추어서. 써보라 하더군요..

 

그래도 효과가 업길래.. 휴무때 대리점으로 갔더니 일주일 지나서.. 안된다고..

서비스 센타로 가라고 합니다. ㅠㅠ 그래서.. 사상 서비스센타에 갔더니

기지국이 이상일수도 있다며 기지국을 바꿔주고.. 마이크 성능 얘기를 하면서..

줄여 준다고.. 하고 써보라고 주더라구요.. (목소리 울림에 대해 기사님한테 확인도 해드렸음!!)

그래도 나아지는것이 하나 업더군요.. 또 휴무를 맞추어(그때는 한달에 두번 쉬었습니다)

한달 뒤에  갔더니.. 이상 있는 지 알아봐준다고..하더니

핸드폰을 분리해서 다시 다 재조립했다며.. 다시 한번써 보라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왔죠..그래도 그대로 이길래.. 세번째. 몇달 후에 찾아갔습니다..

그러자 기사님 말이 메인보드가 금이 갔다고..

10만원인가 30만원인가.. 달라고 하더라구요...

너무 화가 나서 따졌어요.. 그랬더니. 기판을 갈아야하기때문에.. 무조건 돈을 달랍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 돌아왔어요..(그때는 너무 당황해서 멍청하게 와 버렸던거죠..)

 

다음 휴무에 준비를 단단히 하고. 사상 서비스 센타로 갔죠..

몰래 핸드폰 동영상을 키고.. 손에 들고 기사님에게 말하기 시작했죠..

(동영상보다 말소리 녹음을 중요시 했음으로 화면에는 바닥만 찍히고 있었죠..)

 

떨리더군요.. 저는 그분한테 따지기 시작했습니다..

두번째 왔을때 재조립을 하셨다면 그때.. 금이 간걸 알아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때는 아무 문제 업다고 해놓코는 이제와서 기판이 금 갔다고.. 돈 달라하면

기사님 갔으면 네 하고 주겠냐고요? 미세한 금이라고 몰랐다며.. 그리고 재조립한후에

부싸진거 일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그럼 첨부터 이런 현상때문에 왔는데 그럼 첨부터 금이 간거 파신거 아니냐고?

기판이 금이 갔다고 해서. 다른 현상이 나온것도 아니지 않냐고 따졌더니

아무말 못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전.. 일단 돈 몬준다고 하고. 그럼 그 기사님은

몬 고쳐준다고 하길래.. 그냥 나왔습니다..

 

그리고 인터넷으로.. 스카이 핸드폰 문제 있는 사람들끼리.. 정보를 공유하고

저는 스카이 텔레텍 본사로 전화 해서. 그 문제의 동영상을 보내 드렸죠..

 

이틀후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 기사님한테..

기판을 공짜로 갈아준답니다..전 과감히 싫타고 같은 문제로 3번 갔으니 환불 요청을했습니다.. 절대로 환불은 안된다고 하길래..

 

검둥이로.. 핸드폰은 아예 교체하는 선에서 끝을 냈죠.

 

그런데.. 그 온 검둥이도 똑같은.. 증상을 보이더라구요

그래도 포기하고 쓸려고 맘먹고 쓰다가 통화도 재도로 안되고 너무짜증나더라구요

 

소비자 보호 센터에 전화를 걸었더니..

대기업 상대로.. 개인이 이기기 힘들다고 포기 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나 포기 할수업었죠.. (이싸움에 거의 일년인 걸렸거든요)

힘들었던거.. 생각하면.. ㅠㅠ 그래서. 알게 된 싸이트!!

 

청와대 소비자 보호 센터!! 그간에 제가 올린 글이랑!! 동영상(기사님과의 대화가 들은)

그리고 텔레텍 본사 여인네들이랑 통화 녹음을 올렸습니다.

다음날. 텔레텍 본사에서 바리 전화가 오더군요..(정말 빠르더이다.. 빛처럼!!)

 

어떻게 해주길 바라냐고 묻더라구요..

묻지도 말고 따지지도 말고. 환불 해달라고 했죠..

 

그럼 마지막으로 기지국의 문제때문에 아니라는 기사님의 소견서를.. 보내달라고 하더군요..그래서 114에 전화를 걸어 사상 서비스센타말고.. 큰곳을 가르쳐 달라고 하니..

양정에 있는 에스케이 텔레콤(여기는 스카이, 엘지,삼성 다 취급합답니다)

6시까지한다고 하더군요..

 

사상님에게 .. 양해를 구하고..(조금 일찍 퇴근!!) 택시를 타고 날라서..

5시50분쯤에.. 거기 도착을 해서.. 무지개빛 넥타이를 맨 아저씨한테 말했더니

스카이는 스카이 서비스센타로 가라고.. 안해준다고 머라하더군요..

 

나오는길에 너무 서러워서 울면서..114 그 여자분한테 전화 햇더니

하는말이 퇴근 시간 다가와서 그런거 같다는 소리를 해대더라구요.. 택시까지 타고 왔는데

먼 헛소리냐고 따졌더니..(전 이때부터 싸움닭이 되었죠..ㅜㅜ)

기사님을 집까지 보내준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기사님을 받고.. 소견서와 함께.. 핸드폰산 대리점에서.. 가격 명세서와함께

스카이를 환불 받았답니다..

 

그리고 이번에 정말 오랫만에.. 스카이가 싸길래 핸드폰을 샀더니

코드 주머니에 넣었을 뿐인데.. 그 코드를 땅에 살포시 내렸을뿐인데..

 

액정이 맛이 가있더라구요.. ㅠㅠ 하단 서비스 센타에 갔다니... ㅠㅠ

6만 5천인가. 거의 7만원 달랍니다. 칠만원주고 산폰인데..

제가 밟았답니다.. 그런적업다카이.. 핸드폰 케이스에.. 눌려져서 그렇탑니다..

케이슬 하고 다니지 말라고 하더군요..(거기에 눌려져서.. 찌게 질 정도면 왜 만들었냐구하니) 암튼 압박을 했기땜에  깨진거고.. 머 압박그런거. 품질 다 거쳐서 나오기때문에

 

그리 약하지 않는 아이라고 하더군요.. 산지.. 이주만에 그랬기때문에..

사정도 해보고 울어도 보고..(이때는 백수라 정말 힘들었거든요.. 이리저리)

안통하더군요.. 이핸드폰따윈.. 필요업써하고 기사님 한테 던져버리고 싶었지만..

2년 노예계약으로 맺어진 핸드폰이라 뒷감당이 힘들것 같더라구요(액정값도 감당몬하는데.. ㅠㅠ) 끝내 남자친구가 승질내면서.. 고쳐 주었답니다..

 

담에.. 스카이 사면 죽여버린다고!! 근데 제가 스카이처럼 생긴 디자인을 좋아라 하거든요..

암튼. 이제 앞으로. 스카이는 안살려구요.. 그방법 밖에 업는거 같아요!!

 

이 이야기가 도움이 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아그리고 하나더 제가 짐 쓰는거 전에.. 약정없이 인터넷에서 스카이를 싸게 정말싸게 사서쓰다가 일년만에 액정이 맛이가 다시 스카이를 샀어요

 

전화번호부랑 사진등 적외선으로 할라고했지만 액정이 완전 맛이가서..

서면 서비스센타에 가서 옮겨 달라고했더니(대리점에서.. 가서 해달라서 받고

기계 가지고 오라고 하더군요.. 산곳도 서면이었거든요..)

법이 바껴서.. 옮기는데 만원인가 달라고 하더라구요!! 집에서 해도 공짠데..

좀 황당하던데.. 다른 서비스센타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