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여기와서 낚시글에 당하고, 성추행관련 글들을 자주 읽다보니..(제 여친도 당한지라..) 경찰들 태도에 관한 내용을 읽고 저도 분개한 나머지.. 근무시간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ㅎ 5년전쯤에 제가 교통사고를 크게 낸적이 있었거든요. 제가 불법유턴을 하다가 그만 실수로 오토바이로 사고가 났는데.. 피해자가 생각보다 부상이 심해서 앰뷸런스에 사람들 다 모이고.. 휴,,그때가 오후 4시즘이 었거든요. 그때 소위 빽차가 뜨더니만..저를 연행(?)해 가더라구요. 경찰서도 처음 가는거였고, 그 피해자가 죽지는 않을까.. 정말 벌벌 떨면서 갔어요..그때 나이가 24살 이었는데.. 진술서를 쓰는데.. 워낙 경황이 없고 당황한지라..횡설수설 하기도 하고.. 아버지는 전화 와서 "있는 그대로만 말해라" 그려셔서 정말 있는 그대로..제 실수 라고 하면서 진술을 했죠. 그러면서 경찰관이 병원측에 자꾸 전화를 하더라구요.. "죽었나요?" 또 전화해서 "죽었나요?" 아니 니미럴 가해자을 앞에 두고 계속 죽었나요?죽었나요? 이지랄 하면 제가 어떻겠습니까? 물론 제 잘못이구 그 분께 정말 죄송하고, 다시는 신호위반따위는 하지 않으마 기도를 하고 하고 하는 중에.. 죽었나? 계속 그러시면서 저한테는 " 그 사람 죽으면 바로 형사사건으로 넘어갑니다~" 이러면서.. 공포 분위기(?)조성 하면서.. 객관적인 정보와 사실을 위해 저에게 분명 말씀해 주시는거 맞습니다. 저도 알아야 되는 것이기에.. 하지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 아무튼 그렇게 사건은 끝이 나고, 그 분은 다행이 크게 다치시지는 않아서 보험처리로 일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2년뒤에 제가 유학을 가기전에 저희집 밑에 상가가 있는데 동네 주민이 술이 취해서 유리창을 깨더라구요. 제가 그걸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 그리고 전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서에 다시 갔죠. 주인집이랑 저랑 가해자랑 가해자의 개같은 마누라. 가해자쪽에서 별 썅 욕을 다하구, 저희 할머니 욕을 하면서 (동네주민인지라..) 너무 화가 나서 저도 좀 욕을 했지요. 그때 경찰분들의 태도. 대충 마무리하자는 듯이..대충대충 넘어가구.. 그떄가 새벽 2시쯤이라 그런지 졸려서 그런지.. 에이 그냥 해~ 어이~아저씨 조용히 해~ 아놔~ 어이 총각 여기와서 이거나 적어~ 등등 누가 봐두 업무태도 불량... 사실 정확하게 적고 싶었습니다만... 쓰다보니..점점 간략해졋네요... 우리나라 경찰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민중의 지팡이를 타이틀을 내걸고 그렇게 일하지 마십시요. 당신들 위해 개같이 일해서 내는 세금이 아닙니다. 당신들에게 할당량의 주민 100000명 일지 몰라도, 그 1000000 주민들에게 경찰이라곤 당신 한분 뿐입니다. 경찰이라는 특권을 남용하지 마시고, 주민들을 위해 힘써 주십시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성추행관련이든 무슨일이 됬든간에. 좀 더 주민을 위해서 어떻해 해야하나 고민하십시요. 나라의 녹을 먹는 사람이라 함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사는 사람이거늘.. 어찌..그렇게 불성실한 태도로 임하십니까? 물론 그중에 소수는 정말 좋습니다. 그 다수가 문제 일뿐.. 짭새란 소리..빽차라는 소리 듣기 싫으시다면.. 당신들이 먼저 바뀌십시요. 정말 당신들 믿고 이 나라에 살기 x같습니다. 그리고 전화해서 성추행범이나 변태들이 집에 창문으로 보고 도망간다고 그러면 제발 그냥 딱 한마디 내던지고 끊지 마세요. "증거를 확보하세요"라는 뉘앙스의 대답들. 순찰을 도는걸 강화하시던가..cctv설치를 해주시던가.. 참..답답하네요.. 대한민국 경찰들.. 내 친구인 기동대에 있는 xx야.. 미안하다..그렇지만 니 동기들이 니 상사들이 이러고 다닌다.. 여기와서 글 좀 읽어봐라..젠장...8
대한민국 경찰 정말문제 많은거 같다.
매번 여기와서 낚시글에 당하고, 성추행관련 글들을 자주 읽다보니..(제 여친도 당한지라..)
경찰들 태도에 관한 내용을 읽고 저도 분개한 나머지..
근무시간에 이렇게 글을 쓰네요..ㅎ
5년전쯤에 제가 교통사고를 크게 낸적이 있었거든요.
제가 불법유턴을 하다가 그만 실수로 오토바이로 사고가 났는데..
피해자가 생각보다 부상이 심해서 앰뷸런스에 사람들 다 모이고..
휴,,그때가 오후 4시즘이 었거든요.
그때 소위 빽차가 뜨더니만..저를 연행(?)해 가더라구요.
경찰서도 처음 가는거였고, 그 피해자가 죽지는 않을까..
정말 벌벌 떨면서 갔어요..그때 나이가 24살 이었는데..
진술서를 쓰는데..
워낙 경황이 없고 당황한지라..횡설수설 하기도 하고..
아버지는 전화 와서 "있는 그대로만 말해라"
그려셔서 정말 있는 그대로..제 실수 라고 하면서 진술을 했죠.
그러면서 경찰관이 병원측에 자꾸 전화를 하더라구요..
"죽었나요?"
또 전화해서
"죽었나요?"
아니 니미럴 가해자을 앞에 두고 계속 죽었나요?죽었나요?
이지랄 하면 제가 어떻겠습니까?
물론 제 잘못이구 그 분께 정말 죄송하고, 다시는 신호위반따위는 하지 않으마
기도를 하고 하고 하는 중에..
죽었나?
계속 그러시면서 저한테는 " 그 사람 죽으면 바로 형사사건으로 넘어갑니다~"
이러면서..
공포 분위기(?)조성 하면서..
객관적인 정보와 사실을 위해 저에게 분명 말씀해 주시는거 맞습니다.
저도 알아야 되는 것이기에..
하지만 아 다르고 어 다르다는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요??
아무튼 그렇게 사건은 끝이 나고, 그 분은 다행이 크게 다치시지는 않아서
보험처리로 일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러고나서 2년뒤에 제가 유학을 가기전에
저희집 밑에 상가가 있는데 동네 주민이 술이 취해서 유리창을 깨더라구요.
제가 그걸 목격하고 경찰에 신고.
그리고 전 목격자 신분으로 경찰서에 다시 갔죠.
주인집이랑 저랑 가해자랑 가해자의 개같은 마누라.
가해자쪽에서 별 썅 욕을 다하구, 저희 할머니 욕을 하면서
(동네주민인지라..)
너무 화가 나서 저도 좀 욕을 했지요.
그때 경찰분들의 태도.
대충 마무리하자는 듯이..대충대충 넘어가구..
그떄가 새벽 2시쯤이라 그런지 졸려서 그런지..
에이 그냥 해~
어이~아저씨 조용히 해~
아놔~
어이 총각 여기와서 이거나 적어~
등등
누가 봐두 업무태도 불량...
사실 정확하게 적고 싶었습니다만...
쓰다보니..점점 간략해졋네요...
우리나라 경찰들에게 한마디 하겠습니다.
민중의 지팡이를 타이틀을 내걸고 그렇게 일하지 마십시요.
당신들 위해 개같이 일해서 내는 세금이 아닙니다.
당신들에게 할당량의 주민 100000명 일지 몰라도,
그 1000000 주민들에게 경찰이라곤 당신 한분 뿐입니다.
경찰이라는 특권을 남용하지 마시고, 주민들을 위해 힘써 주십시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성추행관련이든 무슨일이 됬든간에.
좀 더 주민을 위해서 어떻해 해야하나 고민하십시요.
나라의 녹을 먹는 사람이라 함은..
나라와 국민을 위해 사는 사람이거늘..
어찌..그렇게 불성실한 태도로 임하십니까?
물론 그중에 소수는 정말 좋습니다.
그 다수가 문제 일뿐..
짭새란 소리..빽차라는 소리 듣기 싫으시다면..
당신들이 먼저 바뀌십시요.
정말 당신들 믿고 이 나라에 살기 x같습니다.
그리고 전화해서 성추행범이나 변태들이 집에 창문으로 보고 도망간다고 그러면
제발 그냥 딱 한마디 내던지고 끊지 마세요.
"증거를 확보하세요"라는 뉘앙스의 대답들.
순찰을 도는걸 강화하시던가..cctv설치를 해주시던가..
참..답답하네요..
대한민국 경찰들..
내 친구인 기동대에 있는 xx야..
미안하다..그렇지만 니 동기들이 니 상사들이 이러고 다닌다..
여기와서 글 좀 읽어봐라..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