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에요. 지금남자친구를 소개로 만난지 두달넘엇는데요.. 제가 맘에들어하는 스타일이어서 사귀고 너무 좋았습니다. 키도크고 덩치도있고 귀엽고 남자답고 .. 그런데 저에게 너무 무심하더군요. 친구들과의 약속이 생길까바 저랑 약속한번 미리 정한적없고요. 집에 데려다준적 1번있구요 저랑 만나려고 부른적이 없어요.. 늘 친구들만나는데 절 불러요.. 전 오빠친구들과 껴서 그냥 노는거죠.. 다혈질이라서 순간순간 정색에 말도 막할때가있어요가끔.. 사랑한다거나 좋다고 말한적도 없구요.. 근데 잘해줄땐 잘해주니까 제가 속상한거 다 풀어버리고 잘 만나고 있는데요.. 친구들은 다 헤어지라고 하죠.. 오빠들 당구치는거나 보고 있고.. 얘기하는거 듣고 있고... 돈도 7:3정도 썻다면 제가 7이에요. MT가자고 같이있고싶다고말하곤 나 2만원뿐인데..만원밖에없는데.. 이러고..제가 집에가기 좀 그래서 가자고했더니 돈없다해서 제가 내고.. MT비를 내는게 맘이 아프긴하더군요..뭐 별건아니지만.. 다른남자친구처럼 절 다정하게 챙겨주거나 배려하거나 그런적은 없는거같아요... 아무튼... 참 무심한 남자죠.. 원래 이렇답니다.. 저한테 잘해주는 편이래요.오빠 친한친구말론... 사건은 여기서 시작되는데요.. 오빠랑 할거없다가 내가 그냥 겜방이나 가쟀는데.. 오빠가 여자친구랑 뭔 겜방이냐고 튕기더군요.. 바로 좋다고 갔으면 짜증날뻔했지만 안간다니까 또 기특해서 그냥 한두시간하려고 전 갔죠 가서 오빠 폰으로 문자좀 보내려고 문자수신함을봤는데 친구가 여자랑놀다 모텔갔다는 내용이 와있었는데.. 그런자리에 자기도 나중에 꼭 껴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오빠가.. 그거보고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오빠가 장난으로 보낸거라고 옆에서 막 눈치보면서 머릴쓰다듬는데.. 화딱찌나더라구요... 예전부터 오빠가 바람은 필수 있다. 너한테만 안걸리면 되질 않냐 이런식으로 말했던 사람이에요..저한테....으휴.. 그냥 안삐졌다고 괜찮다고 하고 컴퓨터 하는데.. 2시간이다되도록 하더라구요 겜을 아주..총싸움.. 그래서 내가 오빠 아주 밤새할까우리? 여기서 밤샐까? 이랬더니 좋다고 고개 끄덕이며 웃더라구요. 전 알았어. 하고 컴퓨터 끄고 나 갈게 하고 나가려니 개정색하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무서워서..오빠 화안나찌?나 피곤해서.. 갈게 하고 나왔어요. 집에 가는데 안따라나오더라구요....... 전 또 소심해서 걱정하고있는데 전화가 오더니 조심히가래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뻥져있다가... 집에들어가기 너무 싫더라구요 이런기분으로..찜찜해서 얘기나 하자고 전화해서 다시 겜방간다했죠 겜방으로 가고 있는데.. 건물안으로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고있었어요. 거울보면서 근데 뒤에 남자가 오더니 머뭇하더니 차타고 가다봤는데 맘에들어서 따라왔다고 연락처를 알려달라길래 전 정말 그런거 안알려주거든요..이런거야 뭐 뻔하니까.. 근데 떨리고 당황해서 얼굴은 못봤는데 그냥 느낌이 괜찮고 오빠한테 넘 서운한것도많고 그냥 홧김에 번호 알려주고 겜방왔는데.. 전화가 와서 만나자길래 오빠한테 친구랑 잠깐 있다온다하고 한시간정도 헌팅남이랑 술먹고 오빠만났죠.. 헌팅남은 제가 남친있는지모르구요.. 헌팅남이 괜찮아서 제가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남친한테 화도 안내고 다 풀어버렸죠..그래서 오빠랑 기분좋게 MT 가자고 했는데.. 돈이 없다네요 겜방가기전에 MT가자고 오빠가 그랬었는데..그땐 누구 돈으로 가려고 했었는지참... 그래서 제돈주고갔죠.. 그날 저녁도 3만원치 제가 냈는데.. 아무튼 다다음날 헌팅남만났는데..사귀자고 하더라구요..너무 맘에 든다구 사람은 좀 여자많이만났을거같지만 나름괜찮은사람같더라구요. 나쁜사람은아닌거같았어요. 그래서 대답못하고 계속 미루다가 남친있다말하려했는데..그럼 연락안올까봐..그건 또 싫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남친이랑 정리하려했어요.. 절 사랑하지않으니까..제가 그거 아니까..저만 좋아하는거같았거든요 근데 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막상 못헤어지겠어요.... 그래서 헤어지자곤 못하고 전화로 툴툴거렸더니..싸우게됬어요 제가 속상한거 다 말하고..일주일동안보지말자니까 니가 보기싫으면 그렇게 해준다고 하면서 헤어지자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헤어지자는거냐니까 저보고 니가 그러자고 한거 아니냐고.. 한발 물어나길래 바로 전 헤어지기싫다했어요..너무 싫었어요.. 전 오빠한테 헌신적으로 잘했거든요. 주위에서 부러워할정도로.. 그래서 좀 제가하고싶은말도 하고 오빠앞에서 기죽지도 말고 속상한거 그때그때 다 말해버리고 이렇게 해써야 했는데 그러질 못하고 늘 오빠위해서 밥 천천히먹고 남겨주고 오빠가 오라면 늘 거절안하고 달려나갔구요 다 좋다 괜찮다해줬어요.. 그게 너무 후회되서..못해지겠더라구요.. 솔직하게 하고싶은말하고 살고, 당당하게 오빠한테 하고싶었어요.. 그리고 좋아하기도 하구요.....왜좋은질모르겠지만.. 그냥 좋아요 제 스탈인가봐요..ㅠ 그리고 헌팅남이랑도 오래못갈거같아요.. 저랑 어울리는 사람이 아닌거같아요.. 전 소심하고 우유부단해서 바람같은거 절대 못피는데 지금 너무 무서워요.. 어떻게 할까요.. 헌팅남은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배려해주고.. 아이스크림을 보면 사줄까? 이렇게 말해주는데.. 전 너무 감동먹었어요.. 제 남친은 그런게 없거든요.. 먹고싶다거나말거나..뭐 사줄까?한적이없어요... 헌팅남은 늘 저에게 포커스가 맞춰있는데.. 전남친들도 그랬는데.. 지금남친은 저에게 너무 무심해서 헌팅남의 배려가 너무 좋구 제가 사랑받고 존중받는거같고 여자가된거같아요.. 그래서 놓치고싶지않아요..사람도 넘 괜찮고.. 솔직히 능력이라든가 생긴거 헌팅남이 훨 나은데.. 전 지금 남자친구도 좋구 헌팅남도 좋아요.. 어떡하죠정말 저 미친년맞죠..? 그런데 제주위사람들은 제가 헌팅남만나는거에대해 다들이해해주더라구요..니남친이너무못해줘서 이해한다고.. 제가..헌팅남을 만나는거..이해하시나요다들.. 제가..바람을피게되네요.. 두 남자에게 못할짓이잖아요..제가 이런여자가아닌데.. 제자신이 무서워요. 걸리면 어떡하죠..
제가바람을피게되었네요..무서워요. .
저는 여자에요.
지금남자친구를 소개로 만난지 두달넘엇는데요..
제가 맘에들어하는 스타일이어서 사귀고 너무 좋았습니다.
키도크고 덩치도있고 귀엽고 남자답고 ..
그런데 저에게 너무 무심하더군요.
친구들과의 약속이 생길까바 저랑 약속한번 미리 정한적없고요.
집에 데려다준적 1번있구요
저랑 만나려고 부른적이 없어요..
늘 친구들만나는데 절 불러요.. 전 오빠친구들과 껴서 그냥 노는거죠..
다혈질이라서 순간순간 정색에 말도 막할때가있어요가끔..
사랑한다거나 좋다고 말한적도 없구요..
근데 잘해줄땐 잘해주니까 제가 속상한거 다 풀어버리고 잘 만나고 있는데요..
친구들은 다 헤어지라고 하죠..
오빠들 당구치는거나 보고 있고.. 얘기하는거 듣고 있고...
돈도 7:3정도 썻다면 제가 7이에요.
MT가자고 같이있고싶다고말하곤 나 2만원뿐인데..만원밖에없는데..
이러고..제가 집에가기 좀 그래서 가자고했더니 돈없다해서 제가 내고..
MT비를 내는게 맘이 아프긴하더군요..뭐 별건아니지만..
다른남자친구처럼 절 다정하게 챙겨주거나 배려하거나 그런적은 없는거같아요...
아무튼... 참 무심한 남자죠..
원래 이렇답니다.. 저한테 잘해주는 편이래요.오빠 친한친구말론...
사건은 여기서 시작되는데요..
오빠랑 할거없다가 내가 그냥 겜방이나 가쟀는데..
오빠가 여자친구랑 뭔 겜방이냐고 튕기더군요..
바로 좋다고 갔으면 짜증날뻔했지만
안간다니까 또 기특해서 그냥 한두시간하려고 전 갔죠
가서 오빠 폰으로 문자좀 보내려고 문자수신함을봤는데
친구가 여자랑놀다 모텔갔다는 내용이 와있었는데..
그런자리에 자기도 나중에 꼭 껴달라고
부탁하더라구요 오빠가..
그거보고 너무 속상하더라구요..
오빠가 장난으로 보낸거라고 옆에서 막 눈치보면서 머릴쓰다듬는데..
화딱찌나더라구요...
예전부터 오빠가 바람은 필수 있다. 너한테만 안걸리면 되질 않냐
이런식으로 말했던 사람이에요..저한테....으휴..
그냥 안삐졌다고 괜찮다고 하고 컴퓨터 하는데..
2시간이다되도록 하더라구요 겜을 아주..총싸움..
그래서 내가 오빠 아주 밤새할까우리? 여기서 밤샐까?
이랬더니 좋다고 고개 끄덕이며 웃더라구요.
전 알았어. 하고 컴퓨터 끄고 나 갈게 하고 나가려니
개정색하더라구요. 그래서 순간 무서워서..오빠 화안나찌?나 피곤해서..
갈게 하고 나왔어요.
집에 가는데 안따라나오더라구요.......
전 또 소심해서 걱정하고있는데 전화가 오더니 조심히가래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뻥져있다가...
집에들어가기 너무 싫더라구요 이런기분으로..찜찜해서
얘기나 하자고 전화해서 다시 겜방간다했죠
겜방으로 가고 있는데.. 건물안으로 들어가서 엘레베이터를 누르고
기다리고있었어요. 거울보면서
근데 뒤에 남자가 오더니 머뭇하더니 차타고 가다봤는데 맘에들어서
따라왔다고 연락처를 알려달라길래
전 정말 그런거 안알려주거든요..이런거야 뭐 뻔하니까..
근데 떨리고 당황해서 얼굴은 못봤는데 그냥 느낌이 괜찮고 오빠한테 넘 서운한것도많고
그냥 홧김에 번호 알려주고 겜방왔는데.. 전화가 와서 만나자길래
오빠한테 친구랑 잠깐 있다온다하고 한시간정도 헌팅남이랑 술먹고 오빠만났죠..
헌팅남은 제가 남친있는지모르구요..
헌팅남이 괜찮아서 제가 기분이 너무 좋아져서 남친한테 화도 안내고
다 풀어버렸죠..그래서 오빠랑 기분좋게 MT 가자고 했는데.. 돈이 없다네요
겜방가기전에 MT가자고 오빠가 그랬었는데..그땐 누구 돈으로 가려고 했었는지참...
그래서 제돈주고갔죠.. 그날 저녁도 3만원치 제가 냈는데..
아무튼 다다음날 헌팅남만났는데..사귀자고 하더라구요..너무 맘에 든다구
사람은 좀 여자많이만났을거같지만 나름괜찮은사람같더라구요.
나쁜사람은아닌거같았어요. 그래서 대답못하고 계속 미루다가
남친있다말하려했는데..그럼 연락안올까봐..그건 또 싫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남친이랑 정리하려했어요..
절 사랑하지않으니까..제가 그거 아니까..저만 좋아하는거같았거든요
근데 제가 좋아해서 그런지 막상 못헤어지겠어요....
그래서 헤어지자곤 못하고 전화로 툴툴거렸더니..싸우게됬어요
제가 속상한거 다 말하고..일주일동안보지말자니까
니가 보기싫으면 그렇게 해준다고 하면서 헤어지자는식으로 말하더라구요
헤어지자는거냐니까 저보고 니가 그러자고 한거 아니냐고..
한발 물어나길래 바로 전 헤어지기싫다했어요..너무 싫었어요..
전 오빠한테 헌신적으로 잘했거든요. 주위에서 부러워할정도로..
그래서 좀 제가하고싶은말도 하고 오빠앞에서 기죽지도 말고
속상한거 그때그때 다 말해버리고 이렇게 해써야 했는데
그러질 못하고 늘 오빠위해서 밥 천천히먹고 남겨주고
오빠가 오라면 늘 거절안하고 달려나갔구요
다 좋다 괜찮다해줬어요..
그게 너무 후회되서..못해지겠더라구요..
솔직하게 하고싶은말하고 살고, 당당하게 오빠한테 하고싶었어요..
그리고 좋아하기도 하구요.....왜좋은질모르겠지만..
그냥 좋아요 제 스탈인가봐요..ㅠ
그리고 헌팅남이랑도 오래못갈거같아요..
저랑 어울리는 사람이 아닌거같아요..
전 소심하고 우유부단해서 바람같은거 절대 못피는데
지금 너무 무서워요..
어떻게 할까요..
헌팅남은 저에게 너무 잘해주고. 배려해주고..
아이스크림을 보면 사줄까? 이렇게 말해주는데..
전 너무 감동먹었어요..
제 남친은 그런게 없거든요..
먹고싶다거나말거나..뭐 사줄까?한적이없어요...
헌팅남은 늘 저에게 포커스가 맞춰있는데..
전남친들도 그랬는데..
지금남친은 저에게 너무 무심해서
헌팅남의 배려가 너무 좋구 제가 사랑받고 존중받는거같고 여자가된거같아요..
그래서 놓치고싶지않아요..사람도 넘 괜찮고..
솔직히 능력이라든가 생긴거 헌팅남이 훨 나은데..
전 지금 남자친구도 좋구 헌팅남도 좋아요..
어떡하죠정말 저 미친년맞죠..?
그런데 제주위사람들은 제가 헌팅남만나는거에대해
다들이해해주더라구요..니남친이너무못해줘서 이해한다고..
제가..헌팅남을 만나는거..이해하시나요다들..
제가..바람을피게되네요..
두 남자에게 못할짓이잖아요..제가 이런여자가아닌데..
제자신이 무서워요. 걸리면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