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성형을 했을까? 안했을까?

미즈포유200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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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을 했을까? 안했을까?

TV에 나오는 연예인들을 보고 우리는 흔히 ‘ 저 사람 가슴 성형 한거 같은데, 안한 것 같은데 ’ 하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누가 성형을 했다고 하면 이슈인양 이야기를 하고 하지요.

성형 수술을 하러 오시는 분들을 봐도 말씀을 하실 때 티 안나게 해주세요. 아무도 성형한거 모르게 해주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성형을 하고 외모가 바뀐 것을 보면 대부분 성형했구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슴 성형은 의외로 성형을 했구나 하는 부분을 잡아내기가 어렵지는 않습니다. 그러한 사항을 몇가지 적어보면

# 가슴의 움직임이 적다면 의심해 볼수 있다.

가슴이 큰 분들은 뛰거나 혹은 움직임을 크게 하면 가슴도 따라서 움직입니다. 흔히 출렁인다고 하지요. 한데 이러한 행동을 해도 가슴의 움직임이 적은 분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분들은 의심을 해볼수가 있지요. 또한 보형물이 들어간 것이기에 누워도 가슴이 처지지 않고 가슴 모양이 선명한 분들이 있지요. 자연적인 가슴보다 좀더 또렷하게 보이는 경우라면 가슴 수술을 의심해볼수도 있겠습니다.

# 흉터가 조금은 표시가 난다.

흔히 가슴 수술을 하게 되면 겨드랑이 절개나 유륜절개를 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수술을 한 경우 상처 자국이 조금은 남지요. 헐렁한 옷을 입었을 때 겨드랑이 부분을 볼수가 있는데 절개한 자국이 보이거나 한다면 가슴 수술을 한 경우일수 있을 것입니다.

# 너무 날씬한 몸매에 가슴도 크다면

몸매는 날씬한데 가슴이 유난히 큰 사람이 있지요. 실제로 몸이 날씬한 사람은 가슴이 빈약한 경우가 많습니다. 한데 두가지를 같이 가지고 있다면 한번쯤은 완벽한 비너스가 되기 위하여 수술한 것은 아닐까하고 의심해볼수 있겠지요. 또한 절벽 가슴이라고 하여 가슴이 엄청 빈약하신 분들이 있는데 이 분들의 경우 가슴이 너무 빈약하여 보형물을 덮을 가슴 조직이 빈약한 관계로 보형물의 모양과 촉감이 드러나기도 하지요.

가슴 수술은 무엇보다도 자연스러움이죠. 자연스럽고 티 안나는 가슴 수술은 가능합니다. 미즈 성형외과도 그러한 가슴 수술을 희망하고요.

출처 = 미즈성형외과 칼럼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