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3935181 제가 얼마전에 썼다가 헤드라인에 떴던 글입니다... 한번 다시 읽어봐 주세요... 남친 바람피는 사실 알면서 혼자 속으로 끙끙 앓으며 말도 못하고 참았더랬죠... 2주전에 그 핸드폰 해지한다고 대리점 가더라구요... 해지한 사실 알고 난 후 그래도 믿음이 안가 혹시 다른 번호를 넣지 않았을까... 근데 도저히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랑 쓰는 폰을 메인으로 쓰는지 어느새 전화번호 목록엔 친구들 이름이며... 부쩍 전화번호들이 늘었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나름 혼자 맘을 잡았구나... 11월에 결혼도 해야하고 하니 정리했나보다... 생각했었는데... 이남자 정말 구제불능같습니다... 그러다 오늘 아침... 우연치 않게 다른 번호로 또다시 개통한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남친 주민번호 뒷자리 알고 있는거 알고 누군가의 명의로 다시 개통을 했더군요... 그렇게 눈치를 주고 정리하기를 기다리면서 3달 동안 너무 심한 맘고생을 했는데... 교묘하게 다른 주민번호로 다시 새 번호를 만들다니... 고작 머리쓴게 다른 명의로 번호 개통이라... 절 너무 우습게 알았네요... 저 참 집요한 여잔데... 얼마든지 알아낼 수 있는데... 얼마전에도 열지 말아야 할 판도라의 상자... 1년치 카드 내역서를 보고 기도 안찼더랬죠... 나한테는 일찍 잔다하고 그 후에 일어났던 이중생활... 모텔... 술집... 술집....또 술집... 나 속이고 제주도에 군산에 춘천에...하........ 예상은 했지만 너무 해도해도 지나쳤습니다... 그렇게 착하고 건전한 척은 다하더니... 그래도 정말로 그 핸드폰 정리하고 지금 저랑 쓰는 폰만 가지고 있다면 정말 죽을때까지 묻어두려 했습니다... 정말로 혼자 가슴에 묻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개통했다니... 결혼해서도 당연하게 그렇게 이중생활을 하겠죠?? 내일 2박 3일 놀러가기로 했는데... 5일날이 우리엄마 생신이라 놀러오기로 했는데... 이젠... 질긴 끈... 놓아주면 되겠죠?? 저도 이제 많이 지쳤고 놀랄 일도 아닌가 봅니다... 새 번호를 만들었을거라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어제도 남친 집에서 밥먹으면서 어머님 아버님이랑 놀다 왔는데... 이 남자 절 뭐로 생각했기에 이랬을까요?? 대체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고치지 못하겠죠?? 어제도 어쩌다 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그러더군요... 내가 술을 마시니 여자를 만나니 바람을 피니 나쁜짓을 하니... 너랑 결혼하고 싶어서 이렇게 발버둥치며 사는데... 하~~~~~~~~~ 입을 찢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 좀 정신차리게 도와주세요...
죽여버리고 싶어요...
http://pann.nate.com/b3935181
제가 얼마전에 썼다가 헤드라인에 떴던 글입니다...
한번 다시 읽어봐 주세요...
남친 바람피는 사실 알면서 혼자 속으로 끙끙 앓으며 말도 못하고 참았더랬죠...
2주전에 그 핸드폰 해지한다고 대리점 가더라구요...
해지한 사실 알고 난 후 그래도 믿음이 안가 혹시 다른 번호를 넣지 않았을까...
근데 도저히 알 방법이 없었습니다...
저랑 쓰는 폰을 메인으로 쓰는지 어느새 전화번호 목록엔 친구들 이름이며...
부쩍 전화번호들이 늘었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나름 혼자 맘을 잡았구나... 11월에 결혼도 해야하고 하니 정리했나보다...
생각했었는데... 이남자 정말 구제불능같습니다...
그러다 오늘 아침... 우연치 않게 다른 번호로 또다시 개통한걸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남친 주민번호 뒷자리 알고 있는거 알고 누군가의 명의로 다시 개통을 했더군요...
그렇게 눈치를 주고 정리하기를 기다리면서 3달 동안 너무 심한 맘고생을 했는데...
교묘하게 다른 주민번호로 다시 새 번호를 만들다니...
고작 머리쓴게 다른 명의로 번호 개통이라...
절 너무 우습게 알았네요... 저 참 집요한 여잔데... 얼마든지 알아낼 수 있는데...
얼마전에도 열지 말아야 할 판도라의 상자... 1년치 카드 내역서를 보고
기도 안찼더랬죠...
나한테는 일찍 잔다하고 그 후에 일어났던 이중생활...
모텔... 술집... 술집....또 술집... 나 속이고 제주도에 군산에 춘천에...하........
예상은 했지만 너무 해도해도 지나쳤습니다...
그렇게 착하고 건전한 척은 다하더니...
그래도 정말로 그 핸드폰 정리하고 지금 저랑 쓰는 폰만 가지고 있다면
정말 죽을때까지 묻어두려 했습니다... 정말로 혼자 가슴에 묻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개통했다니...
결혼해서도 당연하게 그렇게 이중생활을 하겠죠??
내일 2박 3일 놀러가기로 했는데... 5일날이 우리엄마 생신이라 놀러오기로 했는데...
이젠... 질긴 끈... 놓아주면 되겠죠??
저도 이제 많이 지쳤고 놀랄 일도 아닌가 봅니다... 새 번호를 만들었을거라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웃음밖에 안나오네요...
어제도 남친 집에서 밥먹으면서 어머님 아버님이랑 놀다 왔는데...
이 남자 절 뭐로 생각했기에 이랬을까요??
대체 이러는 이유가 뭘까요... 고치지 못하겠죠??
어제도 어쩌다 싸움을 하게 되었는데 그러더군요...
내가 술을 마시니 여자를 만나니 바람을 피니 나쁜짓을 하니...
너랑 결혼하고 싶어서 이렇게 발버둥치며 사는데...
하~~~~~~~~~ 입을 찢어버리고 싶었습니다...
아침부터 정신이 없네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저 좀 정신차리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