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남 놈들에게 집단강간 당한 여성의 낭자한 피를 보면서...

불체본2009.04.30
조회2,273

글쓴이-관조

지금 안산과 시흥에서는 각 학부모들이 어린 여학생 자녀들을 집으로 안전하
게 모시기 위해 야밤에 러시아워에 주차전쟁중이네요. 각 학교앞마다 저의 매제도
예외가 아니구요.  어린 여고생이 2명이나 행불되었고, 그 부모는 식당마다. 전단
지 붙이고, 노래방 도우미는 하늘나라가구요.... 불법체류자들이 이젠 심각하게 문
제가 되고 있네요... 인권 운운하는 자들이여. 제발 안산시 원곡동에 한번 가봐라
... 이게 코리아인가. 칼찬 외국놈들 세상이고, (종아리 부분에 횟칼장착) 툭하면
긋고 찌르고, 이넘들은 법도 없고, 지네들이 하늘나라 옥황상제인지 안다....

 이런놈들위해서 인권운운 하는 목사와 시민단체, 그를 지원하는 안산과 시
흥시 관계자여. 제발 시민들 의견좀 물어보고 예산좀 집행좀 하시라.....

  사방팔방에서 외국놈들의 도둑질, 성폭행, 살인 이야기좀 듣지 않으면 안
되는가? 자국인이 살해되어도 잡을 수도 없는 놈들이 누구인가? 지문있으면 뭐하나.
등록이 안되어서.... 지들은 선택받은 신인가? 한국의 어린 여학생과 여인들은 파
키스탄 방글라데시 베트남 깜둥이의 성노리감인가? 여럿이서 성교육을 시키는 대상
으로 우리의 여인들이 선택되었는가 / 그짓을해도 검거가 불가능한가? 죄지은 놈들
은 버젓이 대낮에 활개치고 다니는데, 그 지문을 받지도 못해야 하는가? 그넘들은
신안가? 금이야 옥이야 키운 어린 여학생들이 그들의 성노리개 감인가? 제발 그놈
들 잘못하면 콩밥 멕여야 하는것 아닌가? 당해도 쉬쉬해야 하는가? 그넘들이 우리
민족보다 우월하고, 우수하고, 신성해서 목사와 시민단체가 지문날인을 철페하라하
고 시위하는가? 참으로 답답하고 짜증난다.....

  행불된 여고생들이 밤에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그 일이 쉽사리 잊어질까요.
또 시흥천이나 안산의 냇가에서 시체로 발견될까 두렵습니다. 외국인도 국내에서
범죄를 저지르면 반드시 처벌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넘들의 뒷배경이 워낙
짱짱하여서인지 참으로 대단하네요. 선부동의 아파트 나무근처 한번보세요. 방글라
데시인지 파키스탄인지 자우지간 몇놈씩 담배피우면서 발뒤끔치 깐닥깐닥하는것 보
세요. 참으로 이것이 국제화의 결과인가요. 성인도 그 놈들과 어찌할수 없거늘 하물
며, 어린 여학생이나 주부들이 버틸수 있을까요. 그놈들도 발이있어 돌아다닙니다.
차도 있구요. 기절시키는 미약도 있다네요... 죄지어도 추방되면 끝이라나.... 참
으로 답답합니다.
--------------------------
ps -- 우리딸 잘 돌아왔네, 낼도 무사하겠지. 이러면 그넘들 계속 그럽니다.
베트남놈들 6명에게 성폭행 당한 여인의 낭자한 피를 잊을 수가 없네요. 신음소리
때문에 가봤는데, 절대 신고하지 말랍니다. 누가요. 성폭행 당한 한국의 대략 20살
가량의 여인이 절대로 신고하지 말라네요. 그래서 신고 안했지만 여인의 아래부분
의 피범벅 모습은 잊을수가 없네요... 죄송..

불법체류자추방운동본부 http://cafe.daum.net/asdfkl

불법체류자추방운동본부성과! - 외국인지문날인실시!


배트남 놈들에게 집단강간 당한 여성의 낭자한 피를 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