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블로그에 올린 노래 링크한건데...;;전송량초과라고 하네요..ㅠㅠ톡됐다니까 남친이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자기노래 평가받고싶은지 ...ㅎ이따 오후에 다시 올릴게요~ 예전 활동했던 크루는 리와인드였구요.싸이에서 리와인드 치면 노래 두개 나와요.그중 하나가 제 싸이 배경음악에 등록해놨어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톡 자주 즐겨보는 27세 여성입니다.염장글에 속할 염려가 다분하니연애사가 안풀려 자그마한 일에도 스크래치가 생기시는 분은그냥 넘겨주세요. 남자친구와는 2005년 4월에 만나 이제 교제한지 4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중 다투고 잠시헤어진 날을 계산하면 반년정도니 정확히 3년반이랄까요, 처음 일년간은 지독히 싸우고 이 사람이 애인인지 원수인지 헷갈릴 정도였지만이젠 서로에게 길들여져서 오누이같이 애인같이 친구같이잘 지내고 있습니다. 남친은 힙합을 좋아해서 군대제대후 스스로 노래를 만들어보고마음 잘맞는 사람들과 팀을 만들어 곡만들고 공연도 서보고제가 보기엔 소발에 쥐잡기로 기회를 얻어 같은 팀끼리 디지털싱글앨범도몇년전에 딱 한장 내본적이 있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멋졌는데 지금은 잠시 접었네요 발음이 안들릴 가능성이 있기에 가사도 같이 올려요.ㅋㅋㅋㅋ 첫눈에 반했다는 말론 다 못해안단테 / (처럼느리게) 다가왔던 나의 무지개수줍게 미소 짓던 모습 / 하나의 손 짓도내 안에 가득 찼던 그때를 기억해 군대 / 를 제대 / 한지 얼마 안됐을 때너와의 첫 만남 / 에 가슴이 떨렸던 나초라했던 모습에 난 아무말도 못했고여태것 만난 당신은 이 세상 최고 C H J 내 마음을 해체 한 당신은 나에게 크나큰 존재메리 제인 너는 날 구하는 스파이더맨왜 이제 서야 왔냐고 묻지 않을께 사랑의 키스해 달콤한 입술에눈물을 감추네 당신이 있기에 내 맘이 든든해서로의 마음에 너무나 행복이 가득해술취해 전화기에 내 마음을 고백해 비오던 날에 하나의 우산 속에 마주 잡은 두손에 급속행 열차는 그속에사랑을 가득채운 채 하나의 데이제일 최고의 소울 메이트아침 매일 뜨는/ 감사한 내 두눈느낄수 있는 / 당신이 있어행복에 감정을 느껴나 지금 너무나 행복해 하나 둘 셋 레츠고 너 위해 부르는 이 노래도L U V 히위고 내 마음안에 당신이 있고하나 둘 셋 레츠고 너 위해 부르는 이 노래도L U V 히위고 내 사랑안에 영원히 함께 하길 2005년 4월 9일 / 잊을수 없을꺼야 내 인생의 제일 행복한 날의 생일 영원히 맘속에 새긴 내 환상의 세계이 공간에서 당신은 제게 행복을 주셨죠서쪽 하늘에 달빛 처럼 달콤한 향기 이처럼 당신은 나에겐 사막의 단비처럼 따뜻히 내 몸을 적셔chj 난이제 당신께 맘으로 말할게사랑해 이 단어론 다 못해표현이 서툴러 아직도 잘 못해도 나를 사랑해줘 그 무엇도 바꿀수 없는 진실한 마음을 줘 C H J 내 마음을 해체 한 당신은 나에게 크나큰 존재메리 제인 너는 날 구하는 스파이더맨왜 이제 서야 왔냐고 묻지 않을께 사랑의 키스해 달콤한 입술에눈물을 감추네 당신이 있기에 내 맘이 든든해서로의 마음에 너무나 행복이 가득해 * 2 마지막으로..4년이란 기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파란만장한 전투같은 시간속에서도사랑이란 감정이 유지되고있다는 사실이참 감사하네요. 들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모두들 이쁜 사랑하세요.^^ 2
남친이 노래만들어줬어요~(염장有)
아....블로그에 올린 노래 링크한건데...;;전송량초과라고 하네요..ㅠㅠ
톡됐다니까 남친이 많이 좋아하더라구요. 자기노래 평가받고싶은지 ...ㅎ
이따 오후에 다시 올릴게요~
예전 활동했던 크루는 리와인드였구요.
싸이에서 리와인드 치면 노래 두개 나와요.
그중 하나가 제 싸이 배경음악에 등록해놨어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톡 자주 즐겨보는 27세 여성입니다.
염장글에 속할 염려가 다분하니
연애사가 안풀려 자그마한 일에도 스크래치가 생기시는 분은
그냥 넘겨주세요.
남자친구와는 2005년 4월에 만나 이제 교제한지 4년이 다 되어가네요.
그중 다투고 잠시헤어진 날을 계산하면 반년정도니 정확히 3년반이랄까요,
처음 일년간은 지독히 싸우고 이 사람이 애인인지 원수인지 헷갈릴 정도였지만
이젠 서로에게 길들여져서 오누이같이 애인같이 친구같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남친은 힙합을 좋아해서 군대제대후 스스로 노래를 만들어보고
마음 잘맞는 사람들과 팀을 만들어 곡만들고 공연도 서보고
제가 보기엔 소발에 쥐잡기로 기회를 얻어 같은 팀끼리 디지털싱글앨범도
몇년전에 딱 한장 내본적이 있네요.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참 멋졌는데 지금은 잠시 접었네요
발음이 안들릴 가능성이 있기에 가사도 같이 올려요.ㅋㅋㅋㅋ
첫눈에 반했다는 말론 다 못해
안단테 / (처럼느리게) 다가왔던 나의 무지개
수줍게 미소 짓던 모습 / 하나의 손 짓도
내 안에 가득 찼던 그때를 기억해
군대 / 를 제대 / 한지 얼마 안됐을 때
너와의 첫 만남 / 에 가슴이 떨렸던 나
초라했던 모습에 난 아무말도 못했고
여태것 만난 당신은 이 세상 최고
C H J 내 마음을 해체 한 당신은 나에게 크나큰 존재
메리 제인 너는 날 구하는 스파이더맨
왜 이제 서야 왔냐고 묻지 않을께
사랑의 키스해 달콤한 입술에
눈물을 감추네 당신이 있기에 내 맘이 든든해
서로의 마음에 너무나 행복이 가득해
술취해 전화기에 내 마음을 고백해
비오던 날에 하나의 우산 속에
마주 잡은 두손에 급속행 열차는 그속에
사랑을 가득채운 채 하나의 데이
제일 최고의 소울 메이트
아침 매일 뜨는/ 감사한 내 두눈
느낄수 있는 / 당신이 있어
행복에 감정을 느껴
나 지금 너무나 행복해
하나 둘 셋 레츠고 너 위해 부르는 이 노래도
L U V 히위고 내 마음안에 당신이 있고
하나 둘 셋 레츠고 너 위해 부르는 이 노래도
L U V 히위고 내 사랑안에 영원히 함께 하길
2005년 4월 9일 / 잊을수 없을꺼야
내 인생의 제일 행복한 날의 생일
영원히 맘속에 새긴 내 환상의 세계
이 공간에서 당신은 제게 행복을 주셨죠
서쪽 하늘에 달빛 처럼 달콤한 향기 이처럼
당신은 나에겐 사막의 단비처럼 따뜻히 내 몸을 적셔
chj 난이제 당신께 맘으로 말할게
사랑해 이 단어론 다 못해
표현이 서툴러 아직도 잘 못해
도 나를 사랑해줘 그 무엇도
바꿀수 없는 진실한 마음을 줘
C H J 내 마음을 해체 한 당신은 나에게 크나큰 존재
메리 제인 너는 날 구하는 스파이더맨
왜 이제 서야 왔냐고 묻지 않을께
사랑의 키스해 달콤한 입술에
눈물을 감추네 당신이 있기에 내 맘이 든든해
서로의 마음에 너무나 행복이 가득해 * 2
마지막으로..
4년이란 기간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지만
파란만장한 전투같은 시간속에서도
사랑이란 감정이 유지되고있다는 사실이
참 감사하네요.
들어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모두들 이쁜 사랑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