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작은사무실에서 일하고있는 21살남자입니다 이런적처음이에요 나에게 아무런 해도안끼치고 말도안거는데 존재하는거자체가 너무짜증나요 작은쇼핑물이라 사장도 자주외근나가고해서 둘이있는경우가많은데 밥먹을때 식당아무데나 골라가서 먹거든요 저희는 근데 경리는 밥먹을라고 빌딩박으로나가면 젤먼저하는짓이 왼쪽으로 갈까 오른쪽으로갈가 망설이는거에요 서서고민하는거도아니고 몸을막비꼬아요 아저리갈까?이랬다 다시 턴해서 오른족으로돌고 가만잇질못해요 발정난개처럼 몸을가만히못둬요 밥먹을대는 뭐그리 쩝쩝대는지 먹고있던 뚝불그릇을 던지고시퍼요진짜 왜케밥먹을대 쩝쩝거리죠? 나만 쩝쩝거리는소리 토쏠리고 소름돋아서 싫어하는건가요? 내가이상한건가요?그리고 쩝쩝거리는거 다음으로 짜증나는게 혼잣말이에요 아까 말했듯이 사무실에 둘이있는경우가 많은데 가끔보면 나와 경리말고 다른사람이또잇나?라는 생각이들어서 뒤를돌아볼정도로 혼잣말이 개쩌러요 진짜 가끔보면 무서워요 제정신이아닌거같아요 키도힐신어서160정도에요 고객전화받으면 개친절했다 끊으면 기본15초는 궁시렁대요 이해가안가요 누가미친건가요?전가요 경린가요 1
우리회사 경리가 너무싫어요
강원도에서 작은사무실에서 일하고있는 21살남자입니다
이런적처음이에요 나에게 아무런 해도안끼치고 말도안거는데 존재하는거자체가
너무짜증나요 작은쇼핑물이라 사장도 자주외근나가고해서 둘이있는경우가많은데
밥먹을때 식당아무데나 골라가서 먹거든요 저희는
근데 경리는 밥먹을라고 빌딩박으로나가면 젤먼저하는짓이 왼쪽으로 갈까 오른쪽으로갈가 망설이는거에요
서서고민하는거도아니고 몸을막비꼬아요 아저리갈까?이랬다 다시 턴해서 오른족으로돌고 가만잇질못해요 발정난개처럼 몸을가만히못둬요
밥먹을대는 뭐그리 쩝쩝대는지 먹고있던 뚝불그릇을 던지고시퍼요진짜
왜케밥먹을대 쩝쩝거리죠? 나만 쩝쩝거리는소리 토쏠리고 소름돋아서 싫어하는건가요?
내가이상한건가요?그리고 쩝쩝거리는거 다음으로 짜증나는게 혼잣말이에요
아까 말했듯이 사무실에 둘이있는경우가 많은데 가끔보면 나와 경리말고 다른사람이또잇나?라는 생각이들어서 뒤를돌아볼정도로 혼잣말이 개쩌러요 진짜 가끔보면 무서워요
제정신이아닌거같아요 키도힐신어서160정도에요 고객전화받으면 개친절했다 끊으면
기본15초는 궁시렁대요 이해가안가요 누가미친건가요?전가요 경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