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전산원구한다기에 갔더니,코딱지만한 약국인데용, 30대초반 여자약사였어요.. 무슨 술집 여종업원을 뽑을 생각이었는지,,허 참! 머리스타일은 원래 그러고 다니냐, 목소리는 원래 그러냐..어디가 아픈거냐.. 화장하는것두 천천히 뜯어보면서,결혼 빨리 한것을 비웃으면서 말하질 않나..아이를 유치원에 종일반에 맡기는것두 비웃고... 그리구 경력없어두 된다기에 갔는데.. 다른 병원들처럼 보기 편하게 글씨가 처방전이 컴퓨터체로 나와있을줄 알았었는데,글씨가 그것두 의학용어를 의사들이 날려썼으니 제가 어케 압니까? 잘 못읽었더니,그것두 비웃으면서 사람 비참하게 만들구.. 물론 저보다 더 많이 배운사람이구 사람들이 알아주는 약사라는거 압니다. 하지만 제가 그렇게 무시 당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27살 주부로서 젊을때 한 푼이라도 더 벌어볼 생각으로 나갔었는데 너무 속상한 하루였습니다.
약국 전산원구한다기에 갔더니.... ㅡㅡ;
약국전산원구한다기에 갔더니,코딱지만한 약국인데용,
30대초반 여자약사였어요..
무슨 술집 여종업원을 뽑을 생각이었는지,,허 참!
머리스타일은 원래 그러고 다니냐,
목소리는 원래 그러냐..어디가 아픈거냐..
화장하는것두 천천히 뜯어보면서,결혼 빨리 한것을 비웃으면서 말하질 않나..아이를 유치원에 종일반에 맡기는것두 비웃고...
그리구 경력없어두 된다기에 갔는데..
다른 병원들처럼 보기 편하게 글씨가 처방전이 컴퓨터체로 나와있을줄 알았었는데,글씨가 그것두 의학용어를 의사들이 날려썼으니 제가 어케 압니까?
잘 못읽었더니,그것두 비웃으면서 사람 비참하게 만들구..
물론 저보다 더 많이 배운사람이구 사람들이 알아주는 약사라는거 압니다.
하지만 제가 그렇게 무시 당할 이유가 있었을까요?
27살 주부로서 젊을때 한 푼이라도 더 벌어볼 생각으로 나갔었는데 너무 속상한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