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연애중이니 오래만났죠? 별일도 참 많았는데.. 글 쓰려니 눈물이 핑 도네요.. 그렇게 사랑해주더니.. 이젠 제 모든 행동이 다 싫데요. 자존심은 상하는데.. 그런 말 듣구도.. 못 놓겠는거 있죠.. 한심하고 초라한거 아는데... 제 마음이 그래요. 그 사람 못 놓겠어요. 그렇다고 저 역시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사랑하는건 아니예요.. 저도 많이 식었죠. 근데요 세월가면 안 변하는 커플이 있을까요? 다 변하는데.. 세월속에 빛이 바랬을뿐이지 그것도 사랑 아닐까요.. 지금 그 사람은 화가 날때마다 헤어지잔 소리를 하곤 해요. 그 사람도 답답하겠죠.. 그럴 때마다 전 잡게 되고... 이런게 얼마나 더 되풀이 될런지도 모르겠네요. 그 사람.. 이젠 헤어지잔 얘기도 하지 않구요.. 그냥.. 이제 너 안봐, 안볼꺼야. 연락하지마, 이렇게 얘길하는데.. 전 그냥 그 사람이 화가 많이 나서 나한테 겁먹으라고, 앞으로 잘하라고... 또 경고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해요...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다보니.. 생겨난.. 제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전요 헤어질 생각을 하게 되면 목이 메이고 숨이 턱턱 막히는데.. 그 사람은 이별을.. 어떻게 그렇게 냉정하고 쉽게 얘길 할 수 있는지... 왜 저만 이렇게 어려울까요... 그 사람은 정말 놔주길 바랄지도 모르는데 제 욕심에 괜히 이어가는건 아닐지.. 하지만.. 헤어지네 마네.. 해도 다시 만나면 그 사람은.. 저보다 저에 대한 애정이 더.. 큰데 ... 화날때면.. 왜... 그럴까요. 나한테 많이 지쳐서겠지만..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렵겠지만 그 사람 말대로.. 연락하지 않는게 나을 수도 있겠죠.. 아마, 제가 연락 안하면 그 사람은 연락 없을거예요... 제가 연락 하지 않으면 끝일거 아니까.. 가슴이 먹먹하고.. 불안해요. 그 사람은 한번도 절 잡아준 적이 없거든요. 아 제 자신이 너무 서글퍼서.. 글을 남기는데 지금 이 순간 조차도 너무 고민되네요.. 난.. 그 사람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놓고 싶단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아 사랑이 참.... 무서워요.. 남들한테도 이렇게 까진 못할거 같은데.. 정말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건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픈데... 예전처럼.. 다시 돌아갈 순 없을까요... 그 사람은 나랑 얘기도 안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더 잡아야 하는건지, 알수없는 아득함...
6년째 연애중이니 오래만났죠?
별일도 참 많았는데.. 글 쓰려니 눈물이 핑 도네요..
그렇게 사랑해주더니.. 이젠 제 모든 행동이 다 싫데요.
자존심은 상하는데.. 그런 말 듣구도.. 못 놓겠는거 있죠..
한심하고 초라한거 아는데... 제 마음이 그래요. 그 사람 못 놓겠어요.
그렇다고 저 역시 예전처럼 열정적으로 사랑하는건 아니예요..
저도 많이 식었죠. 근데요 세월가면 안 변하는 커플이 있을까요?
다 변하는데.. 세월속에 빛이 바랬을뿐이지 그것도 사랑 아닐까요..
지금 그 사람은 화가 날때마다 헤어지잔 소리를 하곤 해요. 그 사람도 답답하겠죠..
그럴 때마다 전 잡게 되고... 이런게 얼마나 더 되풀이 될런지도 모르겠네요.
그 사람.. 이젠 헤어지잔 얘기도 하지 않구요..
그냥.. 이제 너 안봐, 안볼꺼야. 연락하지마, 이렇게 얘길하는데..
전 그냥 그 사람이 화가 많이 나서 나한테 겁먹으라고, 앞으로 잘하라고...
또 경고를 하는구나, 라는 생각을 해요...
헤어졌다 만났다를 반복하다보니.. 생겨난.. 제 착각일 수도 있겠지만...
전요 헤어질 생각을 하게 되면 목이 메이고 숨이 턱턱 막히는데..
그 사람은 이별을.. 어떻게 그렇게 냉정하고 쉽게 얘길 할 수 있는지...
왜 저만 이렇게 어려울까요...
그 사람은 정말 놔주길 바랄지도 모르는데 제 욕심에 괜히 이어가는건 아닐지..
하지만.. 헤어지네 마네.. 해도 다시 만나면 그 사람은..
저보다 저에 대한 애정이 더.. 큰데 ... 화날때면.. 왜... 그럴까요.
나한테 많이 지쳐서겠지만.. 정말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어렵겠지만 그 사람 말대로.. 연락하지 않는게 나을 수도 있겠죠..
아마, 제가 연락 안하면 그 사람은 연락 없을거예요...
제가 연락 하지 않으면 끝일거 아니까.. 가슴이 먹먹하고.. 불안해요.
그 사람은 한번도 절 잡아준 적이 없거든요. 아 제 자신이 너무 서글퍼서..
글을 남기는데 지금 이 순간 조차도 너무 고민되네요..
난.. 그 사람때문에 아무리 힘들어도 놓고 싶단 생각을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데..
아 사랑이 참.... 무서워요.. 남들한테도 이렇게 까진 못할거 같은데..
정말 마침표를 찍어야 하는건지... 생각만 해도 가슴이 아픈데...
예전처럼.. 다시 돌아갈 순 없을까요...
그 사람은 나랑 얘기도 안하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