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지난번에두 두서없이 이야기 올렸는데요. 일단 남친 잘하셨다고 봅니다. 남친과 이야기 잘해서 시어머니께 이야기하세요. 이건 참고로 예전에 제가 했던 방법입니다. 절대 찾아가지 마세요. 그리고 시어머니께 따로 전화를 드리세요. 어머니, 죄송해요... 남친이 형하고 형수한테 섭섭한게 있나보던데요. 저 병실에 오지 말라고 하네요. 전 가고픈데, 남친이 펄펄뛰네요. 이렇게요. 당연히 남친의 도움 필요하겠죠? 남친 설득부터 일단하시고요, 둘이서 입맞춘다음 시어머니께 전화하고, 시아버님께도 전화하십시요. 그리고 대신 날마다 하루에 한통씩 전화하세요. 어머니께요. 물론 결국 결혼할 사이니, 전화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친에게도 결혼하고나면 정말 잘하겟다고 이야기드리십시요. 시부모님들.. 자기 아들핑계대는한 님에게 어쩌지 못합니다. 그리고 저두 맏며느리지만, 아무리 회사를 다녀도 결혼안한 예비동서한테는 절대 말안할것 같은데.. 참,, 그렇게 힘들면 당연히 간병인을 구하셔야죠 정말 이해안갑니다.
남의 일같지 않아서요
흠..
지난번에두 두서없이 이야기 올렸는데요.
일단 남친 잘하셨다고 봅니다.
남친과 이야기 잘해서
시어머니께 이야기하세요.
이건 참고로 예전에 제가 했던 방법입니다.
절대 찾아가지 마세요.
그리고 시어머니께 따로 전화를 드리세요.
어머니, 죄송해요... 남친이 형하고 형수한테 섭섭한게 있나보던데요.
저 병실에 오지 말라고 하네요.
전 가고픈데, 남친이 펄펄뛰네요.
이렇게요.
당연히 남친의 도움 필요하겠죠? 남친 설득부터 일단하시고요,
둘이서 입맞춘다음 시어머니께 전화하고, 시아버님께도 전화하십시요.
그리고 대신 날마다 하루에 한통씩 전화하세요. 어머니께요.
물론 결국 결혼할 사이니, 전화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친에게도 결혼하고나면 정말 잘하겟다고 이야기드리십시요.
시부모님들..
자기 아들핑계대는한 님에게 어쩌지 못합니다.
그리고 저두 맏며느리지만, 아무리 회사를 다녀도 결혼안한 예비동서한테는 절대 말안할것 같은데..
참,, 그렇게 힘들면 당연히 간병인을 구하셔야죠
정말 이해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