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지나칠려다가...

시(時)우(友)2009.04.30
조회337

하두 속이 뒤틀려 들어왔습니다

제가 원래 성격이 ㄱ ㅐ ㅈ ㅣ 랄 같아서요

하고싶은말 못하고 가슴에 담아두면 병이 생기는 인간이라

몇마디 하고 가겠습니다.

 

난 비님을 본적도 없고 통화를 해본적도 없고 여기 이 판떼기 외에는

알 방법이 없지만....비님이 도둑놈이던 사기꾼이던 완전 나쁜놈이던 간에

누구하나를 이런식으로 매장을 시켜야 겠다는 배짱으로

글을 올리신거라면....남자분인지 여자분인지 모르겠지만...

남녀를 떠나서 쪽팔리지 않습니까?

 

최소한 사람들이 인정할 만한 타당한 증거와 함께 비방하는 글을 올려야

게시판을 제공하는 네이트영자님에 대한 기본 자세가 아닙니까?

이렇게 본인이 누구인지도 밝히지 못하면서 택도없는 말로

상대방 욕해놓으면 니는 뭐 제대로 된 인간으로 보일것 같습니까?

 

이건 분명한 인격모독입니다,

아무런 근거없이 수십만명이 드나드는곳에 이런글을 한사람을 겨냥해서

올린다는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인격적으로 문제가 있거나

것도 아니면 이미 사회적으로 문제가 있어 소외된 사람임이 분명 할 겁니다.

 

전 사회생활하면서 니같은 인간들이 젤 무섭습니다.

어느순간 누군지도 모르게 가면을 쓰고 나타나서 뒤에서 공격하는

저급들이 젤 무섭습니다.

누군지 알면 죠패기나 하지....

 

답게 살자는 말 아시죠?

30대방에 오셨음 30대 답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저사람이 저러니 나도 저렇게 갚아줘야 겠다는 식의 생각과 행동은

근처 초등학교 1학년 한테 맡겨주십시요

 

그럼 전 이만 퇴근!

하루 마무리 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