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 전 톡톡을 매일 눈으로 눈팅만 하던 스물 두 살 풋풋한 여대생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 글을 쓰게 된 건 다름이 아니고 ㅜㅜㅜㅜㅜ 이제 갓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세 살많은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그래요, 저한테 헌신적이고, 잘해주고 저만 봐주고 다 좋은데, 다만 한 가지 ㅠㅠ................... 자기를 너~~무 꾸밀 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자기를 꾸미는 센스가 없다고 할까............................... ㅜㅜ 첨에는 그저 남자친구의 모든 게 좋아보였죠...................... 저 좋다고 하니까 ㅡㅡ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이게 슬~~~~슬 자꾸 눈에 들어오는 게........ 전 솔직히 남자 얼굴 안 봐요 물론 제일 첫째로 저랑 성격이 맞는지부터 보긴 하지만 솔직히 이왕이면 껍데기도 괜찮은 사람이 좋다고들 하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남자 생긴 껍데기를 본다는 것도 아니구요........... 평소에도 남자 볼 때, 아니 이상형 말하라고 하면 깔끔하고 옷걸이? 그러니까 자기 자신을 얼마나 센스있게 잘 꾸미고 다니느냐 그런 걸 좀 많이 본다고 말 하거든요........ 아, 물론 저도 ㅜㅜ 그런 면에 신경 많이 쓰는 편이라 더 그런 걸 수도 있어요............................................................. 남자친구가 지금 4학년이라............. 자기 외모, 옷 등등에 신경 못 쓰는 게 당연할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주 기본적인 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냥 같은 옷을 3-4일씩 연달아서 입고 오는 건 정말이지 참을 수가 없지 않나요....... 그렇다고 "오빠 어제 엊그제 엊엊그제 입었던 거 또 입고 왔네 ^_^?" 라고 말하면 괜히 남자친구 자존심 상할까봐 말도 못 하겠고 -_-..... 입은 간질거리고 요즘 하루하루 오빠를 보면 오로지 제 눈에는, 그저 옷 상태 밖에 안 보이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답답해서 한 번은 그냥 실수한 척 옷에 커피라도 쏟아볼까 그런 생각까지 했드랬죠 그렇게 하면 그 담날은 저 옷 안 입고 오겠지 ㅠㅠㅋㅋㅋㅋ 라는 순진한 생각으로 ㅠㅠㅠ 근데 그건 제가 간이 콩알만해서 못하겠고.......................................... '_' 어떻게 하면 오빠의 자존심을 최대한 상하지 않게 하고, 좀 자신의 외모에 신경쓰게 할 수 있을까요 -_- 어떻게 하면 오빠의 자존심을 최대한 상하지 않게 하고, 똑같은 옷을 좀 안 입게 할 수 있을까요 -_- 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좀 도와주세요 저 완전 진지합니다..............☞☜ 곧 있으면 여름도 다가오는데 여름에도 혹시나 3일씩 똑같은 옷 입고 올까봐 완전 진심으로 걱정 걱정 걱정 걱정 걱정 걱정 아주 그냥 앞이 캄캄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와주세요 톡커뉨들~~~~~~~~~~~~~~~~~~~~~~~~~~~ help me!!!!!
남자친구가 너무나 센스가 없는 거 같아요 ㅠㅠㅠ
안녕하세요 ㅎㅎㅎㅎㅎㅎㅎ 전 톡톡을 매일 눈으로 눈팅만 하던
스물 두 살 풋풋한 여대생 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 글을 쓰게 된 건 다름이 아니고 ㅜㅜㅜㅜㅜ
이제 갓 한 달이 다 되어가는, 세 살많은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그래요, 저한테 헌신적이고, 잘해주고 저만 봐주고 다 좋은데,
다만 한 가지 ㅠㅠ................... 자기를 너~~무 꾸밀 줄을 모르는 것 같습니다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자기를 꾸미는 센스가 없다고 할까............................... ㅜㅜ
첨에는 그저 남자친구의 모든 게 좋아보였죠...................... 저 좋다고 하니까 ㅡㅡ
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런가보다 싶었는데.................................
이게 슬~~~~슬 자꾸 눈에 들어오는 게........
전 솔직히 남자 얼굴 안 봐요
물론 제일 첫째로 저랑 성격이 맞는지부터 보긴 하지만
솔직히 이왕이면 껍데기도 괜찮은 사람이 좋다고들 하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남자 생긴 껍데기를 본다는 것도 아니구요...........
평소에도 남자 볼 때, 아니 이상형 말하라고 하면
깔끔하고 옷걸이? 그러니까 자기 자신을 얼마나 센스있게 잘 꾸미고 다니느냐
그런 걸 좀 많이 본다고 말 하거든요........
아, 물론 저도 ㅜㅜ 그런 면에 신경 많이 쓰는 편이라
더 그런 걸 수도 있어요.............................................................
남자친구가 지금 4학년이라............. 자기 외모, 옷 등등에 신경 못 쓰는 게 당연할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아주 기본적인 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그냥 같은 옷을 3-4일씩 연달아서 입고 오는 건 정말이지 참을 수가 없지 않나요.......
그렇다고 "오빠 어제 엊그제 엊엊그제 입었던 거 또 입고 왔네 ^_^?"
라고 말하면 괜히 남자친구 자존심 상할까봐 말도 못 하겠고 -_-..... 입은 간질거리고
요즘 하루하루 오빠를 보면 오로지
제 눈에는, 그저 옷 상태 밖에 안 보이고 ..........................................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무 답답해서 한 번은 그냥 실수한 척 옷에 커피라도 쏟아볼까 그런 생각까지 했드랬죠
그렇게 하면 그 담날은 저 옷 안 입고 오겠지 ㅠㅠㅋㅋㅋㅋ 라는 순진한 생각으로 ㅠㅠㅠ
근데 그건 제가 간이 콩알만해서 못하겠고.......................................... '_'
어떻게 하면 오빠의 자존심을 최대한 상하지 않게 하고,
좀 자신의 외모에 신경쓰게 할 수 있을까요 -_-
어떻게 하면 오빠의 자존심을 최대한 상하지 않게 하고,
똑같은 옷을 좀 안 입게 할 수 있을까요 -_-
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좀 도와주세요
저 완전 진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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