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에 써야겠지만 왠지 이 방이 편하네요. 옛날부터 들낙거려서 그런가 음~~~ 12월에 상견례하고 시간이 많이 남은것 같았는데 벌써 내일이 결혼식입니다. 한 며칠동안 제대로 자지도 먹지도 못했네요. 속모르는 사람은 좋아서 그러냐 들뜨냐 그러는데 저도 모르게 결혼이 부담이 되나 봅니다. 갑자기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울 부서가 없어질지도 모르고(맞벌이해서 2년안에 조그만 집이라도 살라 그랬더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주도 가자는 신랑에게 우기고 우겨서 푸켓으로 신행을 가는데 이슬람 신도들은 왜 이때 봉기를 일으키는지. 그리고 꼭 찝어서 푸켓에 외국인 관광객들 오지말라고 엄포를 놓을건 또 뭔지. 5월의 신부 될려고 4월 25일 결혼하자는 걸 빡빡 우겨서 5월 2일로 날 잡았는데 내일은 또 비소식... 에궁 신행가방도 안꾸렸는데 마음이 착찹합니다. 아줌마 되기가 쉬운것이 아니네요. 울 엄마 아부지는 또 왜 일케 안쓰러운지... 결혼전날까지 출근하는 전 또 뭔지... 울적하기만 합니다. 음~~~
낼 결혼합니다. 에궁
결혼을 앞두고에 써야겠지만 왠지 이 방이 편하네요.
옛날부터 들낙거려서 그런가 음~~~
12월에 상견례하고 시간이 많이 남은것 같았는데 벌써 내일이 결혼식입니다.
한 며칠동안 제대로 자지도 먹지도 못했네요.
속모르는 사람은 좋아서 그러냐 들뜨냐 그러는데 저도 모르게 결혼이 부담이 되나 봅니다.
갑자기 회사 사정이 안좋아져서 울 부서가 없어질지도 모르고(맞벌이해서 2년안에 조그만 집이라도 살라 그랬더니...) 가슴이 답답합니다.
제주도 가자는 신랑에게 우기고 우겨서 푸켓으로 신행을 가는데 이슬람 신도들은 왜 이때 봉기를 일으키는지. 그리고 꼭 찝어서 푸켓에 외국인 관광객들 오지말라고 엄포를 놓을건 또 뭔지.
5월의 신부 될려고 4월 25일 결혼하자는 걸 빡빡 우겨서 5월 2일로 날 잡았는데 내일은 또 비소식...
에궁
신행가방도 안꾸렸는데 마음이 착찹합니다.
아줌마 되기가 쉬운것이 아니네요.
울 엄마 아부지는 또 왜 일케 안쓰러운지...
결혼전날까지 출근하는 전 또 뭔지...
울적하기만 합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