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더니 그 젋은여자분이 나오시더니 버럭화를내시며 하시는말이 기사아저씨 이거 잔액부족하면 다음에 버스탈떄 충전하고 타면 그모자란 돈까지 같이 찍히잖아요 근데 왜 돈받을라고 하세요라고 하시자 버스기사아저씨는 그런게 어딧냐고 하시면서 그 여자분에게
버스카드를 찍게하셧습니다.
잔액이부족하면 다음충전하고 버스를 타면 그 부족한 금액까지 같이찍힌다?
저는 처음듣는얘기이기에 이게먼소리인가하고 저분이 한국분이 아니신가? 라고 생각하며
버스를 타고갔습니다 한 10여분이 지난후 여자분이 버스기사아저씨랑 싸우기 시작하는겁니다 제말이 맞다고 버스기사분이 그런것도 모르시면 어떡하냐고 여자분께서 버스기사를 몰아세우시는겁니다. 하지만 버스 기사분들이 호락호락 하신 분들이 아니시잖아요 아저씬는 오랜 내공으로 맞서 싸우시고계셧죠 버스를 세워놓고 싸운지10 여분이 지났습니다 전 슬슬 짜증이 나기시작햇죠 버스에 사람이 별로없긴햇지만 급한 사람들도 잇는데 버스를 세워놓고 10여분이나 싸우면 어떡하나라고 생각하는순간 여자분이 화가 많이 나셧는지
어디로 전화를 하시더라고여 그러더니 막 얘기를 하시는데 맞죠? 제말이맞죠? 이러시면서 전화를 하시는겁니다 그러더니 버스기사 아저씨한테 바꺼드리면서 이거 120다산콜센터 아시죠? 그건데 제말이 맞데잖아요 통화해보세요 이러시는 겁니다 그여자분말이 맞긴 맞앗나봅니다
근데 이게 웬일 버스기사 아저씨랑 다산콜센터 여직원이랑 싸우기 시작햇습니다
버스기사 아저씨는 그게 말이되냐며 그럼 우리 회사에서 받을돈을 다른회사가 가져갈수도 있는건데 그게말이되냐고 하시며 그럴꺼면 계속 잔액부족한채로 쓰다가 한 10년뒤에 한번에 많이 충전하면 되는거냐면서 그럼 그게 신용카드지 버스카드냐면서 싸우시기 시작햇습니다 싸운지 20~30분이 다되갔습니다 사람들은 인내의 한계를 느끼시며 내리시는 분들도 계셧고 해탈의경지에오르셔서 주무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시더니 갑자기 버스기사 아저씨께서 다내리라면서 이분하고 회사까지 가서 얘기해야겠다고 하셧습니다
아........ 그순간 난 멀 한건가? 패닉에 빠지기 시작햇고 그버스는 배차간격이 20~30분이기 때문에 전 내려서 패닉에 빠지면서 20~30분을 기다려 다른 버스를 타고 일산에 갔습니다...
정말 버스에 무개념분들 많으신거같아요 뭐 돈이 아까우시니깐 그럴수도 있는거겠지만
다른사람분들도 생각하시고 행동해줫음좋겠네요 그렇게 혼자만 생각하실거면 택시를 타시지 왜 버스를 탓는지 그냥 버스비 1500원 쥐어드리고 싸우지말라고 할걸 그랫네요
버스에서의 무개념 시위
안녕하세요 저는 가끔 톡을 보는
건장한 남아입니다
하두 개념이 없는분을 봐서 이렇게 톡으로씁니다
혹시라도 이거 보시면 개념좀 잡수셧음해서...
이일은 4월30일 2시경 제가 송정에서 일산으로 가던 버스에서
생긴일입니다 저는 mp3에서 노래를 들으며 일산으로 가고있엇습니다
그런데 일산 능곡부근에서 어떤 젋은여자분하고 나이드신 어머님 한분이
타시는겁니다 제가보기엔 두분이 엄마와 딸사이 같았다는...
젋은 여자분이 카드를 찍고 띡 하는 청아한 소리와 함께 자리에앉으시는데
어머님이 카드를 찍자 잔액이부족합니다라는 소리와 함께 300원이 카드에잇으시더군요
(제가 앞자리에 앉아서 다봣다는) 저도 쪽팔려서 손발이 오그라들고있는그순간
어머님께서 걍 지나가시더니 버스기사아저씨 왈: 안찍혓어요 돈내시고가야죠 아주머니
그러더니 그 젋은여자분이 나오시더니 버럭화를내시며 하시는말이 기사아저씨 이거 잔액부족하면 다음에 버스탈떄 충전하고 타면 그모자란 돈까지 같이 찍히잖아요 근데 왜 돈받을라고 하세요라고 하시자 버스기사아저씨는 그런게 어딧냐고 하시면서 그 여자분에게
버스카드를 찍게하셧습니다.
잔액이부족하면 다음충전하고 버스를 타면 그 부족한 금액까지 같이찍힌다?
저는 처음듣는얘기이기에 이게먼소리인가하고 저분이 한국분이 아니신가? 라고 생각하며
버스를 타고갔습니다 한 10여분이 지난후 여자분이 버스기사아저씨랑 싸우기 시작하는겁니다 제말이 맞다고 버스기사분이 그런것도 모르시면 어떡하냐고 여자분께서 버스기사를 몰아세우시는겁니다. 하지만 버스 기사분들이 호락호락 하신 분들이 아니시잖아요 아저씬는 오랜 내공으로 맞서 싸우시고계셧죠 버스를 세워놓고 싸운지10 여분이 지났습니다 전 슬슬 짜증이 나기시작햇죠 버스에 사람이 별로없긴햇지만 급한 사람들도 잇는데 버스를 세워놓고 10여분이나 싸우면 어떡하나라고 생각하는순간 여자분이 화가 많이 나셧는지
어디로 전화를 하시더라고여 그러더니 막 얘기를 하시는데 맞죠? 제말이맞죠? 이러시면서 전화를 하시는겁니다 그러더니 버스기사 아저씨한테 바꺼드리면서 이거 120다산콜센터 아시죠? 그건데 제말이 맞데잖아요 통화해보세요 이러시는 겁니다 그여자분말이 맞긴 맞앗나봅니다
근데 이게 웬일 버스기사 아저씨랑 다산콜센터 여직원이랑 싸우기 시작햇습니다
버스기사 아저씨는 그게 말이되냐며 그럼 우리 회사에서 받을돈을 다른회사가 가져갈수도 있는건데 그게말이되냐고 하시며 그럴꺼면 계속 잔액부족한채로 쓰다가 한 10년뒤에 한번에 많이 충전하면 되는거냐면서 그럼 그게 신용카드지 버스카드냐면서 싸우시기 시작햇습니다 싸운지 20~30분이 다되갔습니다 사람들은 인내의 한계를 느끼시며 내리시는 분들도 계셧고 해탈의경지에오르셔서 주무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시더니 갑자기 버스기사 아저씨께서 다내리라면서 이분하고 회사까지 가서 얘기해야겠다고 하셧습니다
아........ 그순간 난 멀 한건가? 패닉에 빠지기 시작햇고 그버스는 배차간격이 20~30분이기 때문에 전 내려서 패닉에 빠지면서 20~30분을 기다려 다른 버스를 타고 일산에 갔습니다...
정말 버스에 무개념분들 많으신거같아요 뭐 돈이 아까우시니깐 그럴수도 있는거겠지만
다른사람분들도 생각하시고 행동해줫음좋겠네요 그렇게 혼자만 생각하실거면 택시를 타시지 왜 버스를 탓는지 그냥 버스비 1500원 쥐어드리고 싸우지말라고 할걸 그랫네요
제발 개념좀 탑재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