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TV에 출연하게 생겼어요 !!!

난스타^^*2009.05.01
조회1,071

 

안녕하세요 ㅋㅋ 저는 22살 먹은 여대생입니다 ㅋㅋ

오늘 있었던 정말 특별했던!! 이야기를 할려고해요 !

 

 

오늘 M.T 가는 날인데, 안가는 대신 봉사활동을 하게 되었씁니다.

그래서 4월 30일에

동락 공원에 유아 마라톤 대회가 열리는 곳에 봉사를 가게 되었구요

 

처음에는 주차장에 못 들어오게 막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

고때!!! 창문을 내리는데 , 인상을 찡그린 분이 행사해야한다고

열어달라는 것이었쑵니다!! 근데 어디서 왜 이렇게 낯이 익을까요 ?ㅋㅋㅋ

바로 김시덕이었쑵니다!! 실제로 보니까 정말 못 알아보겠더군요;

어쨋든 주차 도우미를 끝내고, 본부석쪽으로 이동하고 유아들에게

마실 물을 주는 도우미를 하다가 이제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 !!!

이런!!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쪼그려 앉아 있는것입니다 !!

[사진有]TV에 출연하게 생겼어요 !!!

예 그렇습니다 ! 박성광과 이승윤이었쑵니다 !!!!!! 끼야홋

하지만, 일반인과 별 차이가 없으셧던, 생각보다....ㅋㅋㅋㅋㅋ

[사진有]TV에 출연하게 생겼어요 !!!

두분 다 얼마나 피곤해 보이시는지, 한 시간을 자고 왔다더군요 !!

그래서 전, 콜라를 손에 쥐어주고 셀카를 찍었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사진有]TV에 출연하게 생겼어요 !!!

너무너무 피곤해하시면서 사진도 찍어주시고 ! 그것도 저와!!

몸땡이가 나오는 사진이 아닌, 셀카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有]TV에 출연하게 생겼어요 !!!

성광오빠도 이렇게 셀카로 흔쾌이 찍어 주셧찌요 하하하하하ㅏㅎ하하ㅏㅎ하ㅏㅅ

 

이렇게 끝이 날줄 알앗습니다. 이제 집에나 가야지 하고 밥먹고 치우는데,

갑자기 저를 부르는 언니 !! 잇힝,  작가언니셧나 ? 모르겠찌만

촬영 좀 하자고 잇힝, 잇힝, 잇힝.

 

여기는 지방이라서 연예인 보기가 하늘에 별따기였거든요 ㅋㅋ
 완전 신기하고 아하하하핫, 촬영 들어가고 오버한다고

완전 혼났습니다 ㅋㅋㅋㅋ 촌년인거 완전 티 다내고 ㅋㅋㅋ

저말고도 친구 3명도 꼽사리 끼어서 촬영하였답니다 ㅎㅎ

그 제목이 '대한민국은 한 가족 입니다' 일꺼에요 ,

한달에 한번 나오는 그런 프로던데..

쨋든 전... 행복햇쑵니다 !!!!!